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 과거 농업사회에서 현재는 제철중심의 제조업이 발달하고 있다. 당진이 앞으로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려면 당진항을 중심으로 물류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 이익이 집중되는 서비스업,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한 3차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동부발전, 철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4건 · '앞으로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44 / 87쪽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 과거 농업사회에서 현재는 제철중심의 제조업이 발달하고 있다. 당진이 앞으로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려면 당진항을 중심으로 물류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 이익이 집중되는 서비스업,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한 3차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동부발전, 철탑…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의문스럽다. 그들의 안일함이 주민피해를 키웠다. 지구지정이 해제된다면 어떻게 대응할 생각인가? 만약 이번에도 세계화상이 자본증자를 하지 못한다면 피해대책위를 구성해 황해청은 물론 시장과 도지사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지방선거 후보자들도 압박…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9·10호기, 송악지구 도시개발이 있다. -현대건설 문제가 대두되는데 앞으로 송악지구 도시개발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송악지구 도시개발은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현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현대…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다. 지금은 사업부서가 소외돼 있다. 본인이 시장이라면 동부발전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겠는가? 동부발전에 대해 근본적으로 반대했다. 이유는 당진화력, GS-EPS, 현대제철 부생가스화력(현대그린파워), 석문국가산단에 열병합 발전소, 동부발전까지 다섯 개…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 현 상황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다. 혜지 양은 “민요와 판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며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악도 모르면서 문화가 너무 서구화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자꾸 접하다보면 국악이 …
2014.01.03 · 인물·동정 · 임아연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같은 기사 소재더라도 기획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사의 비중과 재미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순성초등학교 방학식 풍경을 담은 기사가 눈에 띄었다. 단순한 소재를 흥미롭게 기획해 독자들에게 전달한 기사…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언론, 기업, 자영업 등 각 부문에서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다. 이제는 어떻게 당진발전을 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느냐가 중요한 시점이다. 나는 지역에서 정치적으로 빚을 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화로운 화합을 이루는 것에 강점이 있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약…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 대한 국가 및 사업자 차원의 대책과 지원이 이뤄져야만 한다. 당진시는 앞으로 발전소 건설이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법적 지원금, 지방세 등을 통한 지역발전사업 추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업체 및 물품 이용 △국가차원의 정책지…
2013.12.20 · 산업·경제 · 한수미
…고, 현대건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며 돈을 주지 않으면 주민들은 어떻게 하냐”며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현대계열 기업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 강력히 막고, 금속 노조·플랜트노조와 함께 집회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는 “…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더 많이 배워 두 학생이 처음 해나루시민학교에 왔을 때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막막하기도 했다. 오늘 배운 것을 내일 되면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이어서 쉽지는 않았을 테지만 두 학생은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김환솔 …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를 췄습니다. 연수는 응~응~하면서 같이 했습니다. 저는 친구인 연수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 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천찬호(석문초4) “흙 만지는 농부 될래요” “저는 아버지처럼 논에는 벼를…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아들에게 “블록을 높이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을 던진 후 지역의 탑을 견학가거나, 모래성을 쌓는 등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는 교육 방법이다. 다윗어린이집은 장기적인 레지오에밀…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것에서는 시측에서 논의된 것은 없다”며 “앞으로 불법주청자 집중 단속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인효식 의원 - 교통항만과 부두 늘리자고 항만기본법 변경 당진항이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20…
2013.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수사범위를 충남전역으로 확산시켜 갈 예정이다. 지금까지 수사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충남도경 광역수사대 측 입장을 1문1답으로 정리했다. 수사는 언제부터 시작됐나? 논산을 시작으로 관련 수사를 한 지 약 4개월가량 됐다. (당진축협 차선수 조…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력에 대해 반대입장에서 최근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이 시장의 입장과 앞으로 계획은 어떠한가? 3년간 기업과 지역의 합의를 기다려왔으나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심화돼 당진시 발전과 시민화합에 저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석문면개발위원회, 석문면이장단협의회…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선의 선택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걸어온 20년이 매우 중요했듯 앞으로 20~30년까지 어떻게 신문사를 운영해 나갈 것인가도 중요하다. 수익구조 다각화 등 경영의 새 모델도 찾아야 할 것이다. 박영규 - 당진시대 후원회 사무국장을 맡은 게 엊그…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은퇴 후 주로 자리잡던 곳이지요. 그래서 퇴촌이라고 이름붙여진 것인데 어떻게 보면 저도 선인들의 뒤를 따르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웃음)” 한길회와 통합 “결단해야 할 때” 당진포럼과 한길회의 통합 논의는 사실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최상열 회장은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헌데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구나 관심조차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의 토지를 대기업에 팔아 골프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반면 가시리는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머리를 맞댔다. 그러던 중 2009년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면서 마을에 64억 원이 지원돼 마을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7…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다. “당시 속상한 걸 어떻게 표현하겠어. 그때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지.” 무릎 관절은 망가졌고 전처럼 두 발로 걷기 힘들었다. 하지만 그는 무너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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