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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4년

101건 · '우리 아이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나는 난타 교실 열어

    … 선보일 예정이다. 한숙자 지회장은 “난타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만큼 아이들을 돌보는데 지친 우리 엄마들을 위해서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찬을 하고 문제아의 경우에는 칭찬하되 부모와 심층 상담을 한다. 이로써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불어 넣고 주인의식을 갖도록 한다. 두 번째는 ‘안정’이다. 병원비와 진료비가 전액 무료다. 덴마크는 태어나자마자 주치의가 정해진다.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3.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 2014년 4월 15일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가득 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여객선 ‘세월호’에 승무원 포함 137명의 다른 승객들과 승선했지만 목적지 제주도에 ‘함께 다녀오지’ 못했다. 아, 분하다. 억울하다. 부끄럽고 미안하고 …

    당진시대
  4.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누군가는 가업을 이어 농사를 짓길 바란다. 최 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 아이들에게 농사를 지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농사에 애정을 갖고 이를 지켜갈 사람에게 농업을 꼭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 없는 대한민국은 상상할 수 없다”며 “시…

  5.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 중 현재 탑동초 6학년 담임이신 박성리 선생님을 칭찬 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6학년 이맘때쯤이면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장난도 심해지는 시기일 것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기란 많은 인내심과 사랑 없이는 불가능 하겠지요. 저희 선생님께서는 …

  6.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7. 2014.05.10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 웃음꽃이 만개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을 천진난만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이날 삽교천 함상공원은 부모 손을 잡고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로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하나 …

  8.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9.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4 신성대 풀빛아동권리인형극으로 풀어낸 성(性) 이야기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세요.” 작지만 생김새가 다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10.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산물 모양과 크기, 규격 완화해야”

    …크기가 너무 작으면 손질도 어렵고 버리는 양이 많아 어렵다”며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점차적으로 농산물의 다양한 모양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김희봉 당진시학교급식운동본부 회장은 “한 두 가지의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한다고 친환경 급식으…

  11.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

    당진시대
  12. 2014.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② 청소년을 생각하는 후보자를 바란다

    …거린다. 이번 안철수의 정당공천폐지에서 정당공천제로 다시 회귀한 모습에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당진도 이번 6.4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에게 각종 이해단체는 물론 여성단체, 관변단체들까지 후보자 토론회나 정책 간담회의 자리를 마련해 후…

    당진시대
  13.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주부 등 다양한 직…

  14.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고 있다. 다들 사회생활로 바쁘고 힘들 법도 하지만 늘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말씀을 나누며 살아간다. 지난 30일 1년에 한 번씩 가지는 헌신예배를 마리아 여선교회가 진행했다. 이때 다 같이 옷을 맞추고, 꽤 오랜기간 율동을 준비해…

  15.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며 식재료를 재배하고 시장에서 꼼꼼하게 살펴 구매하는 이유는 ‘학생들과 우리 이웃이 먹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이런 최 대표의 경영 철학은 어린이집 조리사로 활동하던 경력이 밑바탕이 됐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 만큼 영양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의 사용을…

  16.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일독재 우상화 동상건립 포기하라

    … 이번 사안을 지켜보는 당진시민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리고자 한다. 먼저 우리지역의 대단위 간척지 매립사업이 30년이 지난 현재, 경제적인 생산 가치와 환경적 경제가치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정책으로써 가까운 일본의 간척지 갯벌 복원사업에 주목하라는 것이…

    당진시대
  17.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발전이 당진 발전

    …유인 즉 자녀교육 때문이었습니다. 순천시의 고등학교가 수준이 높아 자기 아이들 때문에 순천에서 출퇴근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돈은 광양시에서 벌고 쓰는 것은 순천시에서 쓴다는 것입니다. 광양-순천시의 사례가 우리 당진시에도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당진시대
  18.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아동미술을 전공하다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그날의 기분, 생각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미술치료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주변에서 장애인 시설에 자원봉사를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봉사를 …

  19.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20.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이런 때가 있었나 싶은 사진들을 발견해 추억에 잠겼다. 어느새 커버린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했다. 나는 가곡1리 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부녀회장 활동을 해왔다. 그덕에 새마을여인상, 새마을훈장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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