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째 근무하며 당진신협을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이끌었다. 신협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는 그는 부유한 자들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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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건 · '이제 이라고' · 최근 기사부터40 / 75쪽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째 근무하며 당진신협을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이끌었다. 신협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는 그는 부유한 자들이 아닌 …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를 낼 것인지 가지고 있는 것에 고마워할 것인지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나는 팔다리가 없는 것에 화를 내는 대신 작은 발이 있는 것에 감사함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전 세계를 다니며 희망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가…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생 고혜경 씨는 아이가 둘 있는 전업주부다. 그는 “아이들이 많이 자라 이제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노인복지를 공부하던 중 웰다잉을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웰다잉을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사람들이 죽음을 터부시하고 기피하는 경향이…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고 말했다. 낯선 땅 ‘내 사람 만들기’에 주력 지방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라고는 고작 5~6명 정도인 학교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그가 먼저 한 발 다가갔다. 사회에 나와서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중앙식품을 개업하고 인근 지역의 조기축구회에 가입해…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와줬을 정도”라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 15명으로 시작했던 부녀회는 이제 수십 명의 새마을 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 이 회장은 “부녀회장의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며 “좋은 후임을 찾은 뒤에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새마을과 물심양면 함께할 것…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고향이 되어버린 강북구를 위해 노력했었는데 뜻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제는 정치 인생을 접고 생업이었던 치과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이 내 삶 중에서 가장 여유로운 시기” 올해는 그의 부친인 ‘초부 김용재’ 선생의 탄신 100주년이다. 100…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 탈피하고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치안의 활동 거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 부르링 업무협약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28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당진교육지원청,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발전본부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 불과하다”며 “수익을 내는 것은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축 자금조달계획에 대해서는 농어촌발전기금이 지원되는 등 자금부담은 없을 것”이라며 “세부적 내용은 알려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축협 측은 신청사 건립이 1…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쓰여있다”며 “중·고교생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럽게 죽음에 이르게 되면 떠나는 사람이나 남아있는 사람 모두에게 황망할 수밖에 없다. 김 사무국장은 이를 대비해 주변인들과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 어려운 형편의 주민을 발굴하고 적절한 복지 자원을 연계해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설명드려요.” 북부센터가 개소했던 2009년에는 사례관리라는 용어가 생소했다. 사례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녹록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활동이 …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경쟁력을 물리적이고 외형적인 하드웨어(hardware)에서 찾았다면, 이제는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대응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software)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을 접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며 “계절의 별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뚝방에서는 봄이면 옻나무를 직접 채취해 말려 일년 장사에 사용한다. 또 옻순을 따두었다가 밑반찬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봄철 옻나무의 효능이 가장 뛰어날 때죠. 재…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용노조에, 창구단일화가 노조활동 저해 요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이종석 대표는 지난달 26일 공식 출범한 당진시민사회연대 상임대표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지역 내 진보 성격의 시민단체들이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논…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키우고 가르치는 가장 역할을 해야 했기에 식당 운영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냉장고도 갖추기 어렵던 시절 딸부자집에서는 냉장고 대신 지하수를 이용해 김치를 보관했다. 사계절 내내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지하수에 김치며 열무김치를 담아 동동 띄…
2013.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연이 유지되는 곳이 드문데 이런 곳과 주물단지가 공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아그로랜드 김영배 대표 “동물·관광객 안전 담보 못해” “자연과 환경유해업종인 주물단지가 조성되면 동물들은 물론이고 수만 명의 관광객들의 안전조차 담보하…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고 있다”며 “확고한 신념과 법리적용을 통해 유능한 변호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여년 넘게 타지생활을 해온 그는 푸근한 고향에 정착해 몸과 마음이 푸근해 졌다고 말한다.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딛으며 고향 사람들에게 질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 청장은 취임 후 “후배들이 워커홀릭(workaholic :일 중독자)이라고 놀릴 정도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관장은 취임 후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첫 공식 일정이기 마련이다. 통상 대전시청을 첫 방문하는 관례 대신, 그는 노인…
2013.04.22 · 환경·안전 · 김창연
… 택배아저씨’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니 말이다. 택배 서비스가 시작된지는 이제 겨우 20년이 지났을 뿐이다. 그 이전에는 주로 정기화물을 이용했고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일일이 화물 집하소까지 찾아가서 물건을 보내고 찾아 와야 하는 그야말로 엄청난 수고를 …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자리 창출 등과 같은 사회적 목적 추구 및 영리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라고 기본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필요한 이유는 두 가지 차원에서 말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문화예술인의 기본생활 유지와 기본적인 복지혜택 수혜를 위…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저는 작은 중소기업을 세워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기 시작했고 곧 독점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때가 1981년이니까 오래된 이야기군요.” 30대 초반에 큰 성공을 맛본 그였다. 너무 이른 성공을 시샘해서일까. 머지 않아 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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