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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9건
기간
1993—2026

1,019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7 / 51쪽

  1.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사는 실패루 돌아갔지먼서두. 그해 당진군 여기저기서 소소하게 일어난 게 모두 천도교 줄기여.” 대호지면 송전리 전재철(82세) 어르신은 주장한다. 지난 94년 '동학 100년'을 계기로 동학의 ‘구세구민(求世求民)’ 사상은 민족 구원적 성격과 사회혁명…

    당진시대
  2.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 하고 씽크대와 건물골격을 만드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는 실직자들은 모두 이전에 뛰어난 목수요, 기술자인지라 능수능란한 솜씨를 마음껏 펼치고 있었다. 강재순 일용노조 조직부장은 “나 스스로도 절망한 적 있지만 가족이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게 됐다…

    당진시대
  3.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사는 실패루 돌아갔지먼서두. 그해 당진군 여기저기서 소소하게 일어난 게 모두 천도교 줄기여.” 대호지면 송전리 전재철(82세) 어르신은 주장한다. 지난 94년 좥동학 100년좦을 계기로 동학의 ‘구세구민(求世求民)’ 사상은 민족 구원적 성격과 사회혁명…

    당진시대
  4.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절반의 야산도 분명히 문전옥답으로 보였습니다. 청도에서의 그런 땅이라면 모두 포도와 감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한가함과 여유로움이었습니다. 매일 열두시간 이상 일에 지쳐 사는게 주변의 흔한 모습인데 그쪽은 하루 몇시간만 움직여도 먹고 살만…

    당진시대
  5.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씨, 대조도 이정열씨도 다섯살 아현이 학교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이들 모두 아이들 학교 때문에 생활터전인 섬을 떠야할지 모를 상황이다. 이 마을 정은철(36세)씨는 선경(10세)·준영(12세) 남매를 할머니와 함께 삼봉초등학교에 보내고서 가족간의 생…

    당진시대
  6.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내에서 올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곳은 모두 31개 마을이며 우리군내에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지난 96년 당진읍 수청2리가 2년 연속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3년만의 일이다.

    당진시대
  7.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당진시대
  8.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운학리 마을회관 준공

    …회의실, 3층 독서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져 있으며 군비 9천만원 등 모두 1억1천5백여만원이 쓰여졌다. 특히 운학리는 지난 97년 부녀회(회장 이인순)가 주축이 돼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최우수 마을로 선정, 상사업비 3천만원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 …

    당진시대
  9. 1999.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주민 친화로 내실 다지자"

    …섭)는 지난 1월 29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읍면대표 62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결산과 아울러 올해 사업 및 예산계획을 확정했다. 군 지도자협의회(회장 오연섭)와 군 부녀회(회장 이영희)의 합동 주관으로 진행되었는데 김덕섭 지회장은 …

    당진시대
  10.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 안임숙씨

    …음들이 한데 모여 봉사라는 큰 덩어리를 이루어 왔으며 지난해 수해시에는 모두 한마음이 돼 수재민을 돕는데 앞장섰다”며 “진정한 봉사자가 많을 때 선진국이 되는 것처럼 우리가 그 길에 앞장서 왔다는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에 더욱 헌신해달…

    당진시대
  11.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성일용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인간의 아름다움은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감사의 생활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12.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 차치하더라도 너무나 숨막히게 틀에 짜여 있었다. 왜소나 비루 먹은소를 모두 살려보려고 항생제를 백날 투여하고 치료해 봤자 그 목장의 끝은 뻔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건강하고 혈통 좋은 소를 골라서 양축해야 그 목장이 번창함은 두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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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8.10.12 · 지역사회 · 유종준

    선진농가 탐방 / 벼농사

    …품종 재배에 전문기술 모든 도전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성공한 수많은 사례를 보지만 사실 이는 극히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그만큼 뒤따를 수 있는 변화와 위험을 각오해야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을 수 있…

    당진시대
  14.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 여성단체협의회 간사인 OOO씨는 “각 단체에서 담당한 일을 책임지고 모두 해내 무사히 진행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매 홀수달 25일에 운영해오던 ‘아나바다’ 장터는 추석을 맞아 군내 주부들의 알뜰하고 검소한 추석 보내기 일환으로 ‘가을 알뜰 바자회…

    당진시대
  15.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수첩/유종준-재판 무성의해 돈도...

    …담당 변호사가 수임료만 받고 무성의하게 재판에 임해 빌려준 돈과 수임료 모두 날리게 됐다”고 울분을 토했다. 최씨의 구속 이후 그와 사채를 관계했던 많은 주민들은 채권단을 형성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소송을 해 법률구조공단 등에 약식재판을 의뢰했다. …

    당진시대
  16.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재판 무성의해 돈도 못찾고 수임료만 날렸다” 항의

    …담당 변호사가 수임료만 받고 무성의하게 재판에 임해 빌려준 돈과 수임료 모두 날리게 됐다”고 울분을 토했다. 최씨의 구속 이후 그와 사채를 관계했던 많은 주민들은 채권단을 형성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소송을 해 법률구조공단 등에 약식재판을 의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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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나눔’에서 찾는 희망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수해로 인한 쓰라린 상처와 구조조정을 당한 직장을 잃은 실업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 병마와 싸우면서 눈물을 머금고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부…

    당진시대
  18.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성기 /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나눔’에서 찾는 희망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수해로 인한 쓰라린 상처와 구조조정을 당한 직장을 잃은 실업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 병마와 싸우면서 눈물을 머금고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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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부부를 발견, 신씨가 허리까지 차는 물을 헤치면서 차량에 접근하여 둘을 모두 구출하여 한전차량에 대피시켰다. 이날 용기 있는 한전직원들의 행동으로 위기를 모면한 손영옥씨는 “당시 위급한 상황에서 크락션을 울렸으나 아무 응답이 없어 그냥 나가려고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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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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