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2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우강주민들 ‘표정있는 들녘 만들자’ 한마음으로 나서 우강지역 주민들이 “삭막한 들판에 표정을 불어넣겠다”며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다. 우강새마을협의회를 비롯, 이장단, 농업경영인회, 창조회, 체육회, 농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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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 '우강 들판'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1.04.02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우강주민들 ‘표정있는 들녘 만들자’ 한마음으로 나서 우강지역 주민들이 “삭막한 들판에 표정을 불어넣겠다”며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다. 우강새마을협의회를 비롯, 이장단, 농업경영인회, 창조회, 체육회, 농협, …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차안에서 내다본 농촌은 그동안의 내 생각이 많이 틀렸음을 알았다. 합덕·우강의 들판과 비슷한 일본 구마모토 평야에는 쌀농사가 중심인데 우리나라처럼 논 한필지가 3천평 이상은 커녕 경지정리지역에서 조차 한구간이 1천평이 채 안되었다. 심지어 50평 정도…
1999.06.14 · 산업·경제 · 김태숙
농한기를 생산적으로, 겨울 들판을 푸르게 보리농사에 눈돌리는 농가늘어 대호지 김창선씨 단지에 이어 우강쪽으로 파급 대도시 직판장에서 찾는 이 많아 당진군도 권장 최근 농한기를 생산적으로 보내려는 농가들이 보리농사에 눈을 돌리고 있다. 대호지면 사성리 …
1999.02.22 · 인물·동정 · 이명자
우강 창조회장 신현엽씨 취임 “봉사의 일념으로 우강 파수꾼 되겠다” 수석부회장 강한규씨 우강면내 젊은이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우강 창조회장에 신현엽(45세, 강문리)씨가 취임했다. 우강창조회는 지난 2월 13일 본회 사무실에서 신현웅 면장, 이은호 군…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복받고 풍요로운 땅! 우강 우강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연출되는 곳, 우리들의 시각과 마음이 와닿는 곳이 우강면이다. 비록 우강면 뿐이랴! 그러나 넓은 뜰을 가슴에 보듬고 있는 곳, 우강면이다. 우강면 전체면적이 35,26km2 에…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부부는 봉고트럭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이라야 단둘이 작업하는 들판에 7천여평의 논이다. 생산품은 단일품종으로 쌀이다. 이들 부부는 2년전부터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부들이다. 한 때는 서울서 직장생활을 하였는데 서울출신 부인을 설득하고 설득…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품등을 구비하였으니 그 당시 합덕의 명소로 등장했다. 화신상회의 주인은 우강면 강문리에서 5백여석의 농사를 짓는 지주인 하재흥씨가 건축하여 직영으로 운영하다가 제3자에게 임차하였다. 이 무렵 합덕에도 양방병원인 합덕의원(의사 신씨)이 처음으로 자리를 …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합덕읍 운산리는 야산에 인가도 별로 없었던 지역으로 특히 남쪽 들판을 흐르는 삽교천(버그내)은 제방시설의 불비로 서해의 밀물때는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곳곳에 수로가 생겨 앞뒤집 마실에도 거룻배가 없으면 다닐수 없을 정도로 지형적으로 악조건의 고…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또 운산리 구릉지대인 솔나무 동산은 값도 싼데다 몇몇의 산지주들이 들판에서의 노동력을 손쉽게 얻기위해 자기들의 산들을 헐값으로 임대 및 매매를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합덕읍의 법정동리수는 14개인데 그중 운산리는 읍 전체인구의 2/3이상이 거주하…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강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우강】 8월 4일 오전11시 우강농협 주부대학 1기ㆍ2기 학생 240여명이 우강농협 지하에 마련된 임시 식당에 한마음이 되어 모였다. 학생 임원들이 일찍부터 서둘러 음식준비가 시작되었고, 한창 절정인 휴가철도 마다하고 얼굴…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 석 현 (우강 제일가든) 관광제일농원’꿈꾸며 무의탁노인에도 넉넉한 한상’ 송산에 오르니 범근내 들녘은 풍요를 재촉하며 누렇게 벼포기가 들판을 잠식하여 들어가고 있다. 바다의 보를 가로질러 삽교호의 잔잔한 물결에 시샘하듯 서쪽의 검푸른 바닷물은 파도…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야트막한 둔덕들이 굴곡을 이루고 있는 사이사이에 모정, 원재, 효댁골, 정착지 등의 자연부락들이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과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학교 재직시 학생들에게 특히 일기쓰기를 장려하였는데 일기쓰는 법은 학생…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수 있는 사람으로 선출되어야 할것이다. 합덕신협의 유대구역은 합덕읍, 우강면, 순성면이며 여기에 인구는 약 3만5천명이 거주하고 있다. 조합원으로 영입할 수 있는 인원을 1만명으로 계산하고 모든 조합원의 개개인의 인격을 포괄적으로 존중하고 수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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