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용법이다.(필자의 트위터ID는@pyk1951) 트위터란 영어로 ‘짹짹’(작은 새가 우는 소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트위터’라는 말은 ‘짧게 재잘거리다’라는 말로도 표현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우리는 장문의 글을 쓸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건 · '우리는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법이다.(필자의 트위터ID는@pyk1951) 트위터란 영어로 ‘짹짹’(작은 새가 우는 소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트위터’라는 말은 ‘짧게 재잘거리다’라는 말로도 표현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우리는 장문의 글을 쓸 수 …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들 중에는 단속되지 않았다면 상당수는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졌을 것이란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고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의 당위성도 여기에 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폭행, 절도와 같은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 거침없이 비…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쁘지 않다. 하지만 비판의 칼날을 들이댈 때에는 매우 공정해야 한다. 작은 것 앞에서 당당할 때처럼 큰 권력 앞에서도, 광고주 앞에서도 당당해야만 한다. 하지만 당진투데이가 지역사회에서 그런 역할을 해오고 있었을까 의문이 든다. 당진투데이는 지난해 …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노스승님은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책임자이다. 내 마음을 지배할 수 …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런데 위의 예를 보더라도 눈코 뜰 새 없는 생활이 계속적으로 지속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별로 필요치 않은 것은 걸러내고 사람마다 자기가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가 타고 난 것도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현대를…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 토마스 울프 폭스군, 그리운 벗이여, 이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길의 종말에 와있다. 나의 이야기는 끝났다. 안녕. 그러나 떠나기 전에 한마디 더 군에게 할 말이 있어. 한 밤중에 무엇인가 나에게 말했다. 세월이 좀먹듯이 작…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를 친 그 몇몇 정치인들의 존재가치는 논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정치인들에게 더 높은 도덕적 가치를 요구한다. 일반인보다 더 높은 청렴을 요구하고 지도자적인 판단력과 결단, 상생의 리더쉽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정치인들의 정치권…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던 역사가 비밀스럽게 고개를 드는 순간, 역사가 우리에게 요구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의 발자취는 어떻게 새…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너무 차다.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한 우리는 봄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차 안으로 피신, 추운 한겨울에도 차안에서 그린 적은 없건만 바닷가 봄바람은 우리를 한없이 약한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임진왜란 때에 바위산에 가마…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서 나름대로 기반을 닦고 여러가지 일을 해오던 두 사람이었기에 뜻을 가진 젊은이들이 모여들었다. 한때 회원이 100여명이 넘었지…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광 코스로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은 급속도로 변화해가는데 우리는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장사를 해야 하며 관광객의 주머니를 열 수 있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정원을 잘 다듬고 우아한 실내장식을 하자면 자본의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보는 거울이 된다 이 책은 DJ 이숙영씨가 자신의 사랑하는 시를 모은 작은 시집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시들 중 가슴에 보석처럼 박히는 시가 있습니다. 눈이 아닌 가슴으로 읽을 수 있는 시 한편 소개합니다. 이 시집에는 많은 아름다운 시들이 모아져 …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 하지만- 청년의 이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이 무렵 나도 작은 짐을 꾸리고 몇 푼의 여비만을 가진 채 주로 걷기만 해야 했던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소백산 자락의 어느 아리따운 분교 교정에 들렀을 때, 넘어진 아이의 환부에 이 식물을 …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잃었던 아들의 비유가 나온다. 요약하면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작은 아들이 제 몫으로 돌아올 재산을 아버지께 분배해달라고 하여 챙겨 먼 곳으로 가서 살았다. 그 아들은 그 곳에서 재산을 마구 뿌리며 방탕한 생활을 하고 가진 돈을 다 탕진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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