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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우리 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춘아, 춘아, 옥단춘아, 네 아버지 어디 갔니?」

    …가치가 점점 더 옹색해지는 현실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반성의 시선을 바로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고자 했다는 기획자의 의도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부박한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과 성찰을 담아내고 있다. 온갖 모순과 위선, 위악적 집단주의의…

  2.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더운 날씨에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진일기」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우리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구미가 당길 것이요, 도대체 이 철학자가 당진 땅,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동네에 와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3. 2001.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당진문화원 발간

    …1장 ‘물의 과학’에서부터 제4장 ‘물과 공간’까지 물에 관한 49편의 글이 실려있어 물에 대해 과학적이고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라고 문화원에서는 보고 있다. 민영근 문화원장은 발간사에서 “이제라도 후손들에게 맑고 좋은 물을 물려줄…

  4.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돌에 새겨진 선인들의 깊은 지혜

    …런 책이다. 위에 소개한 글들은 이 책 본문의 세 쪽에 해당되는 분량의 글이다. 한 쪽에 하나의 문장씩 한문과 한글 번역이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그것은 하나의 ‘전각’과 함께 소개가 되어 있다. 서예와 조각, 회화와 구성을 포괄하는 종합예술이라 일…

  5. 1999.08.30 · 문화·교육 · 김태숙

    손만기, 당진항 지정 건의서 올린 고교생

    “우리지역이 좀 더 혜택을 받으면 좋잖아요” ‘당진항 지정 건의서’ 인터넷에 올린 고교생 호서고 2학년 손만기군 엄연히 항만시설을 갖추고 선박입출항이 이루어지고 있으면서도 당진항의이름을 갖지 못하고 평택항으로 불리고 있는 당진. ‘당진항 독립’이 지역…

    당진시대
  6.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선생님, 1학년때 선생님 어디 갔어요? 우리 둘이 만났었어요” 당진읍 김한선·김인옥·김용일 가족 용일이(12세)네 가족을 만났다. 용일이네는 당진읍 호서중학교 테니스장과 도로를 마주하고 있는 조그만 가게방이다. 도로옆에…

    당진시대
  7. 1999.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승환-새해벽두의 단상

    새해 벽두의 단상 안승환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제부터인지 우리에게는 유력한 인사들의 새해 인사 및 소망이라는 글이나 말들이 언론에 호들갑을 떨며 나와야만 그 해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글이나 말들은 그렇게 여러해 발표되어 온 몇년 전이나 올해…

    당진시대
  8.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책한권

    … 의자’처럼 경쾌하면서도 묵직한 짧은 글 30여편이 실려있다. 하창수의 글이다. 장편소설 좥들개좦, 좥칼좦로 유명한 이외수의 단칼같이 서늘한 시와 담백한 삽화도 간간이 실었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아둥바둥 살아가는 눈앞의 현실외에 삶의 진정한 경계가…

    당진시대
  9.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회가 있어는데 모임의 이름은 “연호문학회”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회공동체 생활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모두는 거미가 그물을 깁듯 여러 모임에 가입하여 얼키고 설키면서 살고 있다. 보통…

    당진시대
  10.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게이트볼

    … 있던 고로 세월이 흐름과 동시에 용두사미 격으로 흐지부지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겪은 바 있다. 그중 게이트볼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명맥을 잇고 있으나 읍면 실정에 따라 많은 격차가 있으며 활성화 측면에서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

    당진시대
  11.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소/식

    … 한편 문협지부는 중앙문협에 3명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결성이 가능한데, 우리 지역에서는 중앙에 8명이 등록되어 있어 결성요건이 충분했으나 여러 사정상 미루어 오다가 이번에 결 성식을 갖게 됐다고 문지부장은 전했다. 이번 문인협회의 결성은 미술인협회, …

    당진시대
  12.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 넘을 수 있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루터의 “식탁어록”에 나오는 글이다) 우리는 ‘얼마나 좋을까’하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즉시 무릎을 꿇고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당진시대
  13.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 넘을 수 있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루터의 “식탁어록”에 나오는 글이다) 우리는 ‘얼마나 좋을까’하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즉시 무릎을 꿇고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당진시대
  14.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7.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열린교육' 우리가 전국 제일이죠! - 학생수는 줄지만 꿈은 커가는 학교 장항 시골속의 별천지 필림을 OHP(두상투영기)에 올려놓고는 스크린을 가리키며 설명이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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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에는 작년에 어둡고 암울했던 나라에 새로운 밝은 빛을 밝혀야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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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체의 영향으로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미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논란거리야 많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 바르게 교육하느냐’일 것입니다. 어른들 속담에 ‘잘되면 내 탓, 못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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