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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3건
기간
1993—2026

1,703건 · '여기에 있는' · 최근 기사부터42 / 86쪽

  1.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길게 뻗어있는 석문방조제의 끝에는 마섬포구가 있다. 그리 화려하지도, 크지도 않지만 마섬포구에서만 볼 수 있는 해안의 모습이 드넓게 펼쳐져 있다. 석문면 장고항1리에 위치한 마섬포구에 가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 것이 봉긋하게 솟은 두 섬이다. 이곳 사…

  2.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 한편 이 동아리는 본래 심리학 동아리다. 심리 및 상담에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모인 동아리로 회장 이도진 학생이 지난 3월 선녀와무용세상학원장이었던 전연순 금비예술단장과 함께 팽목항을 다녀오며 세월호 1주기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진 학생은 “팽…

  3.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일 년에 단 한번‘실치의 계절’

    … 지나면 뼈가 억세 회로 먹기 어렵다. 1년에 겨우 한두 달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손님이다.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지역에서 살며 서해 지역에서 많이 잡힌다. 보령과 태안에서도 실치를 잡지만 ‘실치하면 역시 장고항’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당진 실치…

  4.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힘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녀들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단체들이 묵묵히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왔고, 그로 인해 지금의 단체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소임을 다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은 누군…

    당진시대
  5.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수님의 부활은 소망이며 희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세상에서 소외 당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자들, 더 나아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소망과 기쁨 그리고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자, 제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

    당진시대
  6. 2015.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음인 채소: 달래 소양인 채소: 냉이

    …이렇게 자연뿐 아니라 우리 사람에게도 생체리듬 상으로도 활력을 주는데, 여기에 봄기운을 가득 품은 봄채소를 같이 섭취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봄나물의 대표는 냉이와 달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채소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당진시대
  7. 2015.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시대 소식

    …대해 학부모들이 우려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학교 내 인조잔디가 문제되고 있는 가운데 인조잔디 대안 모색 및 비교 분석, 학부모들과 의견 조율 없이 인조잔디 학교 운동장 개선사업을 신청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학교 측에서는 “최근 조성되…

    당진시대
  8. 2015.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연구회 탐방] 사이버 연구회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 필요합니다.” 농업 기술이 발전하면서 질 좋은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농민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판매’다. 지금까지 ‘생산’에 주력해 온 농민들 대부분은 판매와 유통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농민…

  9.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사했다. 은퇴한 뒤에는 인우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는 각 지대장들과, 연합대를 총괄하던 대장들이 소속돼 있다. 그 시절 우리는 뜻이 참 잘 맞았고 일도 열심히 했다. 내가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

  10. 201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이 필요한가?

    … 인생은 퇴화의 과정이다. 따라서 퇴화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4. 사회복지, 정책 측면에서 : 사회복지의 핵심 개념은 인간의 존엄성을 어떻게 지켜나가느냐에 있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개인인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 …

    당진시대
  11.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 것은 아니었다. “실제 제 꿈은 축구선수였어요. 하지만 운동을 할 수 있는 여러 여건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포기했죠. 다음엔 경찰이 되고 싶었어요. 달리기를 잘해서 도둑을 잘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와서 바리스타라는 …

    당진시대
  12.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통하게 오른 주꾸미가 매콤한 양념을 입고 뜨겁게 달궈진 팬에 뛰어든다. 여기에 신선한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1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메인메뉴 한 접시에 꽉 찬 테이블을 보고 손님들이 놀라요.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명태의 식감이 우리 가게의 자랑거리에요.” 최근 ‘매운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운 음식을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14.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 미얀마 등 각 나라에서 이곳을 찾았다. 하지만 언어의 어려움을 안고 있는 이들은 타국에서의 고된 일이 더해져 한국생활을 힘들어하고 있다. 이에 당진YMCA(이사장 박용완)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타국생활을 도와주기 위해 한글 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5.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 것도, 크게 홍보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로 소고기, 해물 등 총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

  16. 2015.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먹거리 당진항을 바로 알자!

    …대항만으로 발돋움했다. 더구나 전국항만 중 물동량 증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장 역동적인 항만으로 물동량 증가세가 일제히 둔화된 타 항만들과는 달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1억 t 시대를 맞이하며 인천항과 함께 서해안 중심항만으로 …

    당진시대
  17.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드시거든요. 하지만 손님들이 곱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또한 곱창전골은 채소보다 곱창이 주인공이다. 아들 이명현 씨는 “곱창을 적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곳도 있지만 삽교 곱창은 곱창을 가득 넣…

  18. 2015.01.08 · 정책·행정 · 임아연

    준공 앞둔 어시장 여전히 ‘골치’

    …좁아진 판매 공간, 2층 마트 입점의 타당성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반면 당진시는 건물이 다 지어진 상황에서 이 같은 논의는 무의미하다며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장 문제로 계속되는 갈등 당진시장 문제는 하루 이…

  19.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 생기(生氣)와 원기(元氣)를 회복한다. 이는 아이들이 신명나게 놀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생명력과 자연치유력을 회복해 건강한 어린이로 살아가게 해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워간다.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힘이 덜 들고, 눈치를 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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