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곳이 없다면 여성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건 매우 어렵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할 경우 아이를 학원에 돌리는 수 밖에 없다. 교육 목적이 아니라 아이 돌봄을 위한 것이다. 비용에 대한 부담, 안전에 대한 걱정 문제도 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45 / 120쪽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곳이 없다면 여성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건 매우 어렵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할 경우 아이를 학원에 돌리는 수 밖에 없다. 교육 목적이 아니라 아이 돌봄을 위한 것이다. 비용에 대한 부담, 안전에 대한 걱정 문제도 크다…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문상담 순회교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상담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전문상담교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며 “상담교사로 활동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정 실장이 근무하고 있는 Wee센터는 당진교…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 계란 등이 들어가며 어묵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재료는 우리 지역의 농산물로 이뤄진다. 한편 별미인 김치볶음김밥은 천난희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하며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김치가 찰진 밥과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타요김…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명철)이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2017 행복프로그램 ‘행복을 찾는 우리 愛(애) 아이들!’ 개강식을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행복을 찾는 우리 愛 아이들은 충남사회복지협의회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지원되며 지난달 24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엄마 품에서 마냥 아기일 것만 같던 아이들이 어느덧 자라 입학했다. 지난 2일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 당진초등학교 1학년 3반 아이들의 얼굴에는 옅은 긴장감과 함께 즐거운 설렘이 가득했다.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일까지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7일 간의 단기선교는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무엇보다 이번 단기선교는 다음세대인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사역을 중심으로 선교 및 봉사가 이뤄졌다. 박경석 담임목사는 “필리핀은 어린이 인구가 많…
2017.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 2017년 학부모 교육을 지난 16일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우리아이 건강밥상을 위한 솔루션’을 주제로 바른 식습관 연구소 김아람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1부 위생교육에서는 가정에서의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위생적인 가정환경 조성에…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향을 강요합니다. 학교도 변화해야 하지만 학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였으나 지금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미터법으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26년 2월 27일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한 조선 도량형령을 공포하였다. 도량형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2월의 주제 도량형을 알아보…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 18시간의 비행 끝에 아프리카 케냐에 도착했다. 쓰레기더미서 살아가는 아이들 먼저 찾은 곳은 키베라다. 키베라는 세계 3대 슬럼가에 속한다.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설극장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사이를 뛰어 놀던 아이들 중 시장정육식당 장종연 대표가 있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장 대표가 1987년도부터 지금까지 자리해 있는 곳으로 할머니를 비롯해 아버지와 장 대표까지 3대째 이어 가고 …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맞는 마음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2017년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과 아이들에게 세상은 안전하고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달 9일은 세월호 사고가 난지 1000일이 되는 날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월호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왜 아이…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시국에서 중요한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결정된다 하더라도 우리들의 촛불을 내려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시민들의 촛불혁명은 “총궐기로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지난 4년간의 실정을 일소해 민주·민생·평화가 숨 쉬는 새 나라를 만들자”…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 토론에 앞서 KERIS 김진숙 미래전략특임 팀장은 ‘제4차 산업형명, 우리교육의 방향’으로 주제를 발표했다. 김 팀장은 “이제는 교육은 변화에 직면해 새로운 교육 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방안으로 교육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학습자의…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숙자 회장은 “올해는 외부의 공연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만 구성된 산타축제”라며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최선희 △이정의 △손양순 △김찬숙 …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종섭, 이종근 작가가 배관파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