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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기간
1993—2026

176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4.10.1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0 망객산 전설아리따운 아가씨, 알고 보니 호랑이!

    …터뷰 김윤자 씨(75) “해지면 무서워 산 못 갔어” “예전에 망객산은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었고, 작은 오솔길 하나만 있었어요. 지금이야 산을 다 깎아 주유소도 짓고,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지만, 이전엔 해가 지면 무서워서 다니지도 못했어요.” 신…

  2.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문에 주민들은 용을 존경하고 신으로 모셨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산에서 나무를 하던 노인이 중국에서 온 용들이 용두리의 용들을 몰아낼 모의를 하는 것을 듣고 마을 사람들과 용에게 그 이야기를 전했다. 마음씨 착한 용두리의 용들은 나쁜 용들과 살고 싶지…

  3.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니다.”(이현구 고문) 약 1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종종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상부상조해가며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박한 타지생활에서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고향’이었죠. 그래서인지 고향이라는 단…

  4.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삼아 돗자리 하나만 있다면 어디든지 휴식처가 된다. 많은 쉼터 중에서도 나무놀이터 근처에 위치한 숲속쉼터는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이곳에는 연꽃호수와 개구리소리가 울려 퍼지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조용히 까치발을 들고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를 들어보는 …

  5.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있는 고래 집 이외에도 전북 무주에 소라 집을 지었고, 다이아몬드 집, 나무 위에 집 등 다양한 캐릭터 집을 지었다. 최근에는 강원도 횡성에서 독도 집을 짓는 중이라고 한다.) 4개월 여 만에 완성된 고래 집 아랫부분엔 푸른 파도가 포말로 부서지고, …

  6.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내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말씀에 사람이 사는데 물과 나무와 양식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때는 부모에게 효도를 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

    당진시대
  7.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 주민감사청구에 대해 설명하러 도청에 갔다. 슬항리에서 베어지고 뽑힌 소나무는 적어도 60년은 된 것들로 산의 나무들은 환영철강의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해왔다. 업자는 산주에게 접근해 함께 영농조합을 만들어 농원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건축허…

    당진시대
  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어둔하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10.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리에는 4개의 경로당이 각각 운영되고 있을 만큼 마을 단위로는 꽤 큰 경제 및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이고, 송악초등학교·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

  11.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

  12.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

  13.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14.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15.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찬장, 수백 명이 수천 번은 앉았다 갔을 어느 제약회사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

  16.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

  17.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18.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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