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졌다.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언짢은 말이나 행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화를 내고 폭력을 썼다. 본인 스스로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44 / 104쪽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졌다.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언짢은 말이나 행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화를 내고 폭력을 썼다. 본인 스스로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14년 째 송사모 활동 “송산복지관 소통 공간으로” “송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통화할 때 배운 표현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얘기하기도 한다”면…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 하루 일과 외에도 결혼식 신부화장 및 헤어디자인 등 새벽부터 준비해야 하는 일에도 힘들다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았단다. 일을 즐길 줄 아는 손 원장이기에 항상 그녀의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단골 고객들을 꾸준히 확보해 나갈 수 있는 것도 고객들에게…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 생활영어를 익히는 방법,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영어강의를 바탕으로한 강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매직 잉글리쉬는 마술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부모님들…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 언제, 왜 상처받고 괴로워하며 거기서 헤어 나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섬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제목 <따귀 맞은 영혼>은 과거 상처로부터 회복되지 못한 채 아픔을 간직한 심리를 비유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이 전공한 게슈탈트 심리…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들과 함께 가족봉사에 참여하면서 가족 구성원과도 더 많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됐단다.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존재는 ‘나 자신’임을 알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존귀함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지요.” 선오스님은 현대인들이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아동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존감이 무너지며 나타나는 자살 등 사회적 병리현상들에 대해 우려했다. …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시장, 시의회 및 시민들이 진정 탄원해서 풀어야 하겠지만 당진시 스스로 묶어 놓았다. 지역경제가 엉망인데 당진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방안으로 이런 악법을 해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인데 이를 외면하고 있는 모습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까운 …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 말은 현대인들한테 와 닿는 문구가 아닌가요?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예요. 내가 최근에 나에게 와 닿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도 그 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워낙 현대 사회가 복잡하고 힘드니까 힐링 이라는 얘기…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라며 “함께 농악을 연습하며 우리가락을 배우는 과정에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덩기덕 쿵덕’ 흥겨운 우리가락에 녹아든 한국인의 정서를 그들도 쉽게 받아들이고, 문화를 통해 융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올해로 9년차…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인의 임금은 비장애인 근로자의 평균 월급 286만원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42만원에 불과하다. 신체가 불편한 그들이 오히려 비장애인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으면서 정상적 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것임은 뻔하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지 5년이…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에게선 빛이 납니다. 아름다움은 기쁨과 행복이며, 모든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사고력교육의 첫 번째는 ‘사유의 즐거움’, ‘생각의 기쁨’을 경험하는 것입니다.인간의 사유능력은 우주가 준 선물이며 축복입니다. 사유는 인간의 자랑스러운 능력이며…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36.5℃라는 체온을 유지하는 정온동물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의 몸은 36.5℃라는 온도에 맞춰져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필요에 따라 체온을 끌어 올려서 외부의 적과 싸우기도 하고, 염증…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대가 축복인 것일까? 아니면 재앙인 것일까? 답은 분명하다. 미리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으로 다가올 것이고. 준비가 없으면 재앙이 될 것임은 타는 불 구경하 듯 분명한 사실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로 확산되고 있다. 당진시농민회 이종섭 사무국장은 “지역농민을 위해 존재하는 농협에서 수입 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지역의 농민들이 수확한 농산물을 원활히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게 농협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농민…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는 복합공간을 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제의 회장도 “시설물을 현대화하는 재건축 사업은 성공한 사례가 적다”며 재개발 방식을 주장했다. 하지만 당진시는 재건축 입장을 밝혔다. 류 국장은 “당진시는 2011년 시설현대화로 가닥을 잡았다”며 “시유지를…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는 기사에 ‘죄 없는 죄인’ 같은 찜찜함을 떨치기도 전에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이의 소식이 전해졌다. 그 아이가 다닌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모범학교이면서, 이주호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학교폭력 대책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학생과 학부…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교육’에 목마른 엄마들이 스스로 우물을 팠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한 대안학교 ‘시내산 기독학교’를 세웠다. 지난 3월 2일 개교식을 한 시내산 기독학교는 불과 15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학교다. 넉넉한 예산이 있을 리 만무하다. 이들의…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 자연스럽게 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 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마을 축제’가 시작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려주기, 풍선 아트, 무료 차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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