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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남은 인생'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뿐만 아니라 교사, 자영업자, 농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서로의 인생은 다르지만 합창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모였기에 더욱 즐겁다. 동요부터 민요, 가곡까지 ‘만능’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요즘 노소미합…

  2.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안희재 씨가 추천하는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

    …덕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온 뒤 남편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봉사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안 씨는 3년째 솔뫼성지에서 신부님의 일을 돕고 있다. 그는 2014년 솔뫼성지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교황…

  3.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1554명 학위 수여

    … 하루 5시간만 쉬며 2년 간 시간을 보냈다”며 “신성대를 통해 제3의 인생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게 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신성대는 이날 졸업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2만6528명…

    당진시대
  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장단 맞추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도 있다. 그러나 그때의 술버릇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 나는 술을 마시면 취할 때까지, 그것도 모자라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마셨다. 그러다보면 실수하기가 태반이었고 가족들은 항상 불안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당진시대
  5. 2016.01.15 · 인물·동정 · 김예나

    김태동 회장 취임

    …했다. 더불어 김 회장은 “올해를 우정의 해로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 남은 인생 똘똘 뭉쳐 친구들과 즐겁게 살고자 한다”고 말했다.

  6.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것이 다 푸르기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접어들어 잎사귀들이 다 떨어지면 분명하게 얼마나 열매를 맺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태복음 …

    당진시대
  7.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도 시간이 비면 기타를 잡는다. 나는 내 기타를 ‘애인’이라고 말한다. 남은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어릴 적 사진이다. 그렇기에 이 사진은 내 보물…

  8.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이 조차 잡기 버거워 보인다. 하지만 이내 힘차게 페달을 돌린다. 그의 인생도 그랬다. 위태로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 암담한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다시 일어섰고 새롭게 써 내려간 길을 당당히 마주했다. “형님, 걸음걸이가 이상한데요?” 어느 …

  9.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대소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른단다. 그렇게 이들은 새롭게 다가올 제2의 인생을 커피로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 지역 내 60세 이상 노인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버 바리스타 양성 교육 사업 ‘나도 바리스타’ 과정이 막바지에…

  10.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살아왔기에 그에게 세상은 그리 힘들어 보이지만은 않았다. 생계를 위해 남은 돈으로 의류점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 해본 운영이었기에 미숙함으로 오래가지 못해 결국 문을 닫아야만 했다. 그 이후 번번히 실패가 이어졌다. 어머니의 권유로 고향 당진으로 …

  11.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 눈에 들어온다. 그래도 아름답다. 청춘은 아닐지언정 그들에게 고스란히 남은 인생의 흔적이 아름답다. 지난 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금혼식이 진행됐다. 금혼식이란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12.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실 이전에는 사람들과 눈만 맞춰도 얼굴이 빨개지곤 했거든요.”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하자 아이가 뛰어가며 ‘아빠 약장수 왔…

  13.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안홍섭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라는 자부심"

    …서 오랫동안 살아왔다. 많은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떠났지만 함께 고향에 남은 친구들과 즐겁게 인생을 보내고 있다. 당진의 경우 초·중·고 동창회를 비롯해 동문회 모임이 활성화 돼있어 매년 한 두번 쯤은 잊고 지냈던 친구들과의 만나 옛 추억을 떠올리곤 …

  1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시련은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

  15.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세묵 전 송산노인대학 학장“경찰이 되기엔 부족했던 5cm”

    … 이사를 맡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지만 바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제3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상록수상을 수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제10회 상록문화제에서도 상록수상을 받아 두 번의 수상 기록을 …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무리하면서 앞으로 남은 인생에 대해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었다. “막걸리 한 병, 고등어 한 손” 우락부락한(?) 인상 탓에 그가 “퇴직 후 요양보호사를 해볼 참으로 자격증을 땄다”고 말했을 때, 나…

  17.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을 버텼다고. 김영석(49·김영석가구갤러리 대표) 씨는 “50세가 되면 인생 다 살았다 싶을 것 같았는데 막상 50세를 앞두니 아직도 살아갈 날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며 “남은 기간 허송세월하지 않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대학생…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

  19.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문학의 향기에 빠진 사람들

    …동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당진에 있는 다양한 문인단체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임원진 한마디] 라동수 부지부장 많은 시민들이 문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김미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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