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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13년

119건 · '우리 아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3.07.08 · 문화·교육 · 이규일

    “기지시줄다리기로 농촌 체험도 하고 캠핑도 즐겨요”

    … 열릴 예정이다. 농촌체험행사는 ‘의여차 ! 흥겨운 줄다리기, 신명나는 우리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지역의 대표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전승 활성화와 농촌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행사 프로…

    당진시대
  2.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위한 봉사단체”

    …성장을 유도하는 국제봉사단체다. B.B.S 당진시지회 김명선 지회장은 “우리나라가 6.25 전쟁을 겪으며 폐허가 된 사회 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며 “전쟁 후 거칠어진 인심 속에 외면 당하는 일이 많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

  3.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지는 탓에 실내 작업실은 나무향이 베인 아담한 공간이다. 고승현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연미술 영역을 개척한 그룹 야투(YATOO)의 멤버다. 야투는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 미술가 그룹이다. 1981년부터 젊은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

    당진시대
  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없이 살았다. 특히 물이 맑아 민물고기가 많았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불어난 물에서 고기를 잡으며 하루를 보냈다. 지금은 많이 줄어든 우렁이며 미꾸라지도 논마다 그득했다. 고려시대 창건된 신암사 가교1리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는 것은 단연 신…

  5.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지역 주민분들에게 밭 단위로 구매해 지역내 소비를 고집한다. “아무래도 우리지역에서 나는 것들을 사용하는 게 좋죠. 싱싱하기도 하고 지역농가도 살리니 일석이조죠.” 무엇보다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가장 맛있는 메뉴는 참 숯으로 초벌한 고기꼬치다. 참 숯…

  6.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우리들의 밤

    …러 가지만 어둠과 어둠으로 전이되는 슬픔 등록금 재촉에 눈물부터 보이던 아이 남몰래 불러 얘기해 놓고도 미안한 마음은 집까지 따라와 어두운 창가에 홀로 앉아 미어지는 가슴을 달래본다 한 잔의 술로도 다독일 수 없는 밤 별은 또 피었다 지고 별빛 뒤에 …

    당진시대
  7.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눈싸움과 눈사람을 만들며 운동장을 은색 놀이터로 만들어 버렸다. 산골 아이들의 이야기 소재는 주로 농사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우리 집 트랙터는 75마력이라면 다른 아이는 “우리 트랙터는 150마력 최신형이라 밭, 논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당진시대
  8.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는 취지였다. 공해 문제 없다더니 큰 비와도 씻기지 않는 분진 찌꺼기 “아이구 골치야…. 냄새 때문에 머리가 다 아파.” 한 주민이 코를 막으며 머리를 흔들었다. 공단 내 큰길을 따라 걷던 주민들은 몇 걸음 가지 않아 발걸음을 멈췄다. 인도 옆에 허리…

  9.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이밖에도 AP통신, 웰치스, 제스프리 등이 협동조합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우유와 아이쿱(iCOOP)생협, 두레생협 등이 대표적이다. 5명만 모여도 설립 가능 지난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최소 5명만 모이면 협동조합을 …

    당진시대
  10.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 음식들이 보인다. 당시 귀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

  11.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께 찾아온 가운데 ‘아빠, 저게 내 작품이야’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모습에 전문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사람들의 소소한 작품을 전시하기로 마음먹었다”며 “아이들의 동심어린 작품부터 노인들의 자수 작품까지 자유로운 전시공간을…

  12.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있어요.” 그는 기존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현장에서도 아이들에게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예술적 감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교육이 턱없이 부족하…

  13.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짜도 있어요~.” 경쾌한 목소리가 공원을 울린다. 엄마 손을 잡고 나온 아이가 바퀴달린 밀대 장난감을 자꾸 만진다. “다은아, 이거 갖고 싶어?” 벼룩시장 판매자가 아이에게 말을 건다. 눈만 말똥말똥 뜨고 바라만 보고 있는 아이에게 “그래, 다은이 가…

  1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으로 큰 역할을 했는데 사라져서 아쉬운 건 두 말하면 잔소리여.” 죽은 아이를 묻던 서낭당 고개 지금 농협창고가 들어서 있는 자리엔 큰 소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 서낭당 고개라 불리는 이곳에 사람들은 이 앞을 오가며 돌을 하나 둘 쌓았고 큰 돌무덤을 …

  15.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 수치심, 소외감 등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어디서 비롯하고 또한 우리 삶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숙정 씨는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행동이 과거의 상처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나를 이해하게 되…

  16.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여론과 지역사회 경쟁력

    …지역사회는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사회복지 수준도 열악할 수밖에 없다.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질 좋은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지역여론을 활성화해야 한다.

    당진시대
  17.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달리셨다. 그 분 덕분에 나는 달리기와 넓이뛰기, 높이뛰기를 잘했다. 우리학교 배구선수로 선발되어 활약하는 등 운동에 재능을 갖게 되었다. 어느 날 내가 뒤쳐져 주저앉아 헉헉 숨을 몰아쉬는 것을 보시고 다시 뒤돌아 오셔서 그분 자전거에 나를 태우고 …

    당진시대
  18.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문을 읽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죠.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

  19. 2013.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사진작가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8] 남산 왕벚꽃

    … 먼 곳을 그리워 할 것 없이 조금만 눈을 돌리면 아름다운 풍경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지난해 4월 말 남산 왕벚꽃이 만개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올해는 날이 추워 개화시기가 조금 늦는 것 같다. 꽃망울이 터지듯 아이들 웃음소리 또한 아름다운 봄날이…

  20. 2013.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걷기여행 3] 수채화처럼 유채꽃 넘실거리는 곳

    …에 들어서자마자 넓고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마음이 탁 트인다. 주말이면 아이들이 이곳에서 연을 날리기며 뛰놀기도 하고, 잔디밭 위를 뒹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성곽을 따라 조성된 유채꽃길은 천천히 걸으며 봄을 만끽하기에 지금이 제격이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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