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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나의 삶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 깔끔하고 간결한 어투로 내 마음의 한구석을 망치질 하는듯 한 말투.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말로 큰 선물을 받은 듯하고 정말 고마운 …

  2.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8]2010년의 바람

    … 사용되었던 유익한 존재! 연탄처럼 나는 누군가에게 유익한 사람이었는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교사로서 겸손함과 열정이 부족했음과 또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자 했던 노력도 마음과 같지 않았다.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된 아…

    당진시대
  3.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등학교 이소연 학생이 추천하는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고 싶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 여기고, 최선을 다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이 책에서 폰더가 만난 사람들의 명언이 지금도 내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 트루먼 대통령의 “모든 일은 나의 결정으로 생긴 일이다” 그리고 “왜 하필 나인가?”라는…

  4.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 17년동안 교직생활을 한 그의 성품을 가늠하게끔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고 대학 졸업후 선생님의 길을 걷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한 나를 후회하게 만든다.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

  5. 2009.06.0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퇴직후 활발한 집필활동 중

    …까슬한 봄바람을 잔인하도록 포옹하고 싶다 봄에는 나에게서 잉태하는 모든 삶을 참견하며 버리는 것까지 잡아두고 싶다 봄을 위하여 늘 가장자리에 배회하는 너와 나의 몫을 찬란하게 찾아내고 싶다.

  6.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를 그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사는 것은 즐겁게!’가 나의 생활 신조예요. 머리쓰는 복잡한 일은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글쓰고 문인화 익히면서 역사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죠. 정년이 돼 집에 있지만 시간이 남지가 않네요. 정년을 맞이하…

    당진시대
  7.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5월이 되면 나타나는 나의 조급증과 흥분! - 한기흥

    …들의 정신세계는 점점 비인간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제 청소년들이 모든 의존으로부터 자신의 의지로 일어서는 독립성의 자아의식을 준비함으로써 자아 성장의 꽃을 피우고 제…

    당진시대
  8.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 령 삼성생명 당진지점 FC가 추천하는 불꽃처럼 살다간 ‘광기의 천재’ 전혜린

    …던 전혜린의 수필집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를 소개하며 다시금 나의 잠자고 있던 감수성을 깨워볼까 한다. 전혜린은 일제 시대 중반 부유한 관리의 맏딸로 태어나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아버지가 사다주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명문 경기 여중·…

  9.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을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 하주영

    …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빠른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깨닫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시계추처럼 또다시 학력이 강조되는 요즘. 아이들의 학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교육자적 의무에는 전적으로 동감하지만, 혹여 학력…

    당진시대
  10.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5]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형제애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위의 연설문은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have a dream’이라는…

    당진시대
  11.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임세광 씨의 ‘고뇌’ 어린 시절 칭찬과 꿈

    …게 꿈과 희망을 주고 칭찬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임씨는 요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당뇨로 오래 고생을 하다가 뜸과 침으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그는 아파보니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고 말…

  12.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인데도 쌩하고 지나는 차량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

    당진시대
  13.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아프도록 내 삶을 돌아보게 했고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다. 발딛고 서있는 여기, 바로 지금부터 희망의 불씨를 지펴 올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

    당진시대
  14.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 교수는 강연을 통해 “로비스트나 정치인들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기혁명을 통해 나부터, 개개인이 연대한 이런 작은 모임들부터 사회변화를 위한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의 대학서열화가 해소되어야…

  15.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영철 호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나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추억들"

    아내(이연숙, 51)와 같이 집안에 있는 사진들을 뒤져보았다.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농업단체장으로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 아이들 사진, 지금의 목장을 지으며 남긴 사진들. 첫 번째 사진은 공군에서 헌병으로 근무했던 시절 찍은 사진이다. 나는 오류동…

  16.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어머니와 함께 찍은 내 첫 하숙집 최장성 당진읍 바다이야기 횟집 대표

    …온 세월이었다. 돌이켜 보면 할 말이 많은 삶이었다. 그러나 후회스러운 삶을 살아오진 않았다고 자부한다.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있고 나는 믿어주는 이들이 있고 나의 가족들이 있으니까. 지금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피자전문점을 접고 3년 전부터 저렴한 가…

  17. 2007.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영화 같았던 나의 삶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기획자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영화같다고 할 수도 있는 나의 삶이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계원예술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소풍때인지 수학여행인지, 몇학년 때 찍은 …

  18.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손발이 되며 살고 싶습니다.....」 사형수의 삶을 진솔하게 볼 수 있는 그의 시 중에 한편을 소개합니다. 「어머니(1) 문득 새벽녘에 눈을 떠 사방을 둘러 볼 때 슬픕니다. 아침에 일어나 머리를 감을 때 면도를 해도 슬픕니다…

    당진시대
  19. 200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2학년 목정선이 추천하는 "어둡고 두려운 밤, 그러나 환한 낮을 앞둔 19세"

    「19세」. 여고 2년생인 나의 목전에 다가온 미래의 나이를 나타내는 책 제목. 손에 잡으면 막힘없이 줄줄 읽어나갈 수 있는 이 책이 내 얼굴을 조금씩 붉게 했다. 주인공 정수의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여학생인 나로서는 쉽게 납득이 되지 않고 남…

  20.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수다쟁이 아줌마이거든요. 지금까지 나의 수다 때문에 즐겁고 위로가 되었던 이도 없지는 않겠지만 그보다 짜증스럽거나 상처가 된 이들이 더 많지는 않았을까 하고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변화된 마음의 눈에 팀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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