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3건
기간
1993—2026

1,003건 · '친구 같은' · 최근 기사부터45 / 51쪽

  1.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튼튼한 치아가꾸기

    …취한 후에는 즉시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호두, 잣, 땅콩과 같은 지방질이나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및 어패류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채소나 과일들을 많이 섭취하면 치아면을 씻어주는 자정작용을 하…

    당진시대
  2.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 길라잡이]흡연과 암

    …담배연기를 담배 피우지 않는 사람이 들어 마심으로써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피해를 입는 것을 간접흡연이라 한다. 간접흡연으로도 건강상의 피해를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왜냐하면 간접흡연이 해롭다면 법적으로 혹은 제도적…

    당진시대
  3.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아이같은 얼굴에 165㎝의 단신.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

  4.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방관되어 사람 생명 구할래요” - 악성 뇌종양 투병중인 강전호 어린이(합덕초 4)

    …가족들만큼 간절했을까? 전호와 가족들에게는 지난 한해가 정말로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전호가 악성뇌종양 판명을 받고 두 번씩이나 큰 수술을 받았으나 아직도 완치를 장담할 수 없어 얼마 뒤 다시 검사를 해야하는 불안한 상황에서 가족들 모두가 초조하게…

  5.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 한 자 한 자 입력하고 있는 모양이다. 언뜻 보기에도 연세가 많을 것 같은데 나이 밝히기를 한사코 꺼리신다. “쑥스럽게… 늙은이 나이는 뭘 물어봐…” 올 봄부터 배우기 시작한 컴퓨터는 이제 이병순(79세. 정미면 봉생리)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친구가 …

  6.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는 별다른 이견없이 같이 나가게 되었다. 그만큼 둘은 단짝이다. 고1때 같은 반이 되어서 만난 이들은 사귀게 된 것도 예사롭지가 않다. “학기초였는데 은주가 반찬통에다 필기도구를 담아 온 거에요. 참 특이한 애다 그런 생각이 들었죠. 한 마디로 필(f…

  7.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왜 토론대회에서 주제로 나오는 ‘바람직한 이성교제’니 ‘올바른 성문화’ 같은 것들 있잖아. 결국에는 어른들이 듣고 싶어하는 대로 결론이 나버리는... ●소영: 다 그렇잖아. 마지막 결론은 하나야. 공개 석상에서는 우리의 얘기를 다 못해. 그건 집에서도…

  8. 2001.11.12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서부철물전기 김 형 민 씨

    …정보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치는 누구나 다른 겁니다. 같은 기사를 읽더라도 거기에서 어떤 정보를 집어 낼 것인가 그것은 바로 독자의 몫이죠." 김형민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석문면 교로리에 당진화력발전소가 세워 질 무렵 다뤄진 …

  9.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놓친 금메달 2개, 다음에 꼭 찾아와야죠 - 기지초등학교 ‘로울러팀’

    … 작아서 땅콩, 웃으면 원숭이 같다고 몽키매직… 아이들은 어쩌면 그렇게 친구들의 개성을 잘 찾아내는지 여덟명 모두가 별명을 가지고 있다. “엄마가요, 이번에 1위 하니까 다 컸다고 하면서 많이 칭찬해줬어요.” 조폭 마누라 선화의 얘기다. 무리하게 운동…

  10. 2001.11.05 · 문화·교육 · 손성진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 오수열(면천면 성상리)동문은 “꼭 중학시절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문득문득 든다”며 “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우리가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겼다”고 회상했다. 구자순(부천시 원미구) 동문도 “친구들을 볼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고향에 와…

  11.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수다떠는 목사, 청소년의 친구 어두운 밤에 유난히도 잘 보이는 교회꼭대기 십자가는 누군가를 구원하려는 강한 의지처럼 보인다. 어두운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십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12.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길어졌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을 보면 창남이도 울고 선생님도 울고 친구들도 울고 거지 소년도 울고 소녀도 웁니다. 감동의 눈물이요. 서러움의 눈물입니다. 저 역시 눈물이 많습니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속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하면 눈물이 핑돌고 …

  13.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자 생 전 송악면장 원로 언론인이며 문필가였던 鮮于煇(선우휘)씨의 글 ‘친구여 지금 어디있는가?’ 라는 글에서 당시 소학교 시절(필자는 실향민으로 1.4후퇴 때 월남) 옆에 앉은 같은반 아이 때문에 무척 속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바지저고리는 때에 …

    당진시대
  14.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다. 송산면 가곡리 어촌마을에 자리한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의 가을은 운동회 준비로 분주하다. 운동장에는 총총히 만국기가 달렸…

  15.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는 것을 한탄하지 말 수. 마음에 꿈을 한껏 펴볼 수. 사소한 걱정거리 같은 것은 절로 없어져 신수가 태평한 가운데 경사가 있겠으나 약간의 손재수 주의. 운세예보 :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27일 재…

    당진시대
  16.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이 있어야죠. 결혼식은 안했지만 혼인신고까지 한 법적부부예요” 스무살에 친구 오빠 소개로 남편 전진(26세)씨를 만나 한 눈에 반해 사귄 지 두달 만에 한 방을 썼다는 김성유씨. “마음이 맞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질문한 사람이 무안해질 정도로 함께…

  17.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 이시영

    …22>, <바람속으로 designtimesp=22723>, <길은 멀다 친구여 designtimesp=22725>, <이슬맺힌 노래 designtimesp=22726> 등 시집 <무늬 designtimesp=22728>(문학과 지성사) 中에서 그 그에…

    당진시대
  18.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의 시절도 갔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도 한 동네에서 징병나간 형뻘 되는 친구들은 더러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럴까. 아무것도 모르는 꽁배로 어른들 꽁무니 따라 다니느라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었건만 풍물과 소리의 신명 밑에는 차마 입에 담지못한…

  19.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실은 좋아해요. 집에 가면 바로 숙제해야 하잖아요. 집에 가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그림 그리는 게 훨씬 재미있어요.(김은지·여·5학년).” “예쁜 색으로 색칠할 수 있어 물감이 좋아요. 친구들이 잘 그렸다고 말해주면 더 많이 그리고 싶어져요…

  20.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의 숨통 터주고 싶어하는 열혈문화청년 - ‘비틀즈’ 주인장 이승헌

    …는 이유입니다.” 이씨는 락매니아이다.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친구들과 락밴드를 조직해 보컬을 맡았고 대학교 재학시절에는 ‘스트레인저’라는 본격 하드락밴드에서 활동 했다. 락밴드 활동을 접고 당진에 정착했던 99년, 같은 자리에서 ‘락앤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