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늦은 나이에'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아이들에게 음식해 주는 것이 즐거웠던 그는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했고 늦은 나이에 깜빡거리는 기억을 붙잡아가며 공부했다. 두어 번 정도 필기와 실기에서 떨어졌지만 그는 끝내 조리사 자격증을 손에 쥐었다. “잘 먹었다는 한마디에 행복해” 현재 그는 충…

  2.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회영 지부장 “몰랐던 당진소식 알게 돼”

    …그는 2006년부터 남편과 함께 봉사를 시작했고 사회복지에 관심이 생겨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됐단다. 지금은 당진의 19개 노인대학에서 치매 예방에 관한 강의로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

  3.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됐다. 벌써 택시 운전을 한 지는 올해로 만 5년이 됐다. 마흔 후반의 나이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김 기사는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아 가족들의 만류에도 운전대를 잡았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많다. 재…

  4. 2015.01.30 · 산업·경제 · 김예나

    “일하는 여성들 보면 남같지 않죠”여성기업인을 만나다 1 (주)대원환경산업 이인희 대표

    …물을 수집·운반·처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하기 위해 그는 늦은 나이에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힘들게 공부한 만큼 그는 더욱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여성도 남성과 동등해요. 남성이 하는 일을 여성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그는…

  5.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일 때 담임선생님이 권유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모르는 것들이 많다”며 “사서 봉사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 말고도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

  6.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통해 기쁨 찾았죠”

    …갔지만 반독재투쟁으로 졸업을 하지 못하고 학업을 그만둬야 했다. 그 후 늦은 나이에 다시 학업을 이어가고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을 수료, 그 뒤 연구소 및 병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그 뒤 아들을 따라 당진을 찾았고 2013년 개관한 당진시노인복지…

  7.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40년 만에 졸업한 초등학교”

    … 유학을 떠났다. 이후 공주교대에 진학했고 학군단 활동을 통해 21살의 나이에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교사로 지내면서 도성초, 송악초, 당진초, 내도분교 등등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다. 이제 어른이 된 제자들이 나를 찾아오면 가끔 술 한잔…

  8.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대학의 중요성을 늦은 나이에 깨달았기 때문이다. 젊은 나이에 대학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이 회장은 자녀들이 대학을 다닐 때쯤 공부하는 자녀들이 샘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당진시대
  9.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 지운기 예능보유자늦은 나이에 입은 턱시도와 드레스

    …정도다. 아내는 23살에 시집와 24살에 첫째를 낳았다. 지금보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것이지만 그때는 늦은 시집이었다. 시간이 훌쩍지나 벌써 첫째가 50세가 됐다. 두 번째 사진은 2009년 안섬풍어당굿 당집 준공식을 할 때 마을사람들과 찍은 사…

  10.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봉사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그 주인공이다. 이 두 사람은 합격자 49명 중 최고령이다. 이 둘은 “늦은 나이에 공부하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내 나이가 어때서”라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라고 함박웃음을 보였다. 한 씨는 “친구가 처음 자격시험을 …

  11. 2014.03.22 · 문화·교육 · 박초롱

    “오늘부터 나도 학생이여~”

    … 20일 입학식을 통해 총 38명의 입학생이 입학했다. 문선이 교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을 시작하는 우리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2.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세대 무료임대주택) 입주를 앞두고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21살 어린 나이에 남편만 믿고 결혼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16년 동안 두 아이를 낳아 기르던 중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었다. 당시 그의 뱃속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막내 아이까지 있던 상…

    당진시대
  13.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혹은 며느리로 불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

  14.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 온라인 교육분야에서 일하던 그는 반복적인 직업 특성에 한계를 느꼈고, 늦은 나이에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일을 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항상 두려운 일이지만 그는 당…

  15.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오면 수업할 수 있어요.”(이상우 반장) 사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늦은 나이에 영어를 배운 다는 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다. 체면 때문에 ‘말 한마디 못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커서, 하고 싶다는 의지는 있지만 막상 공부모임에 참여하는 걸…

  16.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이런 아버지를 보며 신 이사장은 의사의 꿈을 키워왔다. 3~5세의 어린 나이에 성냥개비로 침을 놓는 놀이를 했고 집안 가득한 약장의 약재와 함께 천자문을 외우는 게 그의 유일한 놀이였다. 아버지가 먼 길을 왕진하는 경우에는 자전거 뒤에 함께 타고 다니…

  17.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시간만 기다려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통화할 때 배운 표현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얘…

  18.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 청각장애인 아내, 아들 잃고 눈물 그러다가 스물여덟, 당시 치곤 꽤 늦은 나이에 청각장애인 아내 최효선(66)을 만났다. “어릴 때 침을 잘못 맞았데. 듣지도 못하는 벙어리한테 장가간다고 사람들이 수군수군해 댔지. 근데 나는 보란 듯이 잘 살 거라…

    당진시대
  19.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지 힘들어하고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일하는 중에도 전화로 물어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매 둘의 나이가 17살, 16살임에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