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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쓰지 않는'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원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당진회장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

    … 위한 전략적인 접근과 제조 방법 등의 다양한 변화, 그리고 쉽게 쉬지 않는 고급화 전략 등 다양한 해결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막걸리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막걸리 병도 취향에 맞도록 소규모로 개발을 해서 한 잔 정도를 음료로 마실 …

    당진시대
  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고 싶었다. 발전은 곧 도시개발, 기업유치 등 경제적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에 가치를 두고,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개념의 발전을 이루고 싶었다.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분권과 자치다. 편명희: 시장이 추구…

  3.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보고, 직접 잼을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도 한다. 이 가운데 미라노디저트에서 인기가 많은 마카롱은 골드키위와 …

  4.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치가 가장 크다. 그런데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당진시대
  5. 2017.02.12 · 문화·교육 · 이영민

    진돗개와 자전거 타는 김기웅 당진냉면갈비 대표(수청동)“행복아 자전거 타자!”

    … 대표는 “처음에는 시선 집중이 부담스럽고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행복이가 생각보다 사나워서 평소에 으르렁 대기도 하는데 자전거만 타면 조용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날씨가 추워 행복이와 함께 산책을 나가지 못해 아쉽다”…

  6.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 복지지, 가진 사람까지 무상급식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쓰지 않아야 될 곳에도 쓰는 좌파 포퓰리즘이다.” 한편 ‘을’당에서는 “현재 결식아동에 대한 무상급식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이 결식아동들은 대게 극빈층이고, 초중고생의 대부분은 서민…

    당진시대
  7.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의 자질이나 성격 등은 세밀하게 검증하지만 윤리적 자질은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도 직업윤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에서 거의 유일하게 직업윤리를 따지는 분야가 고위 공직분야다. 그들에게 윤리적 판단력이…

    당진시대
  8.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던 가습기를 물려받았다. 시누이는 가습기를 전하면서 자신은 귀찮아서 잘 쓰지 않았다며, 사놓고 다 쓰지 못한 가습기 살균제 ‘옥시싹싹’ 한 통 반을 함께 줬다. 김 씨는 행여 갓 태어난 아기가 감기라도 걸릴세라 열심히 가습기를 틀어댔다. 당시 가습기 …

  9.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하지 못하자 큰딸은 설명을 덧붙였다. 연금을 받아서 돈 쓰는데 주저하지 않는 할아버지와 운전을 잘해서 기동력 있는 할아버지가 노인정 인기 남이란다. 이런 분을 요즘말로 노빠(노인정 오빠)란다. 자기 아빠는 교직원연금 받지, 돈 잘 쓰지, 운전 잘하지 …

    당진시대
  10.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기억에 남는다. 그 넓은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도 자리가 좁았는지 평소에 쓰지 않던 공간까지도 작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작품을 들러 보고 난 다음 방명록에 “발전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라고 썼다. 옆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가 “원장님! 반갑습…

    당진시대
  11. 2015.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체질별로 곡류 섭취해야

    …를 갸우뚱거립니다. 저 또한 제가 먹는 곡류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특히 만성적으로 위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보면서 음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곡류도…

  12.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쓰지 않는 물건 나누면 자원!

    …하고 당진시와 현대제철을 비롯한 6개 후원업체가 참여한 이번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품을 사람들과 나누고, 다시 쓰는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장터에는 의류, 신발, 생활용품, 가전제품, 장난감, 도서류 등 다양한 물품 1300여 …

  13.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장터에는 28개 팀이 참여해 자신은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

  14.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옆 좌판대에서는 승우 학생이 유리구슬과 한때 인기를 누린 ‘브라우니’ 인형을 팔고 있었다. 맞은편 좌판대에서는 한…

  15.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들을 선보일 거예요.” 하노이 포에서는 수입 냉동 소고기와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하노이 포의 소고기 쌀국수는 국내산 한우를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들여와 핏물을 제거하고 깊은 맛을 위해 국물을 총 10시간 동안 끓여 만든다. 우려낸 국물에 소고기…

  16.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이라고 했습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우리들은 혹시 엄이도종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며, 성경에 인생이란 나그네와 안개로 비유하고 있다.(야고보서 4:14)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 허망함만 덩그라니 자리 잡고 있고 그 허전한 멍울진 …

    당진시대
  1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이 많아요. Q.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가난하다면? 혹은 별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인데 부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요? 박하늬 :‘사랑이 밥 먹여 주나요?’라는 말처럼 오직 사랑만을 바라보기에는 현실적인 장애물들이 너무 많아요. 사…

  18.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를 모시기엔 어려운 형편이다. 아픈 다리 끌고 쓰레기 주워 앞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 중학생 은미를 제외하면 생계를 유지할 사람은 할머니 뿐이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다리로 거동조차 힘들다. 그럼에도 한 달에 20만 원을 벌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 …

  19. 2014.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례(茶禮)의 유래 : 추석·설

    … 썼다는 것이다. 중국은 차를 음료수로 수시로 마시는 문화 때문에 차를 쓰지만, 우리나라는 차를 늘 마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를 쓰지 않는 것이다. 차례의 변천 차례는 설·동지·매달 초하루 및 보름에 지내는 것이었다. 율곡 이이 선생은 정월대보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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