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건 · '우리 학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내일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알리는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새로운 내일을 꿈꾸다)’이다. 새꿈이 지난 8일 제7호 학교 홍보 지를 발행했다. 2012년 봄, 첫 1호를 발간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학교를 …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남한산초등학교는 본래 2001년 3월 1일자로 폐교가 결정됐었다. 당시 남한산초등학교는 복식 3학급으로 전교생 27명이 전부였다. 하지만 폐교가 결정된 2001년 3월 1일, 94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그 기적에는 ‘혁신교육’이…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현재 당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이뤄졌다. 이날 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우리나라의 어려운 교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감리교회에서는 매년 5월에 선교바자회를 진행해 문화교육 혜택이 부족한 나라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이어…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발대식은 김택준 당진경찰서장 및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 당진지역 내 각 학교 녹색어머니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하며 남규리, 원재옥, 강혜영, 이영조, 오미숙, 이숙희, 김영옥, 곽…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동에 나선다. 또한 순찰과 함께 지역 주민 및 청소년들에게 금연 홍보, 학교 폭력 등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다. 이어 순찰을 하면서 지역에 미관을 해치는 요소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은 일지로 작성해 매주 금요일 당진시에 전달한다. 이를 전달하…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가족사랑, 학교사랑, 자연사랑 교육가족 등반대회를 지난 9일 봉화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가족 등반대회는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교육기부로 생태학교 운영…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역 내 7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1755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 행사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하는 행복밥상 실천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향토음식의 날은 단…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큰 아들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 103호에서 수공예를 배울 수 있는 공방 뜰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정 대표는 어릴 적 한복을 만드셨던 할머니의 영향으로 규방공예를 시작했다. 수 놓는 일은 하지 말라는 할머니의 반대로 이 대표는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졸업 후 서울에 …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불발탄이 산재돼 있다. 집집마다 공산당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생활수준은 우리나라 1950~60년대 수준으로 1인당 GDP는 약 2000불인 빈민국이지만 행복지수는 아시아 1위라고 한다. 모든 공산품은 태국에서 수입하지만 유일하게 지하자원인 광물이 풍부…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밥을 먹는 것조차 어니따 씨에겐 더 큰 아픔이 되고 있다. “어니따. 우리는 괜찮아” 처음 어니따 씨가 네팔의 소식을 들은 건 지난달 25일 오후 3시 였다. SNS를 보다 네팔 지진 발생에 대한 기사를 접했고 무너지는 심정을 잡고 엄마한테 연락을 …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떠오른다. “우리 어머니 나를 가르치며 / 잘못 가르친 것 한 가지 / 일꾼에게 궂은 일 시켜놓고 / 봐라 /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저렇게 된다 / 똥지게 진다” 심호택 시인의 ‘똥지…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는 “옛날 옛날에~”하고 옛날이야기를 해주던 학창시절 선생님을 기억한다. 그때를 추억하며 지나온 날들을 떠올리는 교사가 있다. 42년 간 초등학생들을 지도한 조일형 교장이다. 그는 유동초, 계성초, 탑동초, 당진초 등 지역의 여러 초등학교에서 자라…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에게 ‘한국 근대 선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있다. 1880년대 잊혀졌던 선(禪)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 분이 경허스님(1849-1912)이시고, 경허스님의 수제자 만공스님(18…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는 두 달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대도시에서 살던 그는 당진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아직까지는 타지 생활이 낯설고 힘들긴 하지만 즐거운 소영 씨다. “제가 꿈꾸던 미래도시가 바로 당진이에요. 당진…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대의 교육기사를 유심히 본다. “교육 서적을 납품하니 자연스럽게 학교를 많이 가게 됐고 저절로 학생들의 교육에 관심이 가더군요. 당진시대에서도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안 대표는 당진시대가 폐교 위기를 맞고 있는 …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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