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기간
1993—2026

142건 · '특별 하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또한 부활절에는 이웃과 교인들 간 달걀을 나누기도 한다. >> 천주교 김문수 신합덕성당…

    당진시대
  2. 2017.03.17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리켐스 관련 6년째 소송 중…주민들 걱정 태산

    …9호 ‘당진시, 리켐스 소송 패소’ 기사 참조> 반면 건설 지연에 따라 하루에 500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간접강제 신청은 당진시가 승소한 상태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폐수수탁처리업체 리켐스는 공업용 폐수를 수거 및 처리하는 시설이다. 현…

  3.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부부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

    …주물럭과 오리 백숙이다. 주물럭에는 강황가루가 들어가는 것이 쇠내골만의 특별한 비법이다. 강황 가루는 오리의 잡냄새를 잡고 매운 맛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맛은 양파와 과일 등으로 내 인위적인 맛이 아닌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을 내고 있…

  4.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주물럭과 오리 백숙이다. 주물럭에는 강황가루가 들어가는 것이 쇠내골만의 특별한 비법이다. 강황 가루는 오리의 잡냄새를 잡고 매운 맛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맛은 양파와 과일 등으로 내 인위적인 맛이 아닌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을 내고 있…

  5.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돌봄이 필요할 땐, 돌보미에게 맡기세요

    …일 4시간 이상 아이돌봄사업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질병 감염 아동 특별 지원으로 수족구병 등 법정 전염성 질병 및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시설 이용 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특별 지원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제공 한편 이 …

  6. 2016.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AI 확진... 아산 신창에서 닭 1천 마리 폐사

    충남도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유입을 차단하겠다며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한 다음 날 아산 한 농가에 AI 확진 판정이 났다. 충남도 가축위생연구소는 23일 오후 아산시 신창면 행목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채취한 시료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H5형…

  7.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

  8.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

  9.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문의 : 357-4052 면천면 성상리 에이스식당 4가지 콩 사용해 특별한 콩물 이곳은 점심시간이 지난 늦은 오후면 그날 판매할 콩국수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에이스식당(대표 김순길)은 새벽부터 하루 장사를 준비…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논란은 …

    당진시대
  11.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 6개월 동안 추가 지원한 일자리(일반일자리와 복지일자리-국가지원 외에 특별지원)는 사회 참여의 기회가 극히 제한적인 장애인들에게 가뭄의 단비처럼 소중한 경험이 됐습니다. 스스로 일하며 자립했던 짧은 시간을 통해 그들의 표정과 행동이 예전과 달라졌으며…

    당진시대
  12.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코끼리 제과점천연발효종으로 만든 건강빵

    … 말했다. 코끼리 제과점은 건강만점의 ‘천연발효종’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천연발효종은 소화과 영양분 흡수를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을 분해시킨다. 이러한 천연발효종을 밀가루를 나흘 정도 숙성 시킨 후, 반죽에 넣어주면 밀가루임에도 불구하고 소화…

  13.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을 San Martin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활동을 하던 중 시내에 위치한 방방마을에 다녀올 …

  14.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고기는 그날 사용할 적당한 양만 하루에 한 번 손질해요. 남은 고기는 다음날 판매하지 않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맛과 신선도 모두 떨어지거든요.” 맛에 있어 정직함을 추구하는 장인 윤기동, 사위 안민기 공동대표(이하 안민기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 …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한 일등참숯갈비 이용연 대표의 고기를 보는 안목이 더해져 고기도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좋은 고기, 안 좋은 고기가 한 눈에 보이니 손님들한테 좋은 고기를 드릴 수밖에 없어요.” …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행복할 줄만 알았다. 하지만 행복한 기간은 짧더라. 일을 하지 않는 하루하루가 지루했다. 지금은 직장이 생겨서 기쁘고 성취감과 보람을 느낀다. 오히려 집에만 있을 때가 건강이 더 안 좋았다. 김미자 : 아이가 초등학생 때까지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

  17.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 위·수탁 투명하고 공정하게”[기획보도 ‘조례’ 6] 복지 부문

    …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 이는 조례에도 포함돼 있는 내용이다. 조상연: 복지재단에 관한 조례도 눈에 띈다. 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서비스의…

    당진시대
  18.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을 개업했다. 한 번 먹으면 꼭 다시 찾게 된다는 김 대표의 보신탕에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다. “예전부터 삼계탕, 보신탕에 동충하초를 넣곤 했어요. 보다 깔끔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다 삼계탕과 동충하초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을 …

  19.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중국 춘추시대에 ‘증자’라는 큰 유학자의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그의 부인이 장을 보려고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