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분리지정으로 지역경제 살리자
…비싸도 당진에서 사고 좀 맛이 없어도 당진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당진을 살리는 일이다. 내집에서 안 사고 안 먹는 것만 서운하고 나는 외지 가서 싸고 맛있는 것 사고 먹는 태도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어려운 때일수록 참고 도와주는 것이 미덕이며 공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건 · '지역경제 살리는'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싸도 당진에서 사고 좀 맛이 없어도 당진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당진을 살리는 일이다. 내집에서 안 사고 안 먹는 것만 서운하고 나는 외지 가서 싸고 맛있는 것 사고 먹는 태도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어려운 때일수록 참고 도와주는 것이 미덕이며 공존…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실현하기 위해 분권과 균형발전을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제시했다. 지역경제는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있고 지방정부는 경제자립도가 낮아 과다한 부채에 허덕이며 지방 대학은 학생 모집조차 힘들어하고 지역의 인재들을 찾기가 어려워졌고 이로 인해 지역민들…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감정과 수도권 과밀현상이었다”며 “그러나 지나친 수도집중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빈사상태에 빠지고 지방정부는 권한과 재원이 없는 등 지역사회는 총체적 위기에 빠져들고 있어 ‘지방분권운동 충남연대’를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전성환 사무처장은 “…
2003.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적 가치는 사회경제효과(식량문제 해결을 통한 사회안정,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안정) 20조4천억원, 홍수조절 기능 17조8천억원, 환경보전기능 8조6백억원, 자원 확보기능(지하수 함양, 수자원 확보 등) 3조7백억원 등 연 약 50조원이라는 천문학…
2003.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총체적인 집중화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지역경제는 침체의 늪에서 헤매고 있는 반면 21세기 신경제산업은 계속해서 서울로 몰려들고 있다. 지식기반경제에서 지역발전의 축이 되어야 할 지방대학 역시 취업문제나 재벌기업 지원 …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합원들에게 지난 4일 대건신협 영업정지 이후의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건신협을 정상화해야 함을 역설했으며 앞으로 정상화추진을 위해 모금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임홍빈 대건신협 정상화추진위원장은 “대건신협 자체를 살리는 것보…
2002.09.01 · 산업·경제 · 유종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당진군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선출된 조병록 의원(석문면)은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대 의회에서도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 군민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항만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분리지정이 가장 옳은 방안이다. 이미 당진항의 발전방향에 대해 용역을 의뢰해 지난 3월 최종보고를 받은 바 있고,…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열대어 못키웁니다.” 열대어는 사람들에게 파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물고기를 사간다 하더라도 관리를 잘못하거나 병이 들어 죽으면 허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일을 하려면 물고기에 대해 많은 공…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들을 종합해 정리했다. 당선자에 바란다 당진읍 ‘로엠’ 대표 박연주씨 “지역경제 살리는게 급선무” “주민의견에 귀기울이고 깨끗해야” “우선 지역경제를 살리는게 급선무입니다.” 당진읍에서 의류판매장 ‘로엠’을 운영하고 있는 박연주(49세)씨는 최근 취급…
200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다고 생각하는가? " 지난 14대 초선의원 당시 석문공단 개발이 당진 지역경제에 무엇보다 커다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진입도로 문제해결을 첫번째 과제라 보고 건설위원으로서 4차선 도로개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제 충남도나 그 누가 해주…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며 올바른 지역일꾼을 뽑는 일과 경제를 살리는 것이 무관하지 않은데 선거에 지나치게 관심이 없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경제사정 말고도 선거에 무관심할 수밖에 없는 중요한 정치적 요인이 있다. 예를 들면 정계개편에…
1997.07.21 · 인물·동정 · 김태숙
…리잡은 볼링의 저변확대에 더 노력하겠다”는 인사와 함께 “스포츠맨쉽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먼저 앞장서자”고 군의원다운 당부를 했다. 이어 김기완ㆍ박향 선수의 대표선서와 함께 제3회 협회장기 볼링대회가 시작되었다. 군내 67개의 볼링단체 1,35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