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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연도
2015년

143건 · '아이들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적으로 변화의 시기로 또래문화로 인해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며 “아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와글와글] 안일석 : 방범과 순찰도 중요하지만 당진에 청소년에 관련된 상담 기관 및…

    당진시대
  2.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당산초등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이 꽃받침을 하며 누가 더 예쁘게 웃는지 뽐내고 있다. 아이들이 잠시 쉬기 위해 들린 오두막에는 해맑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3.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옆에 당산중학교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

  4.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5.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당진시대
  6.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도 했다. 실력이 없는 것 같아 그만둘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배우는 젊은 수강생들을 보며 뒤쳐질 수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다. 그는 “결혼 전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조용히 앉아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새로운 것을 만…

  7.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 한편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경로효친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보리·밀 통해 인성 배워 전대초등학교 전대초등학교(교장 조성렬)가 5~6학년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교육삼락회 소속 고광기…

  8.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이종미 송악초등학교 교사/당진문화예술학교 수필문화창작 강사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연못가로 측백나무 울타리 치듯 아이들이 서있다. 언 듯 보였지만 덩치 큰 녀석 하나를 중심으로 몰려있다. 봄이라지만 연못물은 아직도 차다. 있는 힘껏 소리쳤다. 들고 있던 방망이로 운동장을 두드리며 엄포도 놨다. 흩어질 기미는 전혀 없다. 칠십 노구를…

    당진시대
  9.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그는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언제 어디든 나서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10.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

  11.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과학탐구 여행을 떠나요”

    합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진화) 아이들이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과학탐구 여행을 지난달 30일 다녀왔다. 당진시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과학탐구 여행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주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

  12. 2015.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초록산타, 김홍장 시장 → 이승훈 총장

    …1호 초록산타가 된 김 시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일정 금액을 후원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동량으로 커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13.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변화하기 시작했다. 80분 블록 수업으로 진행 김영주 교장은 “6학년인 아이들이 오히려 교육을 받지 않은 1학년 아이들보다 무기력하고 배움에 소극적인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먼저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꾀했다. 먼저 ‘체험’을 늘렸다.…

  14. 2015.06.05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루가 부족한 보육교사들

    …60여 명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참석 보육정책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보육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보육교사들이 근무 환경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전하고 이에 대한 지원 및 시정을 요구했다.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

  15.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당진시대
  16.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한글 더 배우고 싶어요”

    … 있을 TOPIK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금의 목표는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편 혼자의 수입으로는 생계유지가 힘들다”며 “아이들이 놀이방에 있는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할 수 있는 일을 구했으면 좋겠…

  17.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암치료 중에 탈모가 발생합니다. 협회에서는 환아의 스트레스를 경감해주기 위해서, 모발 기부자들의 도움으로 가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명의 아이들 모두 사과머리를 하고 있다. 왜 다들 사과머리냐고 묻자 “이게 최선이에요. 다르게 머리를 묶으면 엉크러져…

    당진시대
  18.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오미숙 회장 취임

    …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하며 남규리, 원재옥, 강혜영, 이영조, 오미숙, 이숙희, 김영옥, 곽영운, 이상신, 이선영, 이수경, 최미숙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

  19.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외국 사람이니 싫어하나 보다”라는 생각했다. 모든 어려운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사소통을 알아야 한다.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한다. 남편이 옆에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한국 문화와 말을 좀 알게 된 때부터는 한국 생활을 살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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