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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25년

71건 · '주민들이 직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민선8기 4년차 읍면동 순방 종료

    …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이 넘는 시민분들께서 행사장까지 직접 발걸음 해주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건의해주신 의견들은 행정에서 역량을 집중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1동 순방 “수청지구 인근 주…

  2.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설계 인터뷰]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 배병찬 협의회장

    …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주민활동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주민 의견을 가장 밀접하게 접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의견을 나눠, 정책에 건의하고 반영할 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악읍…

  3.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내었고 교육협동조합을 운영하며 부족한 교육인프라를 지역의 엄마들과 함께 직접 채워왔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키우며 살아갈 만한 마을로, 이사가지 않고 살고 싶은 송악, 송산, 신평을 그려 갈 것이다. 5.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4.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석문지구 양곡터미널 개발 업무협약 체결

    …우선, 공사 기간 동안 지역 건설업체 및 관련 업종의 참여가 증가하면서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운영 단계에서는 항만 하역, 물류, 운송 관련 고용이 늘어나며, 이에 따른 지역 내 소비 증가와 세수 확보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

  5. 2025.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반촌2리 대보름 앞두고 직거래 장터 운영

    송악읍 반촌2리(이장 한용우) 주민들이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지난 10일 반촌 빛 주말장터에서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반촌리 주민들은 2016년 7월부터 주말마다 첫째 셋째 토요일에 격주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10년째 운영 중이다.…

  6.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흥척동 대동우물로 자리를 옮겼다. 보존회 전승자를 중심으로 이 자리에서 직접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볏가릿대를 세우고, 제를 지냈다. 그리고 마을을 오래 지키고 있는 서낭당으로 이동해 도포로 환복하고 서낭제를 열었다. 초헌관은 곽창근 기지시리노인회장, …

  7.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새해 인사] 김윤숙 당진문화원장

    …차이가 있다. 당진문화원은 올해로 설립 70주년을 맞는다. 설립 당시, 주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특히 당진은 농업 중심의 지역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문화 활동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8.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도시재생사업 현재 상황은?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정비하여 도시 환경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축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린 창업을 지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한다…

  9.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게장과 불고기’는 이름 그대로 두 가지 대표 메뉴로 손님을 맞는다. 이 메뉴는 모두 허 대표의 손길을 거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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