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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해서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01.07 · 지역사회 · 전수진

    석문중 독거노인돕기 일일찻집 열어

    …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했던 강하나 학생은 “밤을 새우며 일을 해서 졸음이 몰려오고 어려웠지만 할머니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2.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그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었다고 한다. 지난번에 회사에서 장애인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면서…

    당진시대
  3.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가 아름답다는 생각이다. 요즘은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이 딱 잡힌 당당한 체격의 여성이라든지, 자기 중심을 딱 잡고 다부지게 일하는 여성이 멋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힐러리에게서는 바로 이런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당당하고 거침…

  4.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의 원칙 때문이다. 그래서 손님들은 매번 자신의 밥에서 나온 자신만의 누룽지를 먹게 된다. 뼈국물탕은 전날 과음한 사람들에게 해장용으로 그만인데 이 음식이야말…

  5.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사는 것도 어려움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옛날에야 ‘人生七十古來稀’라고 해서 70살까지 살기가 매우 어려웠고 아주 드문 경우이었기 때문에 고령은 오히려 축하 받을 경사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웬만하면 80은 거뜬히 살아 넘기고 90을 넘어 장수하는 어르…

  6.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자엄마라고는 절대 말을 못하겠는데 그가 “으매, 시원한 것 이걸 워쩐댜”해서보니 내내 쪼그리고 앉아 풀을 뽑다가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를 내고 말았는데 글쎄 터진 바지의 위치가 우리가 소위 말하는 된장독 근처였던 것이었다. ‘아예 벗어라’, ‘입어라’ …

    당진시대
  7.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현장스케치 | 순성면 봉소리 들깨 수확 현장

    … 하루 두 사람이 즐거울 수 있었던 것은 두 사람에게 찾아온 크고 작은 행복에 대해 얘기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이날 안숙자씨는 최명희씨에게 중요한 부탁 하나를 했다. 28일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사위를 ‘매달지 않도록 도와 달라’는 부탁이었다…

    당진시대
  8.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시간이 지날수록 주문량이 많아졌다. 판매망은 그물처럼 뻗어나갔고 그렇게 해서 판매한 고구마는 무려 250박스에 달했다. 또한 김용관 국장을 비롯한 송산우체국 직원들의 농산물 홍보활동과 여기에 홍씨의 노력이 더해져 송산쌀의 택배판매도 점차 증가하기 시작…

  9.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사고 당시 어머니 쌈지에 돈이 들어 있었어요. 그리고 옷 속에 바느질을 해서 1백만원 가량을 모아두셨더라구요. 딸과 아들이 준 돈을 조금씩 모았던 거죠. 그걸 보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었구요.” 유씨는 신씨의 막내아들이다.…

    당진시대
  10.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의 완성」 지은이/ 존 그레이 옮긴이/ 윤규상 출판사/ 들녁미디어 값/ 8,000원 김 남 철 새곡교회 목사 부부·연인사이 갈등의 원인과 해법 지침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이은 책 존 그레이씨의 작품으…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라며 아이들이 잘 돌보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며 적적한데 내게 길러보라고 해서 우리 가족이 된 것이다. ‘바다’라고 그곳에서 이름 지어진 강아지다. 품종도 모른다. 애기 주먹만한 것이 ‘바다’라니, 바다만큼 넓고 크게 크라는 이름인지 너무 눈꼽만 하니까…

    당진시대
  12.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8월27일 쥐: 너무 서두르지 마라. 때가 아직 있는데 조급히 서두른다 해서 얻어지겠는가.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다. 운세예보 : 21일 애정문제, 신규사 구상수. 22일 신액, 실물, 구설수. 23일 헤어졌던 사…

    당진시대
  1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공동체를 위한 제언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

    당진시대
  14.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삶은 모든 사람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염원이다. 복된 삶은 우리들이 누려야할 권리요, 의무이다. 어떤 사람은 나면서부터 불행하게 …

    당진시대
  15.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있는 한 실패에 탄식하지 않고 운명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 탄식한다고 해서 엎질러진 물을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있겠는가?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는 것이 탄식이며 무엇을 얻을까 고민하기 전에 먼저 탄식을 버려라. 운명에 이기는 길은 먼저 자기를 누르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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