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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건
기간
1993—2026

205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처음 만났고, 4월 19일에 약혼을, 4월 28일에 결혼을 했다. 모두 같은 해다. 4월은 내게 특별한 달이다. 큰 아들도 4월에 얻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다. 나는 지금도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을 꼭 챙긴다. 기념일에는 무조건 내가 밥을 산다. …

  2.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 나누고 있다. 한편 당진맘 카페를 통해 타 지역에서 온 여성들이 서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당진을 잘 모르는 여성들이 함께 모여 당진에서의 생활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당진맘 카페에서는 1년에 한 번 씩 당진시와 함께 벼룩시장을 개최하고, 당진맘 카…

  3.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

    당진시대
  4.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강차, 유자차와 홍차가 있다. 수제 차는 직접 차 대표가 만들며 대추차 같은 경우 대추가 가득 들어가 걸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요거트스무디는 딸기와 블루베리, 녹차가 있으며 인삼도 눈에 띄는 메뉴다. 인삼스무디는 꿀에 잰 인삼과 우유를 갈아 만든 …

  5.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 한 발, 한 발을 떼어 본다.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한 가족과 친구들이 박수와 환호를 던지고 그 전 긴장감은 어디 갔는지 하객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인다. 공연·축하선물 이어져 17팀의 노부부가 자리에 앉고 본격적으로 식이 시작됐다. 먼…

  6.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내 모습

    …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다. 또 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모세는 친구와 같은 사람이었다. 이에 하나님은 때때로 모세를 불러 친구와 대화하듯 말씀하셨다. 이외에 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고라자손은 땅을 갈라 장사지내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었다. 하나님…

    당진시대
  7.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당진시대
  8.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

    당진시대
  9.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국을 건설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땅을 정복한 사람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1. 외롭다고 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으며, 내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다. 1.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황량한 …

    당진시대
  10.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 그러는 동안 아버지의 성 학대는 계속됐고, 심지어 마을주민인 아버지 친구까지 지영이에게 손을 댔다. 10년 만에 이뤄진 수사 지영이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2011년, 학교에서도 어느 정도 지영이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다. 상담 과정에서 지영이는 아…

    당진시대
  11.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료엔 ‘요양병원’ 돌봄엔 ‘요양원’당진지역 요양기관 현황

    … 나가기가 마음에 쓰인다. 하지만 요양원에 보내기에 어머니는 정정하다. 친구네 어머니는 요양병원에 갔다는데 요양병원 외에도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방문간호 서비스 등 요양 관련 기관이 너무 많아 고민이다. 요양기관 분류는? 요양과 관련된 기관으로는 …

  12.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해 모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결국 작은 물방울이 모여 오늘과 같은 거대한 힘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 상임대표는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는데 현실을 보면 후퇴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자꾸만 할머니들을 잊으라고 하는데 …

  13.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는 정확한 계량으로 항상 같은 음식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가 우선이다. 재료는 대부분이 국…

    당진시대
  14.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표를 ‘평생지기’로 하고 평생 동안 함께 가자는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

  15.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한과 나눔 그 경험을 통해 그는 시각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됐다. 또 같은 고향 출신으로 어렸을 때 가깝게 지내던 (사)충청남도 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김중환 전 회장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시각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 앞을 잘 보…

  16.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 계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의 도움으로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손님을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속눈…

  17.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이 정착하는 데 있어 당진은 마땅한 지원처가 없는 실정이다. 김 씨는 “같은 말을 쓸 뿐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것이나 다름없다”며 “감투라는 단어도 북에서는 ‘억울한 누명’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등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일종의 통역이 …

  1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젊은 농군들의 ‘新 품앗이’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4-H연합회

    …14개 시군 중 규모는 10번째다. 논산·금산 등의 경우 딸기와 인삼과 같은 특수작물을 재배하기때문에 젊은 농업인들이 많은 편이지만 당진의 경우 수도작과 축산업의 비중이 높아 젊은 농군들은 비교적 적다. 또한 최근 당진의 지가가 상승으로 대규모 농업이…

  19.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밑반찬으로 내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에 와서 한 잔 기울이다 보면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날 때도 많다. 서로 모르는 이들도 나갈 때는 형, 동생 하는 일도 종종 볼 수 있다고. “내 집 같은 곳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앞으로도 모두랑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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