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3건
기간
1993—2026

1,353건 · '주민들 건강' · 최근 기사부터42 / 68쪽

  1. 2012.07.22 · 산업·경제 · 최운연

    총 174건의 자료 요청, 경제산업국 78건으로 가장 많아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 또는 사업 연기, 혹은 해제하는 등 방안을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신중히 검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권 부의장 “예산 조기집행으로 부작용 커” 김덕주 기획예산담당관 “역기능보다 긍정적 효과가 더 많아” 안효권 부의…

  2. 2012.07.16 · 산업·경제 · 우현선

    불편한 진실, 당진 성매매 실태당진시내 성매매 온상 ‘충격’

    …매매를 강요 당하는 등의 피해를 입고 역류성 식도염, 재생불량성빈혈 등 건강 악화로 끝내 업소에서 도망쳐 나와 천안센터에서 피해 신고 접수를 받고 업주를 상대로 소송해 지난해 승소 판결. 사례3) 미성년자 노래클럽 고용 당진o노래클럽에서 미성년자를 고…

  3.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않…

  4. 2012.07.06 · 지역사회 · 박기욱

    한방장수 건강마을, 한의사협회와 자매결연

    한방장수 건강마을이 지난 3일 보건소 한방건강실에서 당진시한의사협회(회장 최억림)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송악읍 본당리와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 신평면 한정리와 상록수한의원(원장 최영문), 송악읍 고대2리와 서울동의보감한의원(…

  5.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

    당진시보건소가 한방장수건강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한방건강지도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한의약 허브보건소로 지정된 후 한방장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주민 건강욕구를 모두 수용하기 어려워졌다.…

  6. 2012.05.30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악 월곡리 채석장 석면 검출 확인

    …악읍 월곡리 채석장의 석면오염 실태가 다시 확인된 만큼 미봉책이 아니라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철저한 안전조치를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채석장 인근 미곡처리장, 공장 입주 석면 검출이 공식 확인된 채석장 인근에 미곡처리장이 위치하고 있어 미곡처리장 …

  7.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을 문화활동 지원 사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걸고 인근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류사업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까이 있는 9개 마을을 시작으로 기업의 성장과 발맞추어 주변 지역의 생활여건 향상을 도모하는 본격적인 발걸…

  8.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접 면천 자개1리(이장 이영호, 지도자 박길웅, 부녀회장 허주순) 마을 주민들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마을 어르신들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영호 이장은 “마을이 고령화돼 65세…

    당진시대
  9.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날에 열린 어버이 잔치”

    …에는 김영덕 회장과 7회 동창생들이 대거 참여해 봉사에 나섰으며 난지도 주민들과 노인들이 참석해 준비한 점심을 함께했다. 난지도부녀회와 청년회는 일손돕기에 나서 음식재료와 요리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김영덕 회장은 “난지초등학교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이…

  10.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새마을 소식

    …휴양공원에서 작품발표회를 진행했다. [석문면 통정1리] 석문면 통정1리 주민들은 지난 2일 마을회관 주변 공터에 무궁화와 연상홍을 비롯한 각종 꽃 3000여 본을 심었다. 한편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체조도 진행하고 있다. [송산면] 새…

  11.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5 - 우강면 강문리내포지역 해상교통의 중심지였던 부리포

    …. “여관이 2개나 있었고 주막들도 즐비했지. 어부들도 숱했고 지금보다 주민들도 많았어.” 바다가 막히기 전까지 부리포에는 인근 바다에서 건져 올린 생선을 가득 실은 어선들과 어부들로 북적였다. 연평도 등 인천 앞바다에서 잡아 만든 새우젓배도 자주 닿…

  12.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노인교통안전 사활 건 중흥파출소“찾아가는 파출소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여”

    … 경광등이나 야광반사 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야광 신발 끈은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다. 중흥파출소 유경희 소장은 “지난해 11월 초 발생한 노인교통 사망사고 뺑소니 사건이 계기가 됐다”며 “지난해 당진경찰서 관내 노인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에 …

  13.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합덕청년연합회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합덕청년연합회가 지난 8일 제1회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합덕초등학교를 출발해 합덕읍민회관을 돌아 되돌아 오는 4km 코스를 소화했다. 이날 대회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주민들로 성황을 이뤘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은 기념 티셔…

  14.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시청년연합회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당진시청년연합회가 지난 8일 제1회 당진시민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당진정보고등학교에 모인 참가자들은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마치고 약 3.5km 구간의 코스를 돌았다. 정보고를 출발한 참가자들은 당진시보건소를 거쳐 설악웨딩홀을 돌아 회영가든과 현대냉…

  15. 2012.04.11 · 환경·안전 · 박기욱

    돌팍재 훼손 반대 1인 시위

    고대 슬항리 주민들이 시청 앞에서 돌팍재 훼손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1인 시위에 마을 주민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하고 있다. 시위에 참여한 장영호 씨는 “돌팍재는 환영철강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1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되는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한화가 사업을 포기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있다. - 그 당시 제가 충남도부지사로 2008년도에 발령되어 왔었다. 한화가 황해자유구역 개발업체로 결정된 시점은 이미 그 이전에 결정되었던 …

    당진시대
  1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구역 및 산업단지의 활성화 7. 황해경제구역의 조속한 사업 실시와 해당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8. 화력발전의 신규 또는 증설 반대 9. 쾌적한 환경을 시민에게 10. 기업 입주 수혜를 지역주민에게 ■ 국가 현안 1. 한 지역에 과도한 대규모 석탄화력발…

    당진시대
  18. 2012.04.04 · 환경·안전 · 박기욱

    화재 없는 마을 3곳 선정

    …급하여 자율방화체계 구축을 돕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 앞서 참석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독경보감지기 사용법에 대한 설명과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 건강검진(혈당과 혈압 측정)이 실시됐다. 유인복 방호구조과장은 “송산면 칠절리는 소방서에서 15분 거…

  19.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송악읍 월곡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송악읍 주민들이 34만5000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계획에 항의해 지난달 28일 시청 앞에서 송전선로 추가 설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월곡리에는 현재 15만4000V 송전선로가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주민들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