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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8건
기간
1993—2026

1,018건 · '모두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8 / 51쪽

  1.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도는 더 말할 나위없이 바람직한 현상이다. 또한 매우 아름답게 보인다. 모두가 씀씀이를 줄이고 한푼 두푼 알뜰하게 저축하는 습관을 갖는다는 것은 호황이건 불황의 시기이건 관계없이 나라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같은 특별한 상황에서는 …

    당진시대
  2.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질서봉사대·방범대 발족

    …서 범죄예방에 더욱 전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안정된 사회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경찰은 앞으로 순찰차량을 우범지역 등 치안수요 밀집지역에 전진배치하여 운영함으로서 범죄유발 심리를 억제하고, 범죄발생시 신속하게 현장에 …

    당진시대
  3.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질서봉사대·방범대 발족

    …서 범죄예방에 더욱 전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안정된 사회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경찰은 앞으로 순찰차량을 우범지역 등 치안수요 밀집지역에 전진배치하여 운영함으로서 범죄유발 심리를 억제하고, 범죄발생시 신속하게 현장에 …

    당진시대
  4.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직자 124명 이달부터 공공봉사사업

    … 정부가 50% 보조하는 실직자 공공자원봉사사업 신청자를 접수받은 결과 모두 170명이 신청해 이중 자격요건이 갖춰지지 않은 9명을 제외한 161명을 선정했으나 일부 도중에 포기한 주민도 있어 124명이 이달부터 3개월간 도시가로정비, 산불감시, 교통…

    당진시대
  5.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애 키우는...

    … 나이 먹은 학생에겐 별관계가 없다고 보지만 촌지 또한 그런 것 같다. 우리의 교육풍토상 경천동지할 개벽이 없는 한 이것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해마다 볼썽사납게 들춰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어떨까. 선…

    당진시대
  6.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 하나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면서 지금도 산삼뿌리를 캐러 다닌다는 말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복된 삶의 뿌리를 찾는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

    당진시대
  7.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아니, 그럼 두 사람은 빨간셔츠에 대해 알고 있다는 말예요?” 처남댁이 우리를 빤히 쳐다보았다. “예, 알고 있죠. 그래도 우리는 설마 그럴리야 했었는데...” 어젯밤 아홉시가 좀 넘었을까 했을 때였다. 늦게 잠드는 버릇 때문에 쉽게 잠들지도 못하고 …

    당진시대
  8.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누구를 뽑을...

    이민선 누구를 뽑을 것인가 우리나라가 요즘의 이런 상황이 된 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사실 크건 작건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자면 나라 전체 모든 사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즉 가장 힘이 있는 사람이 책…

    당진시대
  9.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근깨의 이야기 때문인지도 몰랐다. 주근깨는 두 가지를 얘기했었다. 가족 모두를 바다에 잃었다는 것과 눈이 맞은 외간 남자를 홍도바다에서 잃었다는 것. 그러면서도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지도 모른다고 주근깨는 덧붙였더랬다. 함에도 …

    당진시대
  10.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물교실’로 오세요. 당진사랑 소리나눔

    1월 17일~25일 풍물강습, 군민회관에서 우리가락도 배우고, 공동체의식도 배우고 당진지역에 풍물을 보급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0여회나 진행되었던 당진사랑 ‘소리나눔’이 주관하는 풍물교실이 또다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17일부터 25일…

    당진시대
  11.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사말을 통해 “평소 경노당이 없어 어르신내들이 불편을 겪어와 자식된 주민모두가 안타가운 마음 뿐이었다”며 “어렵사리 숙원을 이룬 것을 계기로 다가오는 무인년 새해에는 ‘빛광’자 ‘밝을명’자를 가진 우리 광명리에도 웃음꽃이 피어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진시대
  12.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13.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14.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요 곧 국가다. 진리는 진리로서의 존엄한 가치가 있듯이 상식은 상식으로 우리 모두의 공통어 같은 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진리가 짓밟히고 우리모두의 통념에 통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질 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 문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

    당진시대
  15.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관악기, 타악기등 제 각각의 악기가 서로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가 없이 모두 조화를 이루면서 훌륭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야 훌륭한 연주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선(善)의 세계요, 미(美)의 세계이며 화(和)의 세계인 것이다. 공자님께서도 중용에 “…

    당진시대
  16.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세계의 사이 - 김태숙

    …는 아침, 또다시 죽기 위해 밤에 가는 여행은 늘 거기까지 뿐. 아침은 우리에게 또 일어나라 하고, 잠들기 위해 밥먹으라 하고, 배설하기 위해 또 빨래하라 한다, 더립히기 위해 질긴 것은 6년째 버틴 바지 고무줄만이 아니다. 그것은 어느날 늘어져 다신…

    당진시대
  17.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평화를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 만일 전쟁도 공포도 없는 땅이 있다면 모두가 그곳을 흠모하리라. 그러나 이 땅은 그렇지 않다. 역사가 증명하듯 반목과 불화의 연속이다. 오늘날 살인무기가 등장하고 핵무기가 미개발 도상국가에서까지 개발되고 있는 시점에 …

    당진시대
  18.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임진강을 건너는 데도 강변이며, 강물이 모두 시체로 뒤덮여 있었다. 간신히 돌아왔으나 인민군이 장악한 곳에서 버티지 못한 이씨는 다시 피신을 나갔다가 10월경 인민군이 후퇴하고 국군이 들어왔다는 기별에 다시 옹진으로 돌…

    당진시대
  19.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은 길이 아니라 시체무덤이었다. 임진강을 건너는 데도 강변이며, 강물이 모두 시체로 뒤덮여 있었다. 간신히 돌아왔으나 인민군이 장악한 곳에서 버티지 못한 이씨는 다시 피신을 나갔다가 10월경 인민군이 후퇴하고 국군이 들어왔다는 기별에 다시 옹진으로 돌…

    당진시대
  20.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것이다. 작금의 정치계가, 사회가, 경제가, 십대들의 문제가 어지럽다고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소리친다. 처방도 수없이 외쳐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변하는 것이 없다.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지 못하고, 악한 자를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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