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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47 / 51쪽

  1.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긍정적인 생각, 일이 재미있어져요 - 박명숙 과장

    …발령이 났지만 낯선 곳에서 근무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다.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했을 때, 총무과장이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냈다. “당진은 울면서 왔다가 울면서 가는 곳이지요. 좀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처음에 이 곳으로 발령을 온 사람들은 대부분…

  2.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시작한 분식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에 나오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들 정도가 됐다. 과묵한 남편, 하지만 마음은 따뜻 “남편은 말이 없는 사람이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에요. 정직하고 욕심이 없는 사람이죠. 조금 여유가 생기면 항상 …

  3. 2003.07.14 · 환경·안전 · 오숙현

    주인 찾아 돌아온 애완견 암콤이

    …진돗개 백구. 크고 좋은 새 집, 인심 좋은 새 주인을 만났지만 백구의 마음속에는...” 몇년 전 방송을 타고 전국에 알려졌던 돌아온 진돗개 백구 이야기처럼 안섬휴양공원에도 그런 애완견 암콤이가 있어 마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4일 애완견 …

  4.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 상무(尙武)정신은 없는가? 해답은 이 책에 있으니 널리 읽히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붓을 대신 들은 듯 이렇게 적고 있다. “사랑이여 아득한 적이여, 너의 모든 생명의 함대는 바람 불고 물결 높은 날 내 마지막 바다 노량으로 오…

  5.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맛 - 반도회관

    …있게 서 있는 소나무가 보기 좋았다. 작년 8월에 개업한 반도회관은 단체손님이 많이 찾아온다. 개업 후 경기불황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할 수 있었던 이유도 단골손님 때문이었다고 한다. 단골손님이 많다는 것은 맛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얘기와 별반 다르…

  6.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당진시대
  7.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후지우동 오명환씨]“늘 국물맛 개발에 노력해요”

    …된 경위를 설명했다. 오씨는 일본 유학을 끝내고 작은 무역상을 차리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이명구씨의 제과점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했다고 한다. “어떤 한 가지를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성공을 한다면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에에 아…

  8.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때일수록 고객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선다. 오토바이 고쳐달라고 전화하는 손님들이 오는 길에 다른 것도 사다 달라고 하면 기꺼이 심부름을 해준다. 돈이 되는 일이 아니더라도 고장난 농기계나 샘 모터, 보일러 등 지나가다가 고장난 것이 있다고 하면 기꺼이…

  9.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미 포구의 식당들이 간재미 요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저는 그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이 단골손님이 돼서 오기에 성심 성의껏…

  10.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년동안 문을 안 열었던 적이 딱 하루가 있었다. 급하게 케이크가 필요한 손님들이 왔다가 문이 닫혀 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고객들을 위한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다. 요즘엔 손님들에게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11.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어쩌면 그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들은 이런 집중력에서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직업이 없었던 5년동안 그가 배운 것은 혼자서 몰…

  12.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빠른 인화를 위해서 자체현상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들여놨다. “고객들의 마음에 맞는 사진을 현상하려면 항상 앞서가야 합니다.” 재작년 4월에는 세계최초 레이저주사방식의 인화기 프론티어 370을 들여놨다. 당진에서 단 한대 뿐인 이 기기를 들여논 후 작…

  13.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고 있노라면 주말에 훌쩍 기차여행이라도 떠나온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

  1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김연수씨의 넉넉한 인심까지, 월요일 저녁 그것도 비 오는 날 포장마차에 손님이 넘쳐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포장마차 한켠에 숯불을 피워놓고 감자와 고구마 등을 구워 내놓는데 이것들은 서비스 메뉴다. 이것 뿐만 아니라 비가 오는 날은 전을 부치기도 하고…

  15.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담스런 초대문화

    …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몇가지 예를 들면 사무실 개업 시에는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지출하여 사무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한다. 식당(술집) 등의 개업식에 갈 때는 화환이나 돈봉투 없이 식사(술)를 한다. 또 옷가게 등의 판매업 개업…

    당진시대
  16.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읍 북문리)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2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

  17.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언

    …사로 곧 사라지게 될 희귀식물 고란초 집단 서식지를 함께 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석문 방조제를 건넜다. 때마침 석문호 한가운데에 가창오리 떼 약 30여만 마리가 마치 큰 섬을 이루고 앉아있거나, 기류를 타는 비행연습을 하고 있었다. 기뻐서 어쩔 줄…

    당진시대
  18.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는 이웃 주민들이 한마디씩 거든다. 소문난 솜씨, 염치 불구 서서 먹는 손님도 많아 6년째 정보고 정문 앞에서 ‘채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원순 씨는 이 동네에서 ‘닭발, 코다리찜, 붕어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19. 2002.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를 선호해 이 후보를 압도(31.1%) 했다. 노무현 후보에게는 “당이 마음에 안든다” 며 마음을 열지 않았다(14.6%). 민주당에 대한 반감은 김대중 대통령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도 대접받지 못했다는 반감까지 겹쳐 있었다. 실제 당시 지역민들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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