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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15년

125건 · '우리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출발…

  2.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변화하기 시작했다. 80분 블록 수업으로 진행 김영주 교장은 “6학년인 아이들이 오히려 교육을 받지 않은 1학년 아이들보다 무기력하고 배움에 소극적인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먼저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꾀했다. 먼저 ‘체험’을 늘렸다.…

  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당진시대
  5.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오미숙 회장 취임

    …남녹색연합 부회장을 겸임해 맡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

  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잘 살려면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는지 노력하는지 알게 되었다. 세월이 지나가면 다 익숙한 법이었다. 저는 솔직히 한국 생활을 …

    당진시대
  7.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이방인으로 인식돼 사회에서 외면돼 왔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써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관하는 당진상공인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기석 회장과 박정례 부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201…

  8.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3 김갑성 작가“덜렁거려도 괜찮아”

    … 은은한 기운이 작업실을 가득 채운다. 그 옆에는 색동보가 있다. 어린 아이들이 입는 색동저고리의 색동무늬가 보자기에 담겨 있다. 김 작가가 만든 색동보는 고동색, 분홍색, 검정색, 노란색, 빨간색 등 여러 가지 전통 색이 어우러져 있다. 바늘꽂이도 …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를 향한 첫 걸음”

    …교사들은 사전 답사를 통해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상했고 준비 끝에 아이들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봉재영 학생은 “중국에 대한 좋지않은 인식에 가기 전까지 걱정됐다”며 “하지만 도착하고 보니 중국 고유의 느낌이 좋았고 생각보다 발전된 모습에 놀랐…

  10.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11.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운영하는 것이 맞다. 민간이 다양한 기획과 대안을 만들고 지역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더해야 한다. 시의 지원도 필요하다. 백태현 한국미협 당진지부장 : 남산초 폐교를 면천의 것으로만 생각하거나 꼭 예술로만 바라보면 발전할 수가 없다. 지금 누구에게 위탁…

  12.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

  13.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당진시대
  14.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떠오른다. “우리 어머니 나를 가르치며 / 잘못 가르친 것 한 가지 / 일꾼에게 궂은 일 시켜놓고 / 봐라 /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저렇게 된다 / 똥지게 진다” 심호택 시인의 ‘똥지…

    당진시대
  15.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농심’으로 돌아간 한마당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이하 농기센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농기센터는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16.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회, 가족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모여 가족사진으로 만든 퍼즐조각을 함께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퍼즐조각이 완성돼 갈수록 여행에서 찍은 가족들의 모습, 커플룩을 맞춰…

  17.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역 아이들 …

  18.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아동센터에 간식 나눔

    …원, 결혼이주여성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밥과 치킨, 동그랑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 당진지역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원윤하 씨는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도 직접 만들고 지난해는 전주한옥마을도 다녀왔다”며 “앞으…

  19.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당진시대
  20.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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