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시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맛집 시원'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접 기른 것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옻순을 넣어 끊여 육수 맛이 담백하고 시원하다. 오리주물럭은 직접 이곳에서 만든 양념을 사용한다. 조미료 없이 만들기에 깔끔하며 손님이 원하는 대로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주아란 대표의 고향은 전남 여수 돌산이다…

  2.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하는 것은 육수다. 소고기가 들어가는 샤브샤브 육수는 채소를 가득 넣어 시원하게 끓인다. 반면 해물칼국수 육수의 경우 북어머리와 멸치, 무와 갖은 채소를 넣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렇게 한 솥 끓인 육수는 하루 평균 …

  3.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가곡리 미추미추어탕·대왕감자탕 한문수 대표손님도‘대왕’고기도‘대왕’

    …고 먹을 수 있다. 감자탕과 추어탕 외에도 선짓국 등 얼큰한 국물로 속 시원히 해장할 수 있는 음식들이 갖춰져 있다. 한편 한문수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 출신이다. 송악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 영등포로 상경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고등학교를…

  4.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다”며 “행복분식은…

  5.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먹으면 더욱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쌀쌀한 요즘, 따뜻하고 시원하게 끓여 낸 박속낙지탕과 매콤한 낙지 볶음, 샤브샤브 등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밑반찬에도 정성이 담겨 있다. 된장찌개와 계란찜, 깻잎 절임, 김치 등 이 대표가 직…

    당진시대
  6.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추위에 얼큰한 짬뽕 호로록~

    …한 가을은 잠시,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왔다. 냉면과 콩국수 등 시원한 면 요리로 여름의 열기를 잠재웠다면 이제 뜨끈한 면 요리로 추위를 이겨낼 때다. 이번 호에서는 이 시기 얼큰한 국물로 뜨끈하게 몸을 녹여 줄 당진 시내에서 갈 수 있는 짬뽕…

  7.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등이 한정식에 포함된다. 또 국은 당진에서 접하기 어려운 재첩을 사용해 시원한 맛으로 특색을 더했다. 또 전식으로는 녹두죽이, 후식으로는 오미자차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점심특선에는 게장 무침까지 포함된다. “미가에서는 차별화된 한정식을 손님들에게 …

  8.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 메뉴 ‘뼈 해장국’ 채소·과일로만 육수 내 새콤달콤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막국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여름철 뜨거운 더위 속에서 숨통이 트이는 것만 같다. 하지만 날이 덥다고 무턱대고 시원한 음식을 찾다보면 소화장애나 식욕부진을 야기하는 경우가 …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다양한 ‘면’ 요리가 생각날 때면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한 곳이 바로 면천이다. 또한 면천읍성, 아미산과 몽산, 영탑사와 영랑사, 두견주와 막걸리 등 역사와 전통, 볼거리가 가득한 면천을 시원한 콩국수 한 사발과 함께 즐겨…

  10.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 먹거리 콩국수

    시원한 콩국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구수한 콩국물에 얼음을 띄워 들이키는 콩국수는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다. 또한 콩을 갈아 만든 국물은 든든히 배를 채워주면서도 소화에 좋다. 이번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위해 당진 지역의 콩국수…

  11.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12.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용왕횟집은 장고항에서 3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온 횟집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

    당진시대
  13.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아온 날이 40년이 넘었다. 올해로 60세를 맞이한 차 대표 또한 몸이 시원치 않다. 농사에 예당식당까지 혼자 도맡아 하기에 더욱 분주하다. 얼마 전엔 경운기에서 떨어져 한동안 식당을 나오지 못했다. 쉴 법도 하지만 그는 “집에 있으니 우울해서 안 되…

  14.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 동안 먹을 수 있도록 냉이를 저장해 사용하기 때문에 냉이향이 가득하고 시원한 곱창전골을 맛 볼 수 있다. 또한 곱창전골을 다 먹은 뒤에는 밥을 볶아 먹을 수도 있다. 국내산 생 곱창만을 사용해 푸짐하게 상을 차리는 삽교 곱창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

  15.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내기사에서 나온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수강하기도 했다. 때로는 엄마들끼리 맛집에 소개된 음식점에 찾아가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고. 그는 앞으로 당진시대가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김 씨는 “신문이 우리들의 이야기를 …

  16.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17. 2014.09.26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푸짐한 양푼에 동태살이 가득

    …해 항상 육수를 끓이고 있으며 미나리와 콩나물, 무, 대파를 가득 넣어 시원하게 국물 맛을 낸다. 주문과 함께 신선한 마늘을 갈아 넣어 구수한 맛을 감돌게 하는 것도 맛의 비결 중 하나다. 또한 맑은 탕(지리)도 가능해 매운 맛보다 시원한 맛을 선호하…

  18.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달달한 빙수로 무더위 날리세요

    …고 있다.10여 분만 돌아다녀도 등줄기를 타고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시원한 팥빙수로 무더위를 날려 보는 것은 어떨까? 곱게 갈린 얼음과 달짝지근한 팥 그리고 갖은 재료들을 듬뿍 넣은 팥빙수는 찌는듯한 더위와 짜증도 날려보낸다. 이번주는 더위가 본격…

  19.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있는 서리태 콩국수도 별미다. 검은콩을 돌 맷돌로 갈아 콩국물을 만들어 시원함이 일품이다. 또한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 먹는데 부담 없다. 서리태 콩국수 안에 귀여운 인절미도 들어있으니 꼭 맛보는 것도 좋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들녘의 장점은 분위기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