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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0건
기간
1993—2026

810건 · '직접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0 / 41쪽

  1.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것이다. 매월 2차례 열리는 편집회의는 김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하니 ‘북구보’의 발행은 진정한 주민자치공동체의 실현을 희망하는 그에게 빼놓을 수 없었던 사업이었던 것 같다. 자치행정을 펴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조직화…

    당진시대
  2. 1997.04.07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사철 앞두고 주민단합대회

    …물을 치고 윷놀이를 즐기며 흥겹게 하루를 보냈다. 이날 잔치는 특히 이 마을 출향인들이 행사비 일체를 내놓아 더욱 풍성했는데 주민들은 2백만원의 성금을 내놓은 전광수(기로스 대표)씨를 비롯 방문석(글로리화학 대표)씨, 우강면 총무계장 이용선씨에게 감사…

    당진시대
  3.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스공급기지반대” 한달째 농성

    …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봉생리 환경보전위원회(위원장 이웅용)를 비롯한 마을 대표일동은 지난 2월말께 통상산업부와 가스공사 본사를 직접 찾아가 정미면민 600여명이 서명한 공급기지반대 진정서를 제출한데 이어 3월 25일에는 충남도를 방문해 이같은 입장…

    당진시대
  4.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에 수년간 쌀 나눠줘

    …길모(54세, 농업)씨가 수년동안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송산1리에서 논밭 1만여평을 경작하고 있는 안씨는 5년전 큰 병을 앓고 난 이후부터 같은 마을에 사는 불우이웃에게 해마다 쌀을 …

    당진시대
  5.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파동 시름잊고 잔치벌여

    …분인지 80세이상 노인들이 30여명 가까이 돼 장수촌이라고도 불리는 이 마을에 지난 20일 큰 잔치가 열렸다.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지었던 허술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갔던 2층짜리 새 회관이 마침내 준공돼 여러 …

    당진시대
  6.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무는 병자년, 온정의 손길 이어져

    …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신장병환자에 성금 50만원 당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회장 홍태호, 최미호) 회원일동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신장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기철씨외 4명에게 각 10만원씩 50…

    당진시대
  7.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 집지어주기 활발

    … 소재 태광레미콘(주)(대표 박의순, 47세)에서는 지난 10월초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임응순(74세)씨가 붕괴 우려가 있는 불량주택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택신축비용 5백만원을 선뜻 내놓은데 이어 삼웅리 소재 현대철강(주)(…

    당진시대
  8.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평리 마을회관 준공

    [정미] 정미면 모평리 마을회관이 착공 3개월만인 지난 10일 출향인을 비롯한 여러 주민들의 수고끝에 준공됐다. 지난 73년도에 지어졌던 새마을회관을 헐고 7천2백만원(지원 5천4백, 자부담 1천8백)의 예산을 들여 47평 2층 건물로 지어진 모평리 …

    당진시대
  9.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초리 갈기며 여성풍물단 키워내 - 당진읍 심영섭씨

    …까지 근35년간 근무하면서 농조관할구역 주민들과 다시 풍물을 치게되었고 마을마다 다니며 농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가 당진에 여성농악단을 결성하게 된것은 처음 세원아파트 4명의 주부들을 가르치면서부터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 창리, 소반리, 광천리 남자…

    당진시대
  10.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의 ‘목말’은 최기섭씨의 7대선조로 이야기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당시 마을에서 상당한 부자로 인심이 후하던 “목말집”이었다. 그자리에 옛스러움을 맘껏 살려 3천평 규모로 농원을 조성하고 지난 7월8일 개장했다. 이곳에선 탁트인 잔디밭과 군데군데 놓인…

    당진시대
  11.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경1리 2주째 식수난

    소방차이용 30여가구에 직접 급수 [우강] 우강면 내경1리가 2주째 수돗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내경1리는 삽교천 몽리구역의 맨끝마을로 평소에도 물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던 지난달 29일부터는 아…

    당진시대
  12.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복더위속 ‘보신탕 경노잔치’

    …면 세류1리 청년회(회장 임복만)가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4일 마을노인들에게 ‘보신탕 경노잔치’를 베풀었다. 해마다 상조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관광을 다녀왔던 청년회는 올해는 날씨가 유난히 무더운 관계로 부녀회(회장 임…

    당진시대
  13.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6 하계방역사업 실시

    …물론이고 우강과 신평, 면천, 순성등 5개 지역에 회원들이 조를 나누어 직접 방역사업을 실시해온 합덕청년회의소는 올해도 지역사회개발분과 최선식 위원장의 지휘아래 회원 3명씩 조를 짜 각 마을별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읍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가진 합덕청…

    당진시대
  14.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축 마을회관 하자투성

    - ‘감리소홀’이 부실 자초 군내 신축 마을회관이 준공 석달도 채 못돼 누수현상등 크고 작은 하자가 발생, 부실공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더욱이 이는 군이 발주한 공사나 주민들이 직접 시공업체를 선정한 회관공사에서 공히 드러나고 있어 해당기관의 감리…

    당진시대
  15.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12개 읍면별로 이번주까지 푸짐한 경노잔치가 이어지는 것을 비롯, 일부 마을에서는 자체적으로 경노잔치를 벌이는등 고난의 세월을 이기고 자식들을 키워낸 어버이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후손들이 훈훈한 한주를 장식했다. 폐품판매해 경노잔치 적서리 젊은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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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6일 부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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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마을 대덕1리 올여름에 놀러오세요”

    …꽃으로 화려하게 치장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다. 올해 꽃마을조성 시범부락으로 선정된 대덕1리(이장 김용석) 주민들은 지난 13일 칸나 3천2백주를 마을 진입로와 농로에 정성껏 심었다. 이 칸나는 당진읍에서 직접 구입, 오는 7월쯤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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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주민 60명 초청 잔치 베풀어

    …한자루씩 선물 [고대] 음력 이월초하루 좧농군의 날좩을 맞아 한 주민이 마을사람들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

    당진시대
  19.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 지역환원사업으로 생수,온천개발사업등 구상 신협에서 마을금고로 당진신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처음 창립할 당시 신용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신협은 주로 천주교 계통이란 이유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웠다. 2년동안 신협으로 명백을 유지해오다가 …

    당진시대
  20.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뒤 자산 500억을 목표로 뛴다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신협에서 마을금고로 당진신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처음 창립할 당시 신용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신협은 주로 천주교 계통이란 이유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웠다. 2년동안 신협으로 명백을 유지해오다가 78년 6월 마을금고로 전환, 허가를 얻고 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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