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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1건
기간
1993—2026

1,951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40 / 98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들어 물고기가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송악초등학교(교장 석장현)에서는 이렇게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다. 꽃과 연못이 어우러지는 학교 각종 수상식물로 가득한 연못, 그리고 학교 곳곳에는 제철을 맞은 국화가 활짝 폈다. 인조잔디와 푹신한 우레…

  2.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례 보탬을 주는 것이다. 주민들은 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출상할 때까지 이렇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일손을 거들었다. 천주교 신자들 모여 살던 ‘점말’ 신당리에는 천주교 신자가 꽤 많았다. 천주교 신자들이 박해받던 시절 점말이라 불리는 지역에 많은 …

  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서로 발표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그 책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고, 우리 기숙사의 이름이 계고관이라 그 책의 이름을 살짝 바꿔 시인 대신 계고인을 채워놓은 것이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동아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회장…

    당진시대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는 죽음의 모습을 빈번히 보게 된다. 20년 전만해도 병원에서 죽으면 객사(客死)라고 하면서 무리해서 환자를 집으로 모셨다. 그런…

    당진시대
  5.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방송 3사, 대한민국의 ‘슈퍼갑’

    …식민지나 다름없는 것이 지역방송의 현실이다. KBS, MBC, SBS는 우리 사회에서 척결되어야 할 “슈퍼갑”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철저하게 중앙의 소수가 전국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방송말고는 없다. 지역방송의 부당한 식민지배구조…

    당진시대
  6.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이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

    당진시대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시민의식 향상 필요” 구현회 노인회장 : 상권의 중심부로 병원·학교 등이 가까워 살기엔 편리한 지역이죠. 하지만 오래전 형성된 지역이라 도로확장과 정비가 필요…

  8.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해 가고 있긴 하지만 옛날 마을모습이 그립기도 하죠.”(김영노 지도자) 우리마을 주민대표 “상권과 농업 함께 발전해야” 이종철 노인회장 - 현재 송악샘터작은도서관이 경로당과 함께 운영 중인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복잡하고 주차장이 좁습니다. 큰…

  9.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을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깨끗한 고향 지켜갈 수 있기를” “젊은이들이 전부 다른 지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

  10.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 농사에 온 가족이 힘을 기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50년의 시간이 지난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이뤄냈고,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3위를 자랑하며 철도와 항만 물류 제일의…

    당진시대
  11.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금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어려운 시절을 살아온 우리들이 이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생을 쓰고 싶어요. 우리가 정성껏 만든 조청으로 이렇게 사랑을 받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아 소중한 수익금이 생기고, 이를 사회에…

  12.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13.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남겨두지 못한 게 못내 한이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줄 누가 알았겠어….” 석문 방조제를 막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

    당진시대
  14.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왕진하는 경우에는 자전거 뒤에 함께 타고 다니며 일손을 거들기도 했다. 이렇게 아버지의 따라 다니며 의학에 대한 지식을 차츰 쌓아가기 시작한 신 이사장은 20대 후반에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해 1980년 첫 개인병원을 개원했다. 이어 2000년 자생한방…

  15.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들에게 저리로 꿔주고, 한푼 두푼 이자를 모아 마을기금을 키워나갔단다. 이렇게 모은 마을기금으로 동네잔치를 치르는 등 마을주민을 위한 공동 기금으로 사용했다고. 또한 마을회관을 처음 건립할 때도 흙벽돌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지었으며, 가뭄이 심할 …

  16.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 3 속초시강풍·풍랑피해 빈번…백사장 유실 심각

    …한 뒤 “헤드랜드의 경우에는 일본, 스페인 등지에서 많이 쓰는 공법으로 우리도 이를 도입해 적용하고 있지만 W자형 백사장이 형성되는 단점도 있다”며 “특히, 무엇보다 최근의 연안정비사업은 양빈이나 잠제를 주로 적용하고 강성공법인 헤드랜드는 예산이 많이…

  17.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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