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철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기간
1993—2026

123건 · '제철 요리'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 이상 제공되는 밑반찬은 매일 조금씩 다르게 제공된다. 직접 우미관에서 제철에 맞게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이다. 갈비탕과 먹기 좋은 파김치와 갓김치 역시 직접 담그며 미역줄기볶음과 시금치 무침 등 그날그날 재료에 따라 상에 오르는 반찬이 달라진다…

  2.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밑반찬까지 옹기그릇에 담겨 상에 올라가며 제철 나물과 두부, 계란찜 등 매일 만드는 반찬들이 제공된다. 대부분 토속음식이며 냉동식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홍 대표는 “나름의 철학”이라며 “항상 손님들에게 더 해드리고 싶다”…

  3.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유명하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

    당진시대
  4.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

  5.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리하는 것을 별로 즐거워 하지 않았단다. 하지만 우연히 인천에서 밴댕이 음식점을 운영하는 친척을 도우면서 요식업계에 발을 들였고 그 후 여러 식당에서 일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

  6.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반찬들도 갖춰져 있다. 마른반찬도 질리지 않도록 매일 다르며 나물 역시 제철에 맞게 콩나물, 시금치, 달래, 냉이 등 다양하다. 하지만 가격은 단돈 7000원이다. 종종 손님들이 “고기만 없을 뿐 한정식 부럽지 않다”고 말할 정도라고. 이 모든 음식들…

  7.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아리에 푸짐하게 담은 칼국수

    …이고 있다. 또한 메뉴에 있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미리 예약하면 대부분의 요리가 가능하다. 특히 제철에 나오는 대하나 굴 등은 하루 전 혹은 반나절 전에 주문만 한다면 맛있는 제철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삼겹살 또한 입소문이 나고 있는 메뉴로 신선한 …

    당진시대
  8.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장면이 단 돈 3000원?!

    … 몸에 부담이 적다. 한편 짬뽕은 해물이 가득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맞은 해물이 사용되며 최근에는 홍합과 바지락이 한 가득이다. 면 또한 부추면이 사용되며 국물 맛은 얼큰한 맛과 순한 맛 중에 선택 가능하다. 신밧드에서 자랑스럽게 내 놓는 메…

  9.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쫄깃한 새조개와 시원한 육수의 만남

    해산물이 좋아 36년 간 함께 한 김규설 대표의 꽃게나라에서 제철을 맞은 새조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인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

    당진시대
  10.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대하 다양하게 즐기기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제철을 맞이한 대하가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특히 대하는 서해안 쪽 외포와 소래, 태안, 보령을 따라 당진 인근 지역인 안면도와 남당, 무창포 등에선 대하축제까지 열릴 정도로 이 지역의 대하가 유명하다. 서해안인 당진에…

  11.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손맛 좋은 어르신들이 요리하기에 밑반찬까지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또한 6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배 불리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

  12.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매실소스를 곁들인 토마토샐러드

    …, 입맛 돋우는 식재료가 가득 나는 계절입니다.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제철 식재료를 섭취해 건강도 챙기고, 잃어버린 입맛도 되찾으세요. 이번 호에서는 대덕동에서 재배되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요리를 소개…

  13.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 고맛참 간장게장은 전국에서 택배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다. 이밖에 제철 나물류를 비롯해 밑반찬은 고대면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로 요리한다. 마늘과 양파, 고추 등을 친환경적으로 길러내기 때문에 한 상에 신선함을 가득 담은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한…

  14.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제철 음식 주꾸미알찬 ‘쭈깨미’ 드셔보실래요?

    …미철이 돌아왔다. 4월과 5월은 산란기를 맞아 알을 가득 품은 주꾸미의 제철이다. 충남과 전남에서 ‘쭈깨미’라고도 부르는 주꾸미는 낙지와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작다. 주꾸미의 산란기는 5월에서 6월로 이 때 알이 가득 차 맛이 좋다. 특히 산란기를 앞…

    당진시대
  15.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다. 점심메뉴인 칼국수를 먹을 시, 전복과 산낙지 그리고 멍게 등 각종 제철 해산물을 포함해 밑반찬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 대표는 “한 사람에게 10만 원의 이익을 내는 것이 아닌 열 사람으로부터 10만 원의 이익을 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16.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리에 자리 잡았다. 조리 관련 고등학교를 졸업한 임아영 대표와 제대 후 요리학원을 다녔다는 서동근 대표는 요리와 인연이 깊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

  17.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제철 맛집 굴 요리몸에 좋은 굴을 다양한 요리로!

    …의 우유, 바다의 인삼 등 별명이 많은 만큼 몸에 좋은 ‘굴’이 어느새 제철을 맞이했다. 굴은 찬바람이 부는 계절인 9월에서 12월까지면 통통히 살이 차올라 이맘때 꼭 맛봐야 할 제철 음식이다. 굴에는 아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철분과 칼슘, 비타민A…

  18.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요리교실로 제철과일 배웠어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 특별 체험으로 요리교실을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가운데 참가학생들의 호응과 함께 끝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인절미토스트와 콩가루 빙수, 제철과일을 이용한 컵케이크 꾸미기, …

  19.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만찬 김소정·김혜진·김병관 대표

    …을 운영한 적이 있다. 한식자격증을 보유한 김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요리 강의와 노인 밑반찬 봉사 등을 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했다. 7년 간 식당을 운영해 온 그는 그동안 쌓아 온 경력과 노하우로 만찬을 개업했다. 김 대표는 “욕심 내지 않고 작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