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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42 / 51쪽

  1.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행정서비스 헌장’과 기대되는 행정서비스

    … 헌장도 진정한 공공부문의 서비스 헌장으로 정착될 것이다. 자치를 글자 그대로 풀이한다면 스스로 다스린다는 의미이다. 즉, 지방자치는 자치단체를 구성하는 모든 객체들이 조화롭게 스스로 자기를 다스린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당진군에서 시행하고…

    당진시대
  2.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전 송악면장 원로 언론인이며 문필가였던 鮮于煇(선우휘)씨의 글 ‘친구여 지금 어디있는가?’ 라는 글에서 당시 소학교 시절(필자는 실향민으로 1.4후퇴 때 월남) 옆에 앉은 같은반 아이 때문에 무척 속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바지저고리는 때에 찌들어 …

    당진시대
  3.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이심훈/“심훈 선생님이 다시 살아난다면…”

    …훈선생을 존경합니다. 시대의 선각자였고, 자신의 뜻을 문학작품 속에서도 그대로 구현하셨죠.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은 심훈 선생의 분신과 같습니다.” 존경하는 어른과 같은 이름을 가진 이유에서일까. 이심훈 장학사는 몇 년 전부터 천안시청에서 직장인들…

  4.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

  5.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지 않게 처리함이 맑은 행정의 원칙이 아니겠습니까? 잘못 끼워진 단추를 그대로 두고 다음 단추를 끼운다면 그 옷은 바르게 입을 수 없음을 부군수님께서 더 잘 아시고 계실 터이니 어려움이 따르고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잘못된 일은 과감하게 처음부터 다시…

    당진시대
  6.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 뿐 따로 달리 가르친 것도, 배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전된 것이 우리의 풍물이었다. 풍물이 본시 그랬던 것처럼 어르신도 그저 있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풍물이었다. 그러던 것이 한 10여년 전에 어르신처럼 나…

  7.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하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커다란 발효통을 아래에 묻은 재래식 뒷간을 그대로 두고 부부는 현관문 넘어 뒷간 가는 일을 결코 수고롭게 여기지 않는다. 남의 집 뒷간에 귀한 똥 퍼주고 왔다고 손주녀석 나무란 할머니처럼은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두 내외 선…

  8.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런 일들이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 하겠는가.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를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부모는 자기를 낳았으니 먹여주고 입혀주고 가르쳐 주어야하며 부모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허리띠를 졸라 매는데도 풍족한 용돈을 요구하며…

    당진시대
  9.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

  10.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심산유곡의 명산 대야산

    …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숨어있는 충북의 비경이라 할 수 있으며 대야산은 지금도 뭇사람들의 발길이 만만치 않아 산야의 풀 으름을 더해주며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생태계가 잘 보존 되어 있다. 계곡마다 백색 화강암 암반을 타고 흐르는 맑은 물은 바라만 보아도…

  11. 2001.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

    …회와의 간담회와 환영식을 가진 다음 세농가로 분산하여 농가방문을 했다. 지금까지의 딱딱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한국농촌과 농민의 삶이 어떤지를 체험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손님을 맞는 농가에서는 일본농가의 주택문화보다 누추할 것을 생각하여 걱정이 태산같았…

    당진시대
  12.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끊겼다가 다시 이어지기를 여러차례. 어쩌면 옛날에는 육도와 연결되지 아니했을까 고개를 갸웃하게…

  13. 2001.07.23 · 산업·경제 · 심규상

    심대평 도지사, 구마모토현지사에

    …태를 체험한 증인들이 살아 있어 실증하고 있는데 어찌 바르지 못한 것을 그대로 지나칠 수 있느냐”며 “한국민들이 일본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일본 왜곡 교과서 문제와 관련, 자치단체가 직접 관계관을 파견해 불채택을 요청한…

    당진시대
  14.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락이 잘려나가 훼손된 흔적이 남아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전체적 경관은 지금도 빼어나 동화책 그림 속에 있는 작은 집을 짓고 둘이서만 살고싶은 충동을 느끼는 쪼끄맣고 앙증맞은 섬이다. 육도의 중앙에 위치하는 제일 큰 섬은 사람이 살고있는 곳으로 육섬이…

  15.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선근 당진읍 읍내리"개구장이 시절의 친구들 지금은 어디로..."

    …함께 어울리던 동무들과 사진을 찍었다. 영랑사 대웅전과 돌계단의 모습은 그대로 인데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모두 32살의 어른이 돼 있다. 오른쪽 하단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당시 조일형 담임선생님께서는 현재 당진교육청 장학사로 재직하고 계시다…

  16. 2001.07.02 · 환경·안전 · 유종준

    “공유수면매립지도 해상경계에 따라야”

    … 못박았다. 특히 특정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바다를 매립해 조성된 토지가 그대로 그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는지의 여부에 대해 “일본과는 달리 우리 지방자치법은 미소속 지역의 편입에 관해 별도의 규정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공유수면매립지가 그 공유수면이 특정…

    당진시대
  17.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25일 ~7월1일

    …양: 길운이 내몸에 이르러 귀인익 도움으로 입신양명할 운세. 하던 일을 그대로 지켜나가는 게 좋을 수니 확실한 보장도 없는 일에 마음이 끌려 경거망동 삼갈때. 운세예보 : 2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26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7일 몸수, 손재 …

    당진시대
  18.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식물 이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1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지역 작가 새로나온 책

    …단단히 세우던 가지마다 낮달로 뜬 목련 곱디고운 어머니 젊은 날의 모습 그대로 흐드러지게 피어 먼 발치까지 눈이 부셔도 한 줌 흙으로 황망히 지는 목련 (시 ‘목련’ 중에서) 그러나 이 시집에는 정갈하고 애처로운 이미지만 있이 것은 아니다. “홍사안의…

  20.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일 것이다. 그는 솔직 담백한 사람이다. 그에겐 숨기는 게 없다.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어렵게 고생했던 얘기, 힘들어 자살하려 했던 아픈 이야기, 주변의 고마웠던 이야기, 여러 사람들의 도움에 보답하지 못하는 현실의 안타까운 심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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