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9건
기간
1993—2026

1,929건 · '하나 되는' · 최근 기사부터40 / 97쪽

  1.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2.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있는 국화에 물을 주고 있던 신평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는 개업 당시 하나 둘씩 들어온 국화들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지금은 그가 키운 국화들로 앞마당이 온통 꽃천지다. 아침마다 국화잎에 혹여 벌레가 붙진 않았는지 꼼꼼히 살피며 하나씩 손으로 제거…

  3.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팅을 전담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그때그때 생산되는 야채와 가공품을 배달하는 통신판매시스템 ‘택배본넷’을 기획·운영한다. 미쯔이시 요오코 대표는 “향후 계절이나 자연과 관련된 문화활동을 기획해 기업 강좌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

    당진시대
  4.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는 것들을 글로 표현하지 못할 때는 너무 안타깝죠. 밥 먹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글이 잘 써졌을 때는 밥 안 먹어도 배가 불러요.”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에게는 문학이란 삶의 일부분이다. 주로 수필을 많이 쓰고 읽는다. 그 중 …

  5.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은 마을과 지역 살리기 운동에서 감지되고 있다. 자본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

    당진시대
  6. 2013.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 5] 미국 하와이주 국토자연자원부 와이키키 해변에도 모래를 퍼붓는다고?

    …계적인 휴양지인 하와이 역시 해안가 침식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하와이주 정부는 연안침식으로 인한 지형의 변화와 더불어 주거 및 관광산업에 미칠 영향을 매주 중요한 현안으로 다루고 있다. 하와이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진 화산…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8.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다. 이미 기부하고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기부자의 단체 중에 하나가 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즉 기부자가 우리들의 할 일에 기부하기를 원하는 그 단체가 되는 것이다. 셋째, 사람들이 기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기부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당진시대
  9.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표는 부모님의 가게를 물려받아 30여 년째 귀락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먼 곳에서 오는 아주머니도 있는데 어떻게 가격을 올리겠냐…

  10.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막상 아이 셋을 낳으니 전부 딸이었다. 장남이라는 책임감(?)에 아들 하나쯤은 있었으면 싶었다. 아들을 낳은 뒤 계획에 없던 아이가 또 생겼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다섯째를 낳았다. 그게 불과 한 달 전이다. 아내 이하정(32) 씨를 초등…

  11.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자연산 미꾸라지로 사계절 몸보신 하세요”

    대한국민 인기 보양식 중 하나인 추어탕. 추어탕은 가을에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계절 내내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남원골 추어탕을 13년 째 운영 중인 이현수 대표는 자연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

  12.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다 있다 싶었다. 새벽 두 시에 잠이 덜 깬 채로 다섯 명이서 손전등 하나에 의지해 무너진 텐트를 다시 세웠다. 간신히 텐트를 세워놓고 눕자마자, 이젠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까지 쳤다. 집에 있었다면 아무런 걱정없이 한참 꿈속을 여행하고 있었을 텐데.…

  13.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은 마을과 지역 살리기 운동에서 감지되고 있다. 자본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

  14.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경제학 박사]기초노령연금 공약이행과 재래시장 살리기

    …고 축제라고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선거를 그렇게 치를 형편이 아직 못 되는 것 같다. 어떤 이들에게 이번 대선은 대출을 낀 아파트가 걸렸고,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세금폭탄이 걸렸으며, 또 다른 이들에게는 복직이 걸려있었다. 대학생에겐 반값등록금이 걸…

    당진시대
  15.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 지역별로 신중하면서도 세밀한 관심과 배려로 지역이 발전 변모하면서 소외되는 지역과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지방자치 단체장의 중요한 역할이다. 그리고 지역이 발전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새로운 도시가 형성되면서 많은 원주민들이 고향을 떠나고 집…

    당진시대
  16.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은 마을과 지역 살리기 운동에서 감지되고 있다. 자본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

  17.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명뿐인지라 2학년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받고 있다. 100 명이 채 안 되는 적은 학생수지만 송악지역 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전대초에 대한 좋은 평이 이어지고 있다. 박 교무부장은 “학생 수가 적지만 그만큼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신경써서 가르칠 수…

  18.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은 “지난 해 남산초와 통폐합되면서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하나 돼 아이들이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현재는 학교 이전 문제로 분주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전 후에도 훌륭한 면천초를 위해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19.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명서에 적힌 한 조항씩 돌아가며 발표했다. “사람이 수천 억 원 보다 못하나” 오후 1시 점심식사를 마친 후 과천에서 출발하여 서울 삼성동에 있는 한국전력 본사 앞에 다시 모였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연 후, 성명서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