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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15년

119건 · '사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5.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축사 악취 문제 답 없나

    …제로 인한 갈등이 여전히 심각한 상태다. 악취 등으로 인해 축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마을에 위치한 축사로 인해 행정2통 주민들은 수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악취가 심각하다며, 스…

  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 몽족마을 해외봉사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에 앞서기 전 나기복 해외봉사단장은 “어렵게 사는 라오스 주민들을 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은 참사랑과 국위선양의 실현”이라며 “또한 단원들이 안전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을 했어요. 그래서인지 받아들이기가 더욱 힘드네요. 상명 엄마 : 사람 사는 게 아니죠. 명절 때도 오지 말라고 가족들이 그래요. 다 수군거리죠. 지금 예전에 썼던 일기를 들여다보면 그때의 힘들었던 기억들이 선명하게 떠올라 찢어버리기도 해요. 저는 아…

    당진시대
  4.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병호(73)·유남수(67) 부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그날이 마치 이들의 삶 같았다. 꽃잎이 떨어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

  5.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책임지는 공직자들이 원칙과 규정을 무시하는 나라는 결코 국민이 안전하게 사는 나라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공직자의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하고 그 결과 한국과 같은 재난 사고가 드문 것이다. 지난주 화요일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전거로 출근하고…

    당진시대
  6.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정신은 궁핍해…

  7.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든 타임(Golden time)세월호 1주기를 맞이하며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망각하고 사는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요즈음은 ‘Time is gold’라는 말보다는 ‘골든 타임(Golden time)’이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더욱 가슴 깊이 자리매김을 하…

    당진시대
  8.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룸 침입해 몰래카메라 설치

    세상이 험해도 너무 험한 요즘이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분들은 주거침입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하고 주의해야 한다. 여성범죄의 대부분이 건물주변과 내부, 집안에서 발생하는 만큼 여성 혼자 사는 집은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봐야 한다.…

    당진시대
  9.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른 이름일 뿐 우리는 언제나 현재라는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

    당진시대
  10.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 저에게 불편하고 지루한 일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엔 이런 환경에서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라를 위해 싸워주시고 희생해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나라에 충실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분들을 위…

    당진시대
  11.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옷에 돈을 많이 쓰는 편 같아요. 당진 구터미널 인근 상점들에서 많이 사는 편이에요. 강슬기: 저는 이사한지 얼마 안돼서 커텐이나 침구 등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당진엔 인테리어 소품을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거의 인터넷에서 구입하곤 해…

    당진시대
  12.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 감성이 자랄 수 있도록 동인당을 꾸려나갈 거예요.”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좋아 집안형편이 어려워 책을 못 읽는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있는 이 대표는 “당진에 살고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혹은 책을 접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

  13.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꿔왔다”며 “매일 활짝 피어있는 꽃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나무를 보고 사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과 벗 삼는 생활 꿈꿔 일주일에 두 번씩 서울 양재동 화훼시장이나 용인, 성남 새벽시장에 가서 직접 싱싱한 꽃을 골라오는 김…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핍박과 인종차별 그리고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자들, 그들은 모두가 우리의 형제이며 이웃입니다. 세상에 하찮…

    당진시대
  15.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초 정부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줄이고 센터 통폐합 등을 논의한 적이 있다. 당시에 나는 관련 공…

    당진시대
  16. 2015.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국가대표팀과 지역언론

    … 지역의 치안이 튼튼해야 안심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지역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조해야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왜 지역사회에 무관심한가? 그 주된 이유는 지역언론이 부실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전 세계…

    당진시대
  17.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으로 희망을 나눠요

    … 되어 정말 감사하다. 누구는 평생 가난하게 살고, 누구는 평생 부자로 사는 것이 아니라 풍족한 사람은 부족한 사람에게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평소에 교회를 다니며 배웠다. 이번 월드비전 기아체험을 통해 그 말씀을 여느 때보다 더 깊이 깨달을 수 …

  18. 2015.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깨끗한 선거, 살맛나는 농촌 만들어 달라”

    …민을 위한 조합장이 필요합니다. 농업·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경제가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려운 농업·농촌 현실에 보다 힘을 불어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숙(정미면 사관리)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조합을 투명하게 운영…

  19.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1924년 9월 16일 생. 91년이라는 긴 세월을 사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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