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고향이 좋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향이면서도 영랑사 보덕사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어 도청으로 가는 길에 지도에서만 보았던 지명을 확인하며 신기해 했다. 시간이 남아 가야산 남연군묘와 최치원의 암각글씨를 보러 갔더…

    당진시대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전부다. 종종 고향인 중국을 찾아가지만 2년 째 가지 못해 요즘은 부쩍 고향이 그리워진다. 다문화센터 통해 한국생활 적응 그가 한국에 정착한 지는 3년밖에 안됐지만 한국어에 능통해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타국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3.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당진시대
  4.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 마당 곳곳에 전부 이 씨가 모아둔 골동품뿐이다. 하지만 이제는 남편이 좋아서 하는 이 일을 묵묵히 지켜 봐주고 있다. “모교 남산초에 전시하고파” 이 씨의 소망은 그가 가진 골동품을 당진시민을 위해 전시하는 것이다. 그는 폐교된 남산초등학교를 박물관…

  5.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고, 젊은 날엔 인간의 절망과 어두운 밑바닥까지 파헤친 도스토예프스키를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톨스토이를 더 좋아한다고 했다. 특히 여자의 일생을 담은 <안나 카레니나>를 추천했다. “출생부터 결혼, 죽음에 이르기까지 여자로 태어나 겪는 모든 것을 …

  6.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가정의 달에 ‘김만중’을 생각한다.

    … 얻어 수년여를 피난살이를 한다. 강화군에서는 이 사실을 놓고 김만중의 고향이 강화다 말한다. 엄밀하게 따진다면 김만중의 고향은 그의 태를 묻은 당진이 맞다. 일부 학자중에는 당진이 맞다 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진은 잘 모른다. 잠깐 당진을 거쳐간 문…

    당진시대
  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경로당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옛날 추억이 생각나데요. 내 고향이 석문 통정리요. 그땐 농한기면 다들 사랑방에 모여 함께 놀았더랬지. 한켠에서는 새끼도 꼬고 짚신도 삼고 말야. 지금 경로당이 바로 그 사랑방 역할을 하는 셈이지. 경로당에 …

  8.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를 열었을 때다. 음식들도 나르고 뒷마무리 작업을 했었다. 어르신들의 좋아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 날이다. 두 번째 사진은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 취임식 날 은사님(이창구) 그리고 내 딸(송보경, 25)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딸은 초등학교 3학년 …

  9.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덕분에 집안 분위기도 엄격했죠. 그래서 절대 교직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죠. 전 큰 사업가가 되고 싶었어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김관영 씨는…

  10.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상부동산 개발 임정택 씨“외지인 포용하는 토착민 배려 필요”

    “고향이 당진이에요. 스무살 때 외지로 떠나 객지생활을 하다 다시 돌아온 게 9년 정도 됐네요.”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길상부동산에서 근무하는 임정택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 큰 기업들이 들어서고 2012년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외지인들과…

  11. 2011.11.05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AVENUE’ "자신있게 시작한 여성복 매장"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선 끌어 “옷을 코디하고 입어보는 것을 좋아해요. 친한 언니의 옷 가게를 도와주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하다보니까 제 가게를 갖고 싶더라고요.” 김규희 AVENUE 대표는 천안에서 처음 여성복 매장을 개장했다. 얼마 전 …

  12.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신평면에서 온 박동석 씨 가족 “고정적인 문화제 장소 마련해야”

    신평이 고향이라는 박동석(36) 씨. 그는 어릴 때부터 상록문화제와 인연이 깊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상록문화제에서 개최하는 백일장에 참여도 했었죠. 고향이 신평이다 보니 상록문화제가 열리면 자주 옵니다. 매년 행사의 규모나 프로그램이 발전하…

  13.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안경 종류와 가격까지 딱 보면 다 알아요”

    …을 연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전남 해남이 고향인 그가 새로운 고향이 된 당진에 정착한 날이니 기억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해남은 고향, 고등학교는 전남 광주, 대학은 대전에서, 직장은 당진에...(웃음) 친형님이 서산에서 사업을 하셔서 …

  1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고 해서 함께 하게 됐어요. 같은 입장인 다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15.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34)씨는 사과 과수원 5000평을 임대해 2년째 짓고 있다. 예산이 고향이고 어려서부터 과수원 일을 보고 자랐다는데 “서울 생활을 접고 잠시 쉬러왔다가 사과에 발목이 잡혔다”는 용상 씨네 농장은 올해 이렇다 할 태풍피해도 없었고 햇살도 좋아서 사과…

  16. 2009.09.07 · 정책·행정 · 최종길

    정덕구 당협위원장 사퇴

    …올 수 있는 길이라도 거절해서는 안 되고 국가가 부르지 않을 때는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이 현재 나의 입장이라고 보면 된다. □당진군민에 하고 싶은 말은? - 이제는 표와 관계없이 고향을 만나고 싶다. 당진은 아름답고 …

  17.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부를 왜 해야하는지 권력이 무엇이고 명예는 무엇인지 그저 친구만 있으면 좋아하던 그 때 그 시절 그들은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그 때 모습은 찾을 수 없겠지만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와 살던 곳 그 곳이 내 고향 짓궂게 괴롭힘을 당했던 그 여자들! 밉지도…

    당진시대
  18.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막히기 전의 고향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늘 고향이 옛 기억 속 고향답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죠. 푸른 바다와 한적한 시골 풍경, 푸근한 전원 마을이 그립고 변한 모습에 조금 서운하기도 해요. 그래도 여전히 모처럼 내려가면 공…

  19.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고향이 우강인 나는 교직생활도 우강에서 처음 시작했다. 어느덧 4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인생의 3분의 2이상을 교직에 몸담았다. 학교와 학생들과의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앨범에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20.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오래 살지 몰랐는데 벌써 50년이나 됐네 그려. 이제 회태리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이 되어 버렸지.” 회태리에서 배를 재배하고 있는 안 노인회장 역시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로 요즘 걱정이 태산이다. “회태리가 개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과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