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나에게 의미와 기쁨을 되새기게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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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건 · '음악 사는'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나에게 의미와 기쁨을 되새기게 하…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 라이브스타)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부터 수청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자선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를 통해 동호회 회원들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도심에서는 민원이 제기되는 바람에 도심에서 떨어진 지역에서 공연했죠. 하지만 올해부…

2013.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내악 연주와 브런치를 곁들인 시크릿 콘서트, 세계여행과 미술관 순례, 음악 감상과 함께 문화를 통해 보는 음악플러스, 문화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도슨트 교육 프로그램 등은 당진의 문화예술운동의 물밑 작업이 될 것이라 본다. 이러한 인문학적 프로그램들을…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은 “공연, 음악, 미술, 종합예술, 전통문화, 지역문화 등 문화예술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적 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 등과 같은 사회적 목적 추구 및 영리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라고 기본적…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범한 직장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리 평범하지만은 않다. 그림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재능이 많은 그는 오래전부터 직장인 밴드에서 일렉기타를 담당하는 기타리스트다. 다소 무거운 하드락을 주로 하는 밴드인데 그 이름도 독특하다. ‘올드미스 밴드’는 올더스 미…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져도 괜찮다는 초등36%, 중등51%, 고등 62%, 인터넷에서 영화, 음악파일을 불법 다운로드해도 괜찮다. 초등16%, 중등58%, 고등84%였다. 결론은 학력이 높아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도덕적 가치관의 결여와 물질만능주의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말뫼는 다양한 도시재건정책들에 힘입어 친환경, 의료기기, 교육, 통신, 음악 등 지식기반 산업도시로 거듭났다. 현재 전 세계 160개국 국적의 약 2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2년 현대중공업에서 말뫼 조선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아이들은 양질의 직업을 구하지 못해 수익이 적으니 사는 것이 힘들 수밖에 없다. 가난하고 힘겨운 삶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빌리 왕 베이캣 대표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문화예술 교육에서 찾았다. 빌리 왕…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 찾아왔다. 매주 한 번씩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된 것. 집에만 갇혀 사는 성인지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태권도를 가르쳐주겠다고 나선 김종학(합덕제일체육관) 관장 덕분이었다. 1년 동안 상일 씨를 포함한 4명의 친구들이 김 관장에게 태권도를 배웠다. 그…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스타 뒤에는 그를 위해 땀 흘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비단 연예인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지 7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지역 내는…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관련 칼럼과 문화연대 활동 소개 등이 담겨 있다. 허충회 회원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안승환 회원의 네팔 여행기인 ‘여행이야기’, 김형태 회원의 ‘사진이야기’ 등이 실렸다. 또한 당진의 농촌과 환경, 지역공동체에 대해 다룬 문화연대 칼럼 ‘쌀로 시작…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출판기념회에서는 각계각층 인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시30분 첼로 음악 연주로 시작한 기념회는 축사와 김동완 위원장의 기념사, 책의 전반적인 줄거리를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다. 책은 김동완 위원장의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 공직에 몸담고 있던 날들…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아 있는 작은 어촌마을이었다. 150척의 고깃배를 타는 순박한 어부들이 사는 안섬포구의 풍경에 반한 김 씨는 나무를 심으면서 주말이면 학원 아이들을 데리고 와 야영도 하고 조개도 잡았다. ‘폭풍의 언덕’ 같은 곳이었죠. 칡넝쿨이며 아카시아나무가 멋대로…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몇 년 전부터 유행처럼 번져 온 직장인 밴드가 합덕에도 있다. 7080 음악을 추구하는 이들은 바로 지난 16일 저녁 합덕 소들공원을 뜨겁게 달궜던 한여름 밤의 7080 락 콘서트를 주최한 S.P.R이다. 언뜻 보기에는 배 나오고 머리숱 빠진 아저씨들…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랜 가난에 시달리던 마을에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소년이 사는 나라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인구는 2%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허황된 소리라고 여겼다.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도 소년은 꿋꿋이 계획을 실행한다. 때로는 쓰레기장…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한 국악, 요리 교실 등을 전문 강사들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어 서울에 사는 사람까지 일부러 찾아간다고 한다. 유종준 :군내 문화시설은 늘어나고 있지만 문화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욕구는 여전히 충족되지 않고 있다. 풍물, 음악…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3년 전 초겨울 당진문화원에 모인 노신사들이 ‘음악을 하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기’위해 뭉쳤다.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생활음악협회(회장 김진식)는 매주 금요일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음악당에서 음악회를 하고 있다. 또한 한 달에 두 번은 찾아가는 음악회도 하고 있다. 지난 찾아가는 음악회는 중흥리에서 하였고 이번 음악회는 지난 22일 정미면 신성대학 앞에 있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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