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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6건
기간
1993—2026

556건 · '동네 마음' · 최근 기사부터4 / 28쪽

  1.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봄담아 당진점 (대덕동) 전종철 점장 “80여 가지 재료를 무한으로”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전 점장은 이제 사업 초기지만 봄담아 샤브샤브 전문점 창업을 하기 잘했다고 말한다. 본사에서 납품해주는 육수와 식재료를 그…

  2.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3.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사는 집 바로 옆에 센터가 있고 요양보호사들도 동네 사람들이니 차츰 마음적 부담을 덜고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에게 센터에 나와서 함께 놀자며 홍보도우미로 활동하신다. 센터에는 어떤 프…

  4.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 카페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개인 카페 창업 컨설팅을 받았다. 한번 마음먹으면 직진하는 성격 덕에 카페 창업은 순식간에 이뤄졌다. 카페 개업을 준비하면서 남편은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조력자다. 박 대표의 세 남매도 엄마의 새로운 변화를 무조건 응원…

  5.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사람이라면 참여 가능한 ‘동네 버스커’를 통해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

  6.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 한편 정은화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고깃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했다. 맛집 비결을 배우기 위해 2년 동안 고깃집에서 일도 했다고. 하지만 출산과 육아로 잠시 꿈을 접어야만 했다.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씩 여유가 생기면서 시작한 것이 …

  7.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야기를 엮어서 한 편의 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내숭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이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02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

  8.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나의 새(bird) 이야기

    …어가는 충남 논산의 작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동네 또래 친구들이 없었던 나는 마당에 떨어진 곡식들을 쪼아 먹는 참새들을 바라보며 하루를 “새(bird)멍”하곤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하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시절…

  9.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  보금자리 찾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되었다. 또 그들의 손자는 지금도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르며 경이로운 마음으로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태풍 매미로 계곡이 쓸려 나가고 곤파스로 온 동네 나무가 뚝뚝 잘려 나갔어도 500년이 넘게 굳건히 버티며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던 나무였다. 송산…

  10.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양기철 성악가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다

    …시작해 오페라, 가곡, 클래식 등을 공연했다”며 “몇 년이 지나다 보니 동네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예술에 대해 잘 몰라도 똑같이 음악을 듣고 느끼는 것을 보면서 예술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평온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

  11.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우리 시민들은 나와 함께 하는 공동체의 가치와 나와 조금 다르지만 우리 동네, 지역에 사는 사람들과 함께 모두를 ‘수상’·‘수하’로 나누어 한마음 한뜻으로, 더 이상 정치적 이념이나 견해에 따른 편 가르기가 아닌 포용하면서 오직 줄다리기가 잘 되길 바…

  12.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시민의 마음건강 지킴이”

    …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았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마음의 병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당진시도 우울증·공황장애·불안증·불면증 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마음의 병은 정신건강을 해하고 심각할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기…

  13.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곳이기도 했지만, 바다 앞에서 살고 싶은 어머니의 바람도 컸다. 바닷가 동네에서 나고 자랐지만, 바닷가는 앞에 두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어머니는 장고항 바다가 펼쳐진 지금의 식당과 집이 마음에 들었단다. 1997년부터 문을 연 해오름해물칼국수 식당과…

  14.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서해대교가 개통되며 육로로 갈 수 있는 곳이 됐다. 개발의 이면에는 실향(失鄕)이 남았다.…

  15.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 아파트 깨끗하게 만드는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

    …은 “주민들 모두 우리 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길 바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모여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봉사단 임원> △단장 : 이은홍 …

  16.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원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온 것에 대해 그는 오히려 감사할 줄 아는 고운 마음씨를 가졌다. 최근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박정서 학생과 할머니 방정숙 씨를 당진시청으로 초청해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정서 학생을 격려했다. 또한 정서 학생의 소식을 접한 익…

  17.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를 운영해 왔다. 법조인에게 도시는 안정적이다. 분쟁이 있고, 어수선한 동네를 찾게 됐고 그게 당진이었다. 당진에서도 시내권이 아닌 송악읍에 법무사 사무실을 지난 2005년에 개소했고, 지금까지 활동해 왔다.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공천작업을 시작하겠다…

  18.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신 목욕케어서비스 ◆ 순성면주민자치회 치유정원, 마을회관 꽃 정원, 내 마음이 들리니(공동체 프로그램), 원주민과 이주민의 즐거운 만남, 제4회 순성면 작은 음악회, 마을이 문화를 모으다(인적·물적 자원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동네자치 사랑방 ◆ 우강…

  19.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한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

  20.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을 드렸던 분들이 지금은 모두 고객이 됐다”고 말했다. “항아리 보면 마음이 넉넉해져” 김명순 대표는 항아리가 가득한 장독대를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진다. 장과 식초 등으로 가득 찬 항아리를 돌보고 관리하는 게 그의 하루 일과이자 가장 큰 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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