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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연도
2015년

161건 · '모두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우리 집에 망조가 든 것은 너희 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독립운동에 참가하면서부터였다.” 이범일(90) 옹이 집안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부터 숱하게 들어오던 이야기였다. 대호지면에서 손꼽히던 명사가 한 순간에 몰락한 계기는 바로 당진의 대표적인 독립만세…

  2.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충남도 피해 방지대책 제시해야”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충남도에 예산과 당진 주민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충남도 차원의 환경보전위원회 조례를 마련하거나 별도의 협의체 구성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주민들은 주물업체로 인해 죽음의 마을이 된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3.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사회 칼럼]안섬지구 호텔 건립 재고해야

    올해는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으며 국권을 회복한지 70주년이 됐다. 동시에 남과 북으로 갈라져 동족상잔의 비극 6.25전쟁이 발발한 것도 어느새 65주년이다. 하지만 최근 DMZ 비무장지대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한 것처럼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적화…

    당진시대
  4.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패척결·교육개혁 위한 시민단체”

    … “법치를 기반으로 한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부정부패가 없고,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면서 “부패척결과 함께 교육개혁을 통해 사회가 바른 길로 접어들도록 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정치 지도자에 대한 신뢰와 존경은 …

  5.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시민원탁토론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국회가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갖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민원탁토론에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 농민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시민들 70명…

  6. 2015.07.31 · 인물·동정 · 임아연

    왜목항 마리나 건설 관련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인터뷰

    … 부풀어 있는 반면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아직 요트가 중화 되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 마리나 건설이 타당한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마리나를 만들어 놓고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도 억지 주장만은 아니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7.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을 위한 희망의 나침반복지기관 탐방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라날 수 있도록 돕는 Wee센터가 상담자를 기다리고 있다. Wee센터는 우리를 뜻하는 ‘We’와 교육의 ‘education’, 그리고 감성‘emotion’을 본 따 만든 브랜드다. 이는 나와 너 속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고, 감성…

  8.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동조합·사회적 기업·상호부조조합·커뮤니티비지니스 등의 형태로 등장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대 농민협동조합과 도시 빈곤층들의 두레조합의 형태로 나타났다. 이후 1960년대 시작된 신협운동, 1980년대 생협운동을 거쳐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구조…

  9.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으로 출연자가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 낸 뒤 우열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모두 일류 요리사들이기에 이미 실력을 논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승패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실력보다 출연자의 개인적 취향일 경우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

    당진시대
  10.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

  11.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마진율도 하향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 조정해 나가겠다. 정상영 의원: 우리 농산물 판매장이 걸음마 단계로 미비한 점이 많다. 농협·생산자·소비자가 삼위일체가 돼야 할 것이다. 우희상 농수산유통과장: 로컬푸드는 범시민운동이라고 본다. 로컬푸드 판매장 …

  12.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엇이고, 사전의료의향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은 모두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죽음을 준비해 두면 이 세상 마칠 때에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죽음을 …

    당진시대
  13.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경제를 풍요롭게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장

    … 전락한 것을 생각하면 무척 안타깝다. 대대로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온 우리 이웃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새 삶을 찾아 떠난다면 잘 살아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한 주민들도 많다. 새롭게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물론, 당진에서 대대로 농어업을 이…

    당진시대
  14.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가정센터의 서비스 대상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고 존중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수한 이민정책과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새터민, 외국인 부부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되고 개선되는 개편이 필요하다. 다…

    당진시대
  15.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우리소한우천국 합덕점이 지난 5월 2일 개업했다.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 대표는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렴하고 신선한 고기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우리소한우천국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도축장에서 잡은 소를 25일…

  16. 2015.07.02 · 인물·동정 · 김한별

    조한규 회장 취임

    … 나아가 봉사하고 발전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에 베풀어야 할 것이 있으며 그것은 희생과 헌신이 바탕이 돼야 한다”며 “로타리를 통해 세상에 진정한 변화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평로타리클럽…

  17. 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구 군청사에 사무실 개소

    …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종식 공동위원장은 “새 옷을 입은 각오로 반드시 우리 땅을 되찾을 것을 약속한다”며 “두 번의 실패는 없으며 대법원에서는 반드시 우리 땅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규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죽을 각…

  18. 2015.06.26 · 산업·경제 · 김한별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운익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꿔라”

    …리더십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생각하며 나부터 솔선수범하고 리더십을 가져야 모두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여 지사장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원인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간병, 문병 문화를 지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문제점을…

  19.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체육대회 등 모두 꼴찌를 했던 우리 반은 꼴찌 탈출을 위한 몸부림으로 먼지 날리는 운동장 옆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또 단합을 위해 노래방을 통째로 빌려 그때 당시 유행했던 DDR을 하며 …

    당진시대
  20. 2015.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메르스를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 메르스)이 지난달 20일 국내에 유입된 이후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와 우리나라 특유의 병원문화와 맞물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지역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시민들의 염려와 걱정도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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