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3년

73건 · '서로 많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흙에 생기를 불어 넣는 토기장이”

    … 게 아니기 때문에 고정적인 수입이 될 수 없어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그럴 때면 아내의 힘이 가장 컸죠.” 지금은 17개월 된 아들 경빈이를 돌보느라 일손을 놓고 있지만 아내 김선심(32) 씨 역시 도예가다. 조원민 씨가 이 길을 …

  2.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시너지 효과 기대

    …장 빠른 추세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시·도에서 많이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불황(경기 침체)이 너무나 길다’라고 걱정들이 많고 팍팍해진 삶 터전에서 여러 가지로 주름살만 깊어가 강을 이루…

    당진시대
  3. 2013.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악읍] “안섬포구 기반시설 부족”

    …주 발생하고 있다. 합덕방향에서 오는 차량과 마을안길로 들어오는 차량이 서로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데 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안섬포구의 경우 포장마차들이 현재 무허가이지만, 포장마차를 잘 이용한다면 관광자원이 될 수 있으므로 양성화할 수 있…

  4.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 하지만 기회가 되면 필리핀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한국처럼 친구 간에도 서로 경쟁할 만큼 치열하지 않고 정서적으로 여유 있어 보였거든요.” 세상 보는 시야 넓어져 잼버리 대회가 끝난 뒤 재민 군은 마닐라로 돌아와 명문대로 손꼽히는 필리핀국립대학교와 아…

  5.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겪는 고아원의 상황을 보면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절약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인데 서로 다른 나라여서 자주 들러 돌볼 수 없는 게 안타깝네요.” 이달용 당진낙농축협 작업반장 “선교사가 떠난 뒤 완전히 지원이 끊긴 이곳은…

  6.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에 그는 아주 짧게 대답했다. “사랑하세요. 더 많이 사랑하세요.”

  7.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0년 앞을 내다보는 당진시를 만들자

    … ‘서울특별시 당진구’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곤 한다. 이 말은 서울처럼 많이 발전한다는 좋은 말로 들릴 수도 있으나,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우리 지역을 보면서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그러나 어딘가…

    당진시대
  8.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원장은 휴먼시아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휴먼시아 어린이집은 당진에…

  9.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기쁜만큼 걱정도 많이 했다. 지난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

    당진시대
  10.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학융합지구 조성, 당진발전의 해법이다

    …는 지역이라고 들었지만 실제로 입주기업은 기업대로, 지역주민은 주민대로 서로 어렵다고 아우성이었습니다. 또한 문화·복지시설은 물론 교육·체육 등의 시설들이 입주기업 근무자들의 수준에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근로자들이 평일엔 당진 시내 원룸에서 생…

    당진시대
  11.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방 효율까지 높여준다고.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집열판으로 햇빛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위층으로 갈수록 가분수 형태로 건축된 아파트 테라스 구조도 이색적이다. 주차장은 낮동안 태양열 발전기로 모은 전기로 야간에 조명을 사용한다. 빗물은 지하저장고에 모…

  12.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3년만에 열린 소들공원 해맞이

    …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해에는 모두 소원을 이루고 복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한선우 씨 제공) [인터뷰] 이병헌, 김재하 씨 가족(신천아파트) "가족들 건강한 게 최고죠!" 아들 준용이, 현용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러 …

  13. 2013.01.0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사랑 넘치는 강아지들의 천국”

    … 없었으면 합니다. 평생을 함께한다는 책임감이 갖춰진 후 분양을 받아야 서로를 위한 반려동물로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김미경 씨는 강아지들의 쉼터이자 애견애호가들이 평소 갖고 있던 궁금한 사항을 편안하게 상담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곳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