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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18건
기간
1993—2026

9,018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50 / 451쪽

  1.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철강 지방세 78억

    한보철강 당진공장이 송악면 고대리 일대 공유수면을 매립하면서 군내에 들어선 이래 지금까지 78억9천4백만원의 지방세를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세정당국에 따르면 한보철강은 공유수면을 매립한 784.705m2의 공장부지에 252.443m2의 공장…

    당진시대
  2.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중심가 도로변 대기오염 기준치 육박

    -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당진에서 처음 대규모 조사 당진읍지역의 이산화질소에 대한 대기오염농도가 대부분 기준치 80ppb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당진지역의 대기환경도 이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구나 차량과 인…

    당진시대
  3.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인터뷰] 환경보호과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쓰레기 종량제가 시작되고 나서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평소에도 가장 골치 아픈 생활문제였던 쓰레기문제는 종량제의 전국적인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

    당진시대
  4.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점포에 불, 두어린이 사망

    지난 9일 신평면 도성리 유진청과에서 불이 나 이 점포의 소유자인 권모(28세)씨의 두아들 동혁(5세), 진혁(3세)군이 숨지고 2백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어른들이 밭일을 하기위해 잠깐 가게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

    당진시대
  5.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⑵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의 핵규제위원회는 드리마일 사고뒤 10년동안 미국에서 일어난 원전사고는 3만3천건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대사고로 분류되는 수백건의 사고가 지금까지도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채 신고되어 있다.…

    당진시대
  6.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경지 정화운동 벌이기로

    오는 28일까지 당진군은 농경지 정화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농촌환경 정화운동의 하나로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해 토양오염을 줄이기로 하고 농경지는 물론 하천, 마을주변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직장 및 부락별 책임구역을…

    당진시대
  7.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⑴

    미국의 드리마일 사건, 소련의 체르노빌 사건은 계속해서 더욱 큰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원전은 맹신해도 좋을 만큼 안전한 것이 못된다는 것은 핵산업의 역사 그 자체가 증언하는 것이다. 40년대초 핵폭탄 개발에 가담하고 있던…

    당진시대
  8. 199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뭄대책 상황실 설치

    농어촌진흥공사(사장 조홍래)에서는 영·호남지방의 겨울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안전영농을 위한 사전대책을 수립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기술지원으로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본사 및 지사·사업단에 8개반 153명의 인력을 투입,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

    당진시대
  9.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분별한 사냥·채취, 생태계파괴 우려

    최근 무분별한 야생동식물 포획으로 생태계 피괴가 우려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16,00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고 이들은 다양한 생태계를 구성하며 우리에게 의·식·주에 필요한 물질과 공간, 각종 오염물질의 정화, 위락, 휴식공간등 다양한 …

    당진시대
  10.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일 밤, 산불 일어나

    지난 15일 밤 11시경에 고대면 진관2구에서 산불이 났다. 산불은 주민들과 소방대원의 힘으로 큰 피해없이 꺼졌는데 이날 산불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11.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①

    전기부족으로 원자력은 불가피한가 전기공급구조 후진적 일반적으로 ‘핵’은 무서운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원자력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둘은 같은 말이다. 도대체 핵과 원자력의 정체는 무엇인가? 선진국에서는 이미 더이상의 핵발전을 중단하고 대체 에너지 개발…

    당진시대
  12.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어촌 빈집 41채 철거나서

    당진군이 빈집 41채를 대상으로 철거작업에 나섰다. 농어촌 빈집은 농어촌의 주거환경을 저해시키고 청소년의 탈선장소로 이용되는 등 각종 사회적 병폐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정비대상이 되어 왔으나 그동안 정비방안으로 소유자로 하여금 자진 철거토록 유도하고 사…

    당진시대
  13.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사랑시민모임 당진천 수질 검사해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박세진)은 지난 15일 모임을 갖고 조선일보사에서 샛강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제공한 수질오염측정기로 당진천의 수질오염 실태를 조사했다.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조사는 당진천의 상류지역인 순성면 성…

    당진시대
  14.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 군당국 관리 소홀 헛점 순성면의 은혜국제기도원 방향으로 나있는 아미산 등산로와 일대 야산의 나무들이 염소방목으로 크게 훼손되고 있다. 이곳 아미산을 종중산으로 갖고 있는 강모씨등이 등산로를 따라 기도원 윗부분에 염소를 풀어놓은 채 방목하고 있기 때…

    당진시대
  15. 1995.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30억

    군은 30억9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이에는 정주권개발사업, 부엌·욕실개량, 오지개발사업, 하수도공사 등이 포함된다.

    당진시대
  16. 1995.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사발령

    ■강병하(순성면 부면장, 전 대호지면 부면장) ■박황교(대호지면 부면장, 전 당진읍) ■남기호(당진읍, 전 대호지면) ■이석용(면천면, 전 순성면) ■구자건(면천면) ■이동현(송산면) ■최동학(순성면, 신규) ■차수진(대호지면, 신규) ■김종무(사회과…

    당진시대
  17. 1995.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동식 석유난로 일제단속

    서산소방서(서장 남상호)는 겨울철 실내화재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이동식 석유난로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서산소방서는 이를 위해 지난달까지 이동식 석유난로 사용을 금지하는 지도계몽을 편데 이어 오는 2월말까지는 각 파출소별…

    당진시대
  18. 1995.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립식건물에 화재

    송악면 고대리 산4-76번지 김창용(52세)씨 소유의 조립식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30여분만에 진압됐다. 지난 3일 밤 8시 30분경 발생한 이 화재로 김씨는 조립식건물 1층 9동 400평중 15평을 잃어 4백5십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현장조사결…

    당진시대
  19.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산악인들에게 “왜 위험을 무릅쓰고 산에 오르느냐?”고 물으면 대개는 “그냥 산이 좋아서”라고 말한다. 합덕읍 의용소방대장 유석원(52세)씨는 자신이 아무런 댓가도 없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는 이유를 그에 빗대어 말한다.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

    당진시대
  20. 1994.10.0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잘나가는 한보, 과연 그늘은 없는가.

    잘나가는 한보, 그늘은 없는가. 92년 수서택지분양 사건으로 파산직전까지 몰렸던 한보가 놀라운 속도로 사업확장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보는 이미 4백억원 규모의 상아제약을 비롯해 승보엔지니어링, 승보 데이터시스템, 한보관광, 삼화신용금고 등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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