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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안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위안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장훈 등 콘서트 성황리 마쳐

    …양하영, 박정수가 나섰다. 콘서트는 사회자 강일경 씨의 인사를 시작으로 위안부 내용을 영상으로 담은 <나비의 꿈> 상영에 이어 공연이 진행됐다. 이명남 당진평화의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

    당진시대
  2.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일합의’ 무효 선언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합의 무효를 선언했다. 당진·서산·아산·천안 등 충남 4개 지역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와 충남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20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한 데…

  3. 2015.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 발족

    …옥, 최종길, 한광희, 홍기후 ■그 외 발기인 인터뷰 이명남 상임대표 “위안부·민족 위해 소녀상 건립 돼야” “일제 침략 당시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위안부로 끌려 가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사과하기는커녕 인정하지 않고 있습…

  4.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들과 방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할 당시의 이야기들과 집회 참여자들의 수기가 쓰여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최 씨는 슬프고 분노했다. 무엇보다…

  5.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한다

    …만 돌아와 현재는 평균 연령이 84세에 이른다. 노쇠한 나이에 하나 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움직임이 전국에 일고 있다. 해외와 국내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

  6.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의 ‘착한’ 레몬에이드

    좋은엄마모임 품앗이학교 협동조합(대표 김영경) 조합원 자녀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판매했다. 이들은 지난 9일 당진시립도서관 근처에서 직접 담근 레몬청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레몬에이드를 판매했으며, 위…

  7. 2014.07.09 · 지역사회 · 박초롱

    교황 건강 이상설? “방한 차질 없다”

    …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음달1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집전하는 미사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초대키로했으며 15일 미사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을 초대해 그들을 위한 메시지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8.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요일에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집회가 열린다. 말로는 차마 다 표현 못할 고통과 치욕이 사과 한 마디나 얼마간의 배상으로 치유될 리 만무하겠으나 이제는 거의 다 사그라져가는 노구를 이끌고 몇 …

    당진시대
  9. 2014.06.0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응원할게요!”

    품앗이학교협동조합(대표 김영경) 조합원 자녀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피켓과 꽃 한 송이를 들고 섰다. 지난 4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아이들이 참석해 …

  10.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용어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된 기사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어렵거나 곤궁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되면 좋을 것이다.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11.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식민지 여성들을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삼는 위안부를 조직했다. 비밀리에 10대부터 30대까지 가난한 여성들이 돈벌게 해준다는 꼬임과 강압에 의해 전쟁터로 끌려갔다. 이들은 하루에 40~50명을 상대하도록 강요당했다. 거부하…

  12.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수행을 위해 징병과 징용으로 끌려간 많은 우리 할아버지들의 희생과 또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죽음보다 더한 고통에 대해서는 할말을 잃고 만다. 그러나 당사자 뿐 아니라 피해를 입은 가정들과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가정을 돌보지 못한 때문에 자손들이 오…

    당진시대
  13. 2005.05.03 · 인물·동정 · 김기연

    [신경란 할머니, 생전 모습은...] 글 몰랐지만 비상한 기억력과 당찬 모습

    신 할머니는 세상을 뜨기 전 두 번의 인터뷰를 했다. 하나는 1997년 본사의 기획취재로 실린 인터뷰와 또 하나는 한국정신대연구소에서 발간한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5’에 실리는 인터뷰였다. 인터뷰에서 신 할머니는 매우 당차며 기억력이 비상하고…

    당진시대
  14.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고향땅 밟지 못한 채 당진서 외로운 노후 보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의 고통을 강요받은 후 귀국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왔던 신경란(85, 송악면 오곡리, 본보 188호, 1997년 8월 25일자 보도) 할머니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

  15.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대 할머니 신경란씨의 8월 나들이

    … 깊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청산되지 못한 과거의 대변자들. 그런 할머니를 TV에서 보기는 쉬웠지만 직접 만나기란 어려웠다. 눈물을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신경란(77세) 할머니는 충남에 있는 정신대 할머니 7분중 한…

    당진시대
  16.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는 바램이다. 물론 이에 앞서 한국인 원폭피해자의 진료와 보상, 정신대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와 보상문제등의 쟁점도 해결을 봤으면 한다. 육촌형제중 한분이 어려서부터 단신으로 서울에서 살았다. 자전거를 타고 채소를 팔았으니 궁색함이란 말할 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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