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기간
1993—2026

196건 · '사랑 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이웃 위해 쌀 전달

    …회(회장 조영종, 이하 자총 합덕분회)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사랑의 쌀을 지난 2일 전달했다. 자총 합덕분회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3명에게 각각 쌀 100kg씩 전달했다. 조영종 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좋은 …

  2.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3.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원룸 중 방 하나가 비어 있었다. 주민들은 급한 대로 옷가지를 챙겨다 주고, 밥 해먹을 냄비며, 생필품을 전했다. 하지만 해당 원룸도 이미 계약된 상태로 곧 새로운 입주자가 입주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김영철 씨 가족의 거처 마련이 시급하다. 게다가 연…

  4.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개인 천수천안 관세음보살이 됩니다. 우리의 근본 불성자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은 조건을 따르는 사랑이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마냥 베푸는 조건 없는 사랑이기에 걸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중생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두루 모두를 살릴 …

    당진시대
  5.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인승 버스가 도착했다. 돌아갈 때는 텅텅 비어서 돌아간다. 남김없이 다 주고 돌아간다. 그 사이 몇 청년들의 눈이 다시 뜨거워진다. “다시 올게요”만 반복하는 그들의 얼굴에서 빛이 난다. 나도 쓰레기 한 차 싣고 돌아간다. 기쁘게 덜크덩 덜크덩 한 차…

    당진시대
  6.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방이 된 제빵교실

    …교실을 찾아왔다. 백두산 전도사는 “타지에서 당진으로 온 아기 엄마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싶어 하늘소망감리교회에서 장소와 재료, 기기 등을 제공받아 진행하게 됐다”며 “타지생활에 힘들어하는 아기 엄마들이 모여 친구가 되는 등 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7.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호감리교회 안영희 담임목사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과 함께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최후의 중요한 명령이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선교하는 공동체로서 모든 선교…

    당진시대
  8.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면천지역에서 면천개발위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늘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는 활동을 늘려 수익금을 마련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 혹은 단체에게 사랑을 나눌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지역 행사에 발 벗…

  9.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다는 소소봉사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작은 미소로 환한 기쁨을 선물해 주고 있다. >> 회원 명단 △강병년, 김상순, 김영숙, 김영태, 이영옥, 문순희, 백경자, 손충희, 양기림, 오철근, 육이창, 윤영희, 이순희, 이영희, 장정순, 정은정, 정재학…

  10.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었다. “돈은 없고, 애는 울고. 애가 울면 옆에서 같이 울었어. 엄마 사랑 못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눈물 나더라고. 그래서 우리 손자가 크는 동안 옆에서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11.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날아가는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떨어지지 않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하…

    당진시대
  12.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고향집으로 향했다. 갑작…

    당진시대
  13.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 탐방] 송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였다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지역 내 아름다운 사랑 전해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송악사랑회가 모였다. 이들은 송악읍에 터전을 둔 지역민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송악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경 박홍규 회장을 중심으로 10여 …

  14.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보내준 시]자모산 해맞이

    어미의 사랑이 아기의 영혼을 맑게 하듯 영롱한 자모산(慈母山) 해맞이 햇살 얼마나 내 눈을 맑게 하는지 눈 속에 가득 고이는 엄마 사랑 그대 아시나요. 맑아진다는 건 자신을 비워간다는 것 끝없이 맑아져서 비어가는 내 속에 점점 차오르던 그대 사랑도 조…

  15. 2014.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

    본지 제1037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장애의 경계선에 선 여덟 가족>에 소개된 연완 씨네 가족에 사랑의 손길이 닿았다. 신평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난 2일 바자회를 열고 자신들의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 15만 원을 연완 씨네 가족의 아이들을 위해 사…

    당진시대
  1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카페 아미띠…

  17.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미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본지 제1030호에 게재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의 주인공 은미(가명)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기사를 접한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쌀과 김치, 생필품과 함께 은미…

    당진시대
  18. 2014.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겨울 위한 나눔

    재당진호남향우회에서 장애인 생활시설 한빛공동체를 찾아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달 17일 재당진호남향우회 회원들은 한빛공동체에 사회봉사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장애인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천정순 차기회장은 “날…

  19.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어찌 마귀와 세상에 빼앗긴 마음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