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 범진산업(주) 대표 이범익 씨]
…지 말자’였다. 평범하면서도 지켜내기 어려운 이 진리를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온 이범익 회장은 누구보다 이 진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했다. 안성상의 역사상 첫 외지출신 회장 정미면 신시리 출신인 이범익 회장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거쳐 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봉사 살아온'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05.09.12 · 산업·경제 · 김기연
…지 말자’였다. 평범하면서도 지켜내기 어려운 이 진리를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온 이범익 회장은 누구보다 이 진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했다. 안성상의 역사상 첫 외지출신 회장 정미면 신시리 출신인 이범익 회장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거쳐 성…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인근 주민들이 군내 무료 양로시설에 들어갈 것을 권유해도 한평생 살아온 집을 버릴 수 없다는 생각에서 정든 집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김 수녀는 2년 전 가정 봉사원 파견사업을 통해 손 할머니를 만나 인연을 맺었다. 손 할머니에게 김 수녀는 매…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주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노후된 주택을 새로 지어…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듭니다. 그 당시 너무 억울하고 허무해서 갈피를 잡지 못했지요. 하지만 살아온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명예를 회복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버텨왔습니다.” 지난 93년 당시 농협은 대형 어음할인사건으로 인한 손실의 책임을 물어 손씨를 해고했다. 감사업무…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를 도왔다는 김 씨는 몇 년 전인 46살까지 30여년을 아무도 몰래 봉사하며 살았다. 일년에 서너 번씩 꽃동네에 들러서 목욕도 시켜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다줬다는 것이다. 그 사실은 어머니와 남편조차 몰랐다니, 성경에 있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
2003.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화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지역여성단체 활동을 하면서 살아온 삶은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요. 다 만 제대로 신경 써주지도 못했는데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가족들에게 정말 고 마워요”라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당진…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해 뒤늦게 민박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유씨는 장고항에서 몇 대째 살아온 토박이지만 안주인 권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서울서 직장을 다니다가 중매로 유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호미질 한번 안 해본 젊은 서울새댁의 농촌생활은 쉽지 않았다. “가난과 고…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수함과 프로의 노련함으로 남에게 베푸는 일을 보시라고도 하고 자선이나 봉사라고도 한다. 그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남을 위해 베푸는 일 중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들 건사하느라고 바빴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도와줄 생각도 못하고 살아온 걸요. 하지만 이이라도 그러고 살아서 다행이에요. 장애인협회 활동도 했고 남의 일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앞장을 서고 그러니까요. 얼마 안되지만 농사일도 열심히 해요. 가끔 …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나누고 빈손으로 떠나는 게 참삶 장애 딛고 봉사에 헌신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그녀의 얼굴에서 어두웠던 과거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목발을 짚고 걸어야 하는 3급 장애인이라는 사실도, 무언가를 꼭 짚고 일어서는 그…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턱을 넘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닥쳐온 한파는 새마을 일꾼들에게 “이래도 봉사가 즐겁다고 할테냐”라며 약을 올리는 듯하다. 그러나 1t 트럭 넉대분의 배추를 대호지에서 직접 실어 나르고 양념이 다 버무려진 배추김치 국물이 새어 나갈새라 비닐포장 꼭꼭 하…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6일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에 있는 어느 묘역앞에서는 짧은 일생을 지역봉사에 헌신해온 한 새마을일꾼에 대한 조촐한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은 우강면 강문리 지도자로 시작해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15년동안 묵묵히 마을과 지역일에 헌신해 온 故 최건…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을 느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일하는 여성 유씨는 앞으로는 남을 위해 봉사를 하면서 더욱더 적극적인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한다. 물론 시집가는 일도 더 미루지 않을 생각이다. “소값이나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면천면 원동리 박달환(37세)씨 “새…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나 많다.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일에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남을 돕는다는게 부유해서, 우리것이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나보다 좀 부족한 이웃과 나눌때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다. 사건해결에 적극적이었던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며 20년이란 세월을 봉사로 보낸 그이기에 앞으로도 더욱 ‘경찰’의 직분을 잊지 않고 생활하는 것 뿐이라고. /지혜재 기자/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회의원에 뜻을 두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번 출마가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답:본인은 재향군인회, 개발위원회,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해 한번 주지않고 살아온 사람이 부당한 일을 하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라」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유지 불하건의 경우 워낙 긴 시간이 흘렀고 홍씨와 주민간의 주장…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읜 슬픔을 달랠 겨를도 없이 자수성가의 고달픈 길을 걸으며 촌금을 아껴 살아온 결과였다. 어느날 노인복지를 위해 뭔가를 해보자는 부인 김원자(51세)씨의 제안에 독려를 받은 김씨는 우선 부락에 봉사할 일을 찾아보자고 부인과 상의한 끝에 지난해 마을노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