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타고 들어가는 곳으로 당초 제방 둑 상단의 폭이 2.5미터밖에 안 되던 것을 지난해 8, 9월에 사업자들이 둑을 허물면서 4미터 정도로 넓혀 놨는데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제방 둑을 절토했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며 현지 주민들의 증언을 무시하는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1건 · '없는 것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타고 들어가는 곳으로 당초 제방 둑 상단의 폭이 2.5미터밖에 안 되던 것을 지난해 8, 9월에 사업자들이 둑을 허물면서 4미터 정도로 넓혀 놨는데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제방 둑을 절토했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며 현지 주민들의 증언을 무시하는 것은…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들의 푸념이다. 물가는 오르고 일은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시도 때도 없는 사기전화에 사람 홀리는 메시지. 도대체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여건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다. 파업시위, 유가폭등, 도하개발회의 농수산 보조금 폐지, 주가폭락, 불신풍조가 만연되…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이 당진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반면 주변지역에 특별히 즐길 만한 시설이 없는 것에 착안해 ATV 체험장을 열게 되었죠.” 김영수(49) 대표는 안면도에 있는 ATV 체험장에서 직접 ATV를 체험해보고 당진에도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체험장을 만…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 관계자 등 20여명은 민종기 군수를 면담하고 양계장 허가를 취소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날 성당초등학교 장동환 교장은 “개별적인 법규를 좀더 따져보아야 하겠지만 군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했다면 양계장이 허가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양계장이 위치한 곳…
2008.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4일 밤 11시경 읍내리 ㅂ유흥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주점에 있던 종업원 김모(37)씨는 “카운터 앞방에 있는데 비상구 쪽에서 소리가 나더니 연기가 뿜어져 동료와 함께 밖으로 나와 대피했다”고 말했다. 소방서측은 현장조사…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사회의 방학생활의 단면은 어떠한가? 어느 차원에서 살펴보든 이미 우리 사회에서 방학은 실종된 것이 아닐까? 학생들은 학업에서 자유로워지…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집행부와 지방의회는 언제나 한 목소리를 낼 수는 없는 것이며 적정한 긴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뒷받침해 주…
2008.07.14 · 인물·동정 · 우현선
… 맞았습니다. 30년이면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할 청년기에 접어 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아직 클럽이 그만큼 활성화되어 있지 못합니다. 올해 슬로건은 앞으로 더 크고, 발전하자는 클럽의 재도약을 의미합니다.” 그는 임기동안 회원 확충과 진정한 …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남명이와 둘째 남현이와 찍은 것이다. 셋째 남광이는 사진 속에서 볼 수 없는데 아직 어려서 아내와 해변에 있었다. 1986년 8월에 찍은 것이니 무려 22년 전의 사진이다. 만리포의 풍경이 많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상가가 늘어선 지금과 달리 이때…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 한편 강씨는 당진시대에 대한 아쉬움으로 보다 빠른 소식을 접할 수 없는 것을 들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발행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간신문이라 정보전달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 …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좋아합니다 외롭게 진실을 씹고가는 구름이 진짜로 위안받을 새 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산에 오른다.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산에 미쳐 사는 여자라고 말한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산을 찾는다. 나뭇잎을 스치고 전해…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었다. 실제로 일행이 방문한 아바나 구시가지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운동장 없는 학교, 열악한 기자재, 쿠바가 자랑하던 유기농 급식마저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교장실 벽면에는 여전히 카스트로의 사진이 걸려있었고 교장은 학생들에게 아르헨티나 …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산골에 잔잔히 울려퍼졌다. 돌계단 옆으로 누군가가 쌓기 시작했는지 알수 없는 돌탑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일백개의 자연석 돌계단이 이끄는대로 오르다 보면 어느새 개심사를 만날 수 있다. 방문객을 처음 맞이한 직사각형의 연못이 보였다. 그 중앙에 외나…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분교 이운옥(46) 선생님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난지분교의 장점으로 들었다. 반면 학년간 구별이 없는 복식수업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단점이라고 지적했다. “2학년에 네 명, 6학년에 두 명 있는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학년에…
2008.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답이다. 참여정부의 일방적 퍼주기를 강력 비난하며 남북관계를 경색시킨 것을 감안하면 모순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남북의 화해와 신뢰구축을 통한 통일 앞당기기를 위해 북한의 광물자원을 통한 윈윈전략을 제의하고 싶다. 최근 국제원유가, 곡물가, 원자재값…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은 생존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성장 초기에 학습한 것은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 섬 한바퀴를 돌 수 있는 작은 섬 소난지도. 90년 째 섬을 떠난 적 없는 할머니와 몇해 전 서울에서 이사와 팬션을 짓고 살아가는 중년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섬마을. 조개 캐는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소난지도에는 예부터 전설 같은 역사가 전해져…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해야 할 기업과 환경민원 등 관리대상이 4천여 사업장에 이른다. 대책은 없는가? - 앞으로 군행정에서 환경감시 기능을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 우선 환경감시인력을 보강해 나가면서 민간의 자율감시기능 또한 확보해 나가겠다. 자동첨단장비를 이용한 오염자동측…
2008.06.23 · 정책·행정 · 최운연
…고 한다. 그때 다른쪽에서 대형화물차가 현대제철 정문방향으로 진입하려는 것을 보고 저지하다 들고 있던 과도칼로 자해를 했다. 정씨는 이 자해로 복부 3곳에 3cm 가량의 상처를 입고 서산 중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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