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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수훈 목사 책 출간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책 <왜 그 교회는 젊은 부부가 몰려올까?>를 지난달 10일 출간했다. 이 책은 당진동일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책 <꿈꾸는 교회, 춤추는 하나님>의 개정판으로 △준비(양심 목회·기도의 위력·교회의 그림·가난한 동역자들) △시작…

  2.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찬 이태우, 박향숙 대표“믿고 먹을 수 있는 반찬”

    … 합덕읍 우성마트에서 6년 동안 반찬코너를 운영하던 이태우·박향숙 대표 부부가 송악읍으로 이사오면서 부부만의 반찬가게를 개업했다. “반찬은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품입니다.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반찬을 만들겠습니다.” 찬에는 김치, 홍어, 해파리…

  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실버행복나르미는 당진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단 중 하나로 60세가 넘은 노인 4명으로 소속돼 있다. 당진에서는 송산면 금암리에 위치한 대상아파트에서 지난해 6월부터 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실버행복나르미가 하는 일은 택배 배송이다…

  4.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년 새 텅 빈 거리, 사람의 발길이 확연히 줄어든 이곳에 상가와 원룸도 하나 둘 비어 ‘임대문의’라는 글씨가 곳곳에 붙었다. 이주단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더 이상 이곳에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말했다. 호황 이루던 이주단지 이주단지로 불리는 송악읍 …

  5.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로 죽어나가는지 궁금했다. 양 통장은 자신이 들고 다니는 수첩에 이름을 하나 둘 적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나이도 함께 기록했다. 여든이 넘은 노인은 3명에 불과했다. 50~60대가 대부분이다. 고령의 노인이 많은 마을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암…

  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

    당진시대
  7.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면 두산리 아늑한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27년간 당진에서 지내다 보따리 하나 메고 인천으로 올라왔다. 그 해 3월, 원목을 나르다 큰 사고를 당해 죽음의 문턱에 서기도 했다. 1년의 병원생활로 몸도 마음도 지쳤지만, ‘할 수 있다’는 각오 끝에 삼환운…

  8.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제담금차와 함께 휴식을”송악읍 중흥리 카페 디엠 김화분·이은열 부부

    …다. 김화분 대표가 카페 디엠을 관리하고 이를 남편 이은열 씨가 도우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카페는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닮았다. 김 대표가 남편을 처음 만난 것은 교회에서다. 김 대표는 전도사인 남편과 만나 연애를 하다 함께 독일 함부르…

  9.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컬푸드 판매장 확대방안은? 김기서 경제산업환경국장: 현재 7개소의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하반기 이후에는 신평농협에서 운영 중인 행담도휴게소 내 충남도 농특산물 판매장을 증축하고 리모델링해 로컬푸드 전문판매장을 추가 설치하…

  10.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한 부부가 들어왔다. 처음엔 사소한 문제로 시작한 부부싸움이었다. 하지만 점점 쌓이고 쌓여 해결하려고 해도 골이 깊어진 갈등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갈등의 마지막 종착역인 이혼을 앞두고 이 부부가 (사)당진가족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를 찾았다. 둘 사…

  11.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부처님 오신 날

    …아달라’는 안내 문구를 붙여 놓았다. 또한 화단 소나무 위에는 산 까치 부부가 둥지를 마련해서 열심히 새 생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스님들은 까치 부부의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러 피해서 돌아간다. 이렇게 산과 숲, …

    당진시대
  12.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댄스스포츠반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듣고 수강을 시작해 5년 넘게 배웠다. 부부가 함께 하는 이들은 이병호·유남수 씨 부부가 유일했다. 게다가 남자라곤 이병호 씨 하나뿐이었다. “이이가 춤을 제법 잘 따라하데?” (아내 유남수 씨) “아이고, 남사시렵게 …

  13.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착돼 가고 있다. 절임배추 공장 운영 친환경농업 연구회의 주요 사업 중 하나는 절임배추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3년 전 법인을 설립해 신평면 부수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은 매년 김장철이 되면 더욱 바빠진다. 아직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여…

  14.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이나 선반 등 거의 모든 가구를 매일 뚝딱거리며 직접 만들었습니다. 조명하나 고르는 것도 심혈을 기울였고요. 둘이 의견차이로 다투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다 보니 어느새 꽤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됐어요. 업체에 맡기면 2주 안에 끝냈을 일이…

  1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국경 넘어 ‘화합’으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당진시민과 다문화가족들이 하나 되는 제4회 다문화대축제가 지난 19일에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처음으로 다문화 가정의 결혼식이 진행됐으며 박창현·응우옌티나인, 이성익·실비노얼린…

  16.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저희 오늘 결혼해요”

    …은주 부부, 최재구·조수인 부부, 나훈·조은정 부부, 장형은·찐티응이아 부부가 서약의 촛불 앞에 섰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성혼 선언문 낭독, 혼인서약, 맞절, 예물증정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비전여성중창단과 김진식 원장의 축가가 이어졌다. 합덕감리교회 …

  17.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이 진행됐다. 금혼식이란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해서 금혼식이라고 불린다. 50여 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14쌍의 어르신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입장했다. 이어 한 자녀가 부모에게 …

  18.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19.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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