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독한 이기주의에 이웃끼리 동네끼리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남을 먼저, 마을을 먼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로 당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일을 먼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한 이기주의에 이웃끼리 동네끼리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남을 먼저, 마을을 먼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로 당진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살아갈 당…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허둥대다 보면 또 다른 문제가 드러나고 계속해서 허점만 드러나다 결국 일을 그르칠 수밖에 없다. 농부들은 아무리 바쁘고 급한 일이라도 정확하게 기본부터 시작한다. 누군가로부터 배우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지키는 일이 있다. 그것은 일에 순서를 건너뛰지 …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 길이 급한 것이다. 하지만 여럿일 때는 얘기가 달라진다. 누구 하나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태연히 하던 일을 계속한다. 실제 상황이었으면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다. ‘인간(人間)’이라는 말이 내포하듯이 사람들 사이에 있을 때 우리는 의미가 있…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인근 지역인 서산시보다 150여 명이 적다”며 “부족한 인원 내에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난해 기간제법에 의해 채용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9급 공무원의 1호봉은 144만 원 정도인 것에 비해 기간제공무원의 경우 95만원 수준”이라…
2014.10.17 · 정책·행정 · 김창연
…종남 대표는 불과 3년 전만해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고압전선을 다루는 일을 했던 강 대표는 감전 사고로 입원한 뒤, 2년간 재활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강 대표는 힘든 치료 기간을 보내면서도 가족들을 생각해 이를 악물었다. 몸이 전과 같진 않았지만 그…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면 어쩌면 그 일은 당진시에서 할 일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일을 추진하실 때에는 이 일이 당진시민들에게 어떤 이익을 주는지 먼저 냉철하게 따져 주십시오. 셋째, 관료문화의 유산인 업적주의, 한건주의, 행사주의를 철저히 지양하십시오. 공무원…
2014.06.06 · 정책·행정 · 김창연
… 다른 생소한 업종에 뛰어든다는 걱정과는 달리 화원 일에 익숙한 처제가 일을 도왔고, 서 대표 역시 빠르게 일에 적응해 나갔다. 하지만 적응만이 전부는 아니었다. 서 대표는 기존의 여러 화원들에서 꽃이나 나무 등을 구입하고 난 뒤 식물이 자라면 손님들…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집을 사서 당진에 왔다.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부터 먼저 되돌아 봐야 한다. 오성환 “집중적 음해…깨끗이 살았다” 소문1. 타인의 명의로 토지를 구입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했다. 당진시청 직원들에게 10만 원 짜리 구두티켓을 돌렸다.…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 그후 책에서 읽은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을 책임지면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지내는 게 보통이다.(물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인데다가 누구 할 것 없이 먼저 장보고, 빨래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보편적이…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라갈 수는 없다.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서 4년간 땡초불닭발을 운영하던 김 대표는 건강이 안 좋아져 오랜 기간 일을 쉬게 됐다. 다른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맛집을 찾아다니던 중 닭 한마리 칼국수를 알게 됐고, 당진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음식이라는 희소성에 끌려 창업을 하게 됐다. 닭한마리 …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 흔이 이야기하는 ‘돈 안되는 일’이었지만 싫은 내색도 하지 않았다. “일을 진행하면서 알고보니 같은 천주교 신자더군요. 사람의 인연이라는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김 대표는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
2012.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김한식재활의학과에서 가장 먼저 환자를 맞는 유모경 간호조무사는 <소금 장로 김수웅>을 추천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녔는데 저보다 제 동생이 더 독실한 기독교인이에요. 동생이 얼마 전에 추천해 준 책인데 다른 어떤 책보다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로 생각하고 그 일을 맡아서 할 사람을 세우는 결정이 총선이었다. 당연히 당진시를 위해 합리적이고 희망을 만들 줄 아는 분을 기대하고 일꾼을 세우는 것이었다. 고맙게도 여러분이 출사표를 던졌다. …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성한다. 다만 실력 향상을 바탕에 두고 평준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본다. 먼저 관내 학교들을 좋은 학교로 육성해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관내 신성대학도 4년제 대학교로 육성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후보자 간 질문 손창원 후보가 김낙성 후보에게 지…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사업의 당위성을 정당화 하고 관련 부서와 사업으로 진행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판단했다. 그동안의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타당성 있고 실현 가능한 것을 공약으로 마련했다. 객석 질문 70세 3선 당선을 호소하는 김낙성 후보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서 벗어나 시원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공천이 확정된 순간 기쁨을 제일 먼저 나눈 것은 역시 가족들이었다. 아내와 통화한 후 형님과 처갓집에 소식을 알렸다. 김동완 예비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후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며 “나에게 정치는…
201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출직 머슴들 그 누구도 몸 던져 해결하려고 않는다. 예로부터 머슴이 일을 잘못하면 다음해 주인들은 부실한 머슴을 선택하지 않는다. 하물며 선거 때마다 자신만이 충실한 주민들의 대변자요 머슴이라고 외쳤던 선출직 공직자를 심판하는 것은 유권자 주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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