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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기간
1993—2026

196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 능동성, 자조정신이 강조되는 한편, 국가에서는 효율성과 가시적 성과에 너무 급급해하는 양면성이 있었다. 그런데 새마을운동이 진행된 과정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현재도 이 운동이 존재하며 추진되고, 외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새…

    당진시대
  2.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자들에게 선보이는 날이라 회원들 모두 긴장 상태였다. 다행히 이 무대를 보고 신자들은 글로리밴드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냈고 회원들에게 언제 우쿨렐레를 배웠냐며, 자신도 배우고 싶다, 신선하다는 등의 칭찬과 격려가 쏟아졌다. 공연 이후 글로리 밴드에 가입…

  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면 아직 3개월이 남았지만 강 대표는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다. 우주가 태어나면 함께 하고 싶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4.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서울 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5년간 채소를 판매하며 살다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자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 자리를 빌어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

  5.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에 내려와 어느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

  6.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전·의경회“우리지역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

    …전역자를 중심으로 회원들을 모집했다. 이 회장은 “신규회원들은 현수막을 보고 오는 편”이라며 “전·의경 출신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겠다고 오는 회원들을 보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의경회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월례회를 갖고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활…

  7.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 후 함께한 1박2일 신혼여행에서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겠고,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들 잘 섬겨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참가자 인터뷰 고대면 이관식·김대순 …

  8.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선풍기가 돌아가는 순간 봉사하러 온 것이 너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작불로 끓인 자장밥 또한 이들은 급식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자장밥 200인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스레인지 등 설비가 부…

  9.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서는 이렇게 부모로부터, 가족들로부터 버려진 아이들을 7명의 교사들이 돌보고 있다. 평화의 집은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교사들도 모두 여성이지만, 은혜의 집과 평화의 집을 오가며 차량 운행을 하는 리차드만이 이번에 한국 방문단 중 유일한 청…

  10.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놓치지 말아야할 영농정보벼 수확하기

    …로 변했을 때다. 상위엽(지엽)이 녹색을 띠고 있더라도 벼 알의 색깔을 보고 수확하는 것이 좋다. 수확이 너무 빠르면 덜 익어 청미 또는 불완전 등숙미가 많아져 수량이 떨어지고 품질이 나빠진다. 반면 너무 늦으면 쌀겨층이 두꺼워지고, 금간 쌀이 많아진…

    당진시대
  11.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서부새마을금고 전경환 이사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 리더들에게 추천"

    …문생각나무작은도서관이 위치하고 있어 시간 날 때면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보고 있다. “오늘은 도서관에 신간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어떤 책들이 들어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지역 주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들이 들어왔으면 해요.” 당진서부새마을…

  12.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 뿌렸다. 그리고 그 위에 그물을 쳐 놓았다. 멀리에서 끈을 연결시키고 보고 있던 사람이 수 천 마리 참새 떼가 그물 밑에서 맛있는 먹이를 먹는 것을 보았다. 재빨리 끈을 당겼다. 수 천 마리 참새들이 그물 안에 갇히게 되었다. 모두 참새 구이감이 되…

    당진시대
  1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니다. 또 노인복지 시설에서 어르신들 생신잔치에 쓰일 풍선을 만들 때도 너무 좋습니다. 강순미 : 그냥 봉사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에 풍선과 관련된 자격증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시작하게 됐어요. 저는 아이들한테 풍선으로 예쁘게 장식해 줬을 때…

  14.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조영란 : 처음엔 시를 배우는 모습을 보고 딸이 “이상하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딸도 시를 연습하고 있어요. 임정숙 : 시는 우연히 시작하게 됐어요. 근데 배우다 보니 너무 의미있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을 보면…

  15.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도 천한 신분인 자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이 두 개가 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백정…

    당진시대
  1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지낼 아이들 걱정돼” 시장에서 돌아와 고아원을 살폈다. 더러워진 벽을 보고 이들은 소매를 걷었다. 물청소를 하기 위해 한국에서 하던 것과 같이 호스를 이용해 물을 뿌리려고 하자 ‘졸졸졸’ 나오는 것이 아닌가. 가이드 말에 따르면 이곳에서 물을 콸콸 …

  1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1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보고 제를 지내기에 가장 합당한 남자들을 선택한다. 이들은 목욕제계하고 삼일 동안 외부 출입을 금한 채 제사를 준비하는데, 제사에 올릴 음식준비부터 모든 것을 이들이 해야 한다. …

  19.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홈페이지를 통해 당진시대의 기사를 꼼꼼히 보고 있는 부부 독자 최창인·김기택 씨를 만났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에 컴퓨터를 키면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큰 사건 사고부터 자유게시판까지 살피는 애독자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들 중에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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