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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매일 직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양파 등으로 단맛을 만들며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직접 만든 육수에 메밀면이 두덩이로 제공되며 한 덩이에는 비빔장이 올려진다. 덕분에 한 개의 봉평메밀막국수에서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 청국장과 된장찌개는 조재형 대표…

  2.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농단 사태로 정부는 물론 국회도 무척 어수선한 상황으로 의원총회가 거의 매일 열려, 서울과 지역을 수시로 오가고 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여의도로 향할 때는 국가 걱정, 당진으로 향할 때에는 지역 걱정에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난 7월과 8월…

  3.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한우사골육수 + 칼국수면 = 안동국시!v

    …이다. 올담에서는 한우로만 육수를 우려 사용한다. 또 면은 칼국수면으로 매일 아침마다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하며 콩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한우를 우려 만든 안동국시는 전형적인 슬로푸드”라며 “손님들이 안동국시…

  4.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덕분에 재료의 신선함은 자신 있게 담보할 수 있다고. 한편 돼지이야기의 장점은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어느…

  5.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합덕 알파전자전기 김용진 대표“신문 구독은 지역신문 살리는 일”

    …내려와 30년 넘게 알파전자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7시면 가게 문을 열고 오후 9시면 가게 문을 닫는다. 또한 일요일도 오후 6시까지 가게를 운영한다. 30년 간 운영하면서 몸에 밴 습관이다. 김 대표는 “수십년 간 알…

  6.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좀 다르다. 농장체험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한라봉을 직접 따고, 실컷 먹고, 넉넉히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화분이 쓰러져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아이가 놀다 보면 그럴 수 있지…”라는 주인장의 여유롭고 넉…

  7.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전 당진을 찾았다. 난방비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에 화목 보일러를 들였고 직접 나무를 가져와 장작을 패서 사용했다. 이 덕에 난방비는 물론 전통방식으로 구운 질 좋은 숯까지 얻게 됐단다.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은 최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오는 것들…

  8. 2015.09.25 · 정책·행정 · 오규석

    [신설상가] 강화밴댕이 구자명 대표밴댕이 맛에 대한 자부심

    … 밴댕이는 쉽게 상하는 생선으로 어획 후 바로 먹어야 한다. 구 대표는 매일 오전 5시에 인천 연안부두 새벽시장에서 밴댕이를 직접 공수해온다. 택배도 가능하지만 신선도가 생명인 밴댕이 맛을 위해 직접 찾아간다. 또 공수해온 밴댕이 한 짝을 다듬는데도 …

  9.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3년 특허까지 받았다. 여기에는 갖가지 한약재를 포함해 흑삼과 흑마늘을 직접 권 대표가 만들어 사용해 건강함을 더 했다. 권 대표에 따르면 처음엔 잡내를 없애고자 흑마늘과 흑삼을 사용했지만 그 차이는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에 확연히 드러났다고. 그는 “…

  10.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다. 긴 시간 성실하게 일 한 그의 세탁소에는 20년 이상의 단골은 물론 당진 시내까지 찾아오는 손…

  11.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자랑하며 쓴 맛이 덜하고 순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순댓국은 직접 담아 묵힌 김치를 사용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한 번은 한 손님이 김치가 들어간 순댓국을 먹으며 “정말 순댓국이 맞냐”면서 의심하다가, 다 먹은 뒤 “맛있다”며 미안함을 전…

  12.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 할머니는 장이 열리는 날이든 아니든 눈이 오든 비가 오든 35년 동안 매일 그 똑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할머니는 “작년보다 손님이 없는 편”이라며 “오늘 가지고 나온 물건들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화빵 노점상에서 만난 김남초(63·…

    당진시대
  13.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다. 또한 서명숙 씨와 전선아 씨는 경사진 곳에 꽃과 나무를 심기 위해 매일 같이 손 언덕에 흙을 묻히고 넘어져가며 정원을 다듬어 갔다. “솔향에 쓰인 나무 하나 하나는 모두 제 손으로 선택해서 가져왔을 정도로 구석구석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죠.”…

  14.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당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

  15.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당진시에 탄원서를 제출한 상태로 당진시청 앞에서 매일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축주 역시 울화통이 터진다는 입장이다. 이곳에 계사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김 모씨는 “나름대로 인근 주민들에게 찾아가 직접 설득하고 …

  16. 2013.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솔향

    …까지 좋아진다. 솔향에서 식전에 나오는 스프는 감자, 옥수수, 치즈 등 매일 달라서 질리지 않는다. 또한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다. 그 후에 나오는 따뜻한 식전 빵을 소스와 찍어 먹고 새콤한 샐러드와 함께 입맛을 돋우면 본식이 …

  17.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산과 들에 널린 모든 푸성귀가 식재료죠”

    …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오 대표가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푸성귀를 자연의 맛 그대로 살려냈다. 재료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내기 위해 불필요한 양념들을 최소화한게 오 대표만의 음식이자 뜰마루가든의 맛이다. 오 대표는…

  18.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체의 움직임을 다루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이해운 위원: 신문 속성상 매일 깨어있으려는 강박에 갇히게 된다. 비판정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갖지는 말아야 한다.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19. 2012.09.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대덕동 왕건야식 김일 씨 가족김 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왕건야식’

    …하루의 피로도 잊게 한다고. 왕건야식은 본 메뉴에서부터 밑반찬까지 전부 직접 만든 것만을 사용한다. 매일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바로 만든 음식이 맛도 좋다는 왕건야식 만의 22년 전통 때문이다. 왕건야식은 닭도리탕을 비롯해 매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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