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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연도
2024년

170건 · '사회 필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원 작은 차별부터 바로 잡읍시다

    우리 사회에는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이유로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는 일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일들이 무조건 부당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 함께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성에 따라 예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있어 안타…

  2. 2024.07.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회복지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사회복지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4주에 걸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복지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부딪히는 문제를 전문적인 지식과 대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3. 2024.07.12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시설 탐방]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근로 장애인 공감의 공동체, 금별”

    장애인이 직업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려면, 직업평가와 실습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고 역량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직업훈련을 위한 시설인 금별 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이민정)이 지난 2023년 8월 29일에 설립됐다. 금별은…

  4.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언론환경 변화 속 돌파구 모색

    …사의 뉴미디어 담당자들은 당진시대와 당진방송이 구축한 미디어환경에 대해 필요성을 공감하고, 각 언론사의 실정에 맞게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역방송국이 살아남는 방법 당진시대와 당진방송의 견학을 마친 뒤, 김현지 MBC경남 피디가 ‘지역에서 다큐…

  5. 2024.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선거 압승” 승리의 월계관일까? 위험한 시한폭탄일까?

    …독재정권의 말로를 반면교사로 삼아 불행한 결과가 초래되지 않도록 각성할 필요가 있다. 어느 진영이 선거를 압승으로 이기면 승·패자의 관계가 호적수나 대화의 관계가 아니고 원수나 적의 관계로 변질되고 만다. 서로 불신하고 경계하든지 또는 서로가 주종의 …

  6.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어르신 건강 음료배달 사업 시작

    …중 65세 노인인구가 157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 지역이다. 지난 3월 말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노인의 고독사 예방 사업을 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특화모금사업 지원을 통해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시범 추진하기로 했다.…

  7. 202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의회 의장, 이렇게 뽑자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의장단이라는 감투가 주는 실익과 반사이익은 물론 사회적인 명예를 차지하겠다는 의원들 개개인의 욕심 때문이다. 또한 유권자의 판단과 선택과는 무관하게 의원들은 그러한 감투가 차기 선거과정에서 유리한 국면을 형성할 수 있다고 믿기 …

  8.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학생’만 가능한 시청 아르바이트?”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의 참여 대상이 확대돼야 한다는 필요성을 전선아 시의원이 5분 자유 발언했다. 전 의원은 이 사업이 대학생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 직업 체험과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하…

  9. 2024.06.2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AI돌봄로봇 ‘효돌이’ 교육

    … 사업이선정되면서 약 2억3000만 원의 국비를 보조받아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00명에게 지원된 바 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AI돌봄로봇 ‘효돌이’ 사업의 관리 보조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보조수행기관에서는 기관에 있는 생활지원사…

  10. 2024.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역량강화 연수

    …구온난화의 결과 및 대응과 미래 예측 △기후 위기를 예방하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강의했다. 김 센터장은 “당진에는 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당진시대가 시대가 기후 위기 대응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재…

  11. 2024.06.2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직업계고 취업토대 지원 대책 강조

    …서 “직업계고 본연의 취업토대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 도내에 33개 특성화고와 5개 마이스터고 등 총38개 직업계고 있으며, 지난해 3676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이중 취업자 수는 30%…

    당진시대
  12.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아시나요?

    …되길” “모두가 겪는 죽음이 조금 더 ‘존엄’하고 행복해지려면 개인 적·사회적으로 웰다잉 문화 조 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웰다잉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우리는 행 복한 웰다잉을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대 비해야 해요. 행복한 중환자…

  13. 2024.06.2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2023 회계연도 결산 원안 의결

    …출액 9조 8713억 원, 잉여금 3442억 원이다. 주요 지출 분야는 사회복지 분야에 3조 2710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조 4782억 원이 각각 투입됐다. 이날 예결특위 위원들은 “조세 형평성을 감안해 지방세 환급액을 줄이고, 징수율을 높여…

    당진시대
  14. 2024.06.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환경정화 활동 실시

    …로도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난재해복구가 필요한 지역이 있으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5.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연기관이다. 복지재단은 당진시와 시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여 시민은 물론 사회복지종사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7개의 수탁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민을 위해 복지재단이 진행하는 사업은 크게 △모금사업 △나눔사업 △역…

  16. 2024.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정비 위한 연구활동 돌입

    …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우리 사회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도의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며, 충남도 역시 실‧국별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있으나,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의견…

  17. 2024.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동 보호 위해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협약 맺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우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당진시 아동보호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업무 지원 협약이 지난 21일에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은 당진시(시장 오성환)…

  18.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충남 413교 중 42% 작은 학교 … 공동체 붕괴를 막아라

    … 하지 않는다. 그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하던 학교가 사라지는 것은 지역사회 공동체 붕괴로도 이어질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한정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 토론회’가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강득구(더불어민주당·안양…

  19. 2024.05.24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사회단체탐방]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슬기로운 노인 생활 위해 나서”

    … 보수는 받지 못했다. 이에 당진시지회에서는 능력 있는 총무들을 선발해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형태로 지원해, 총무가 일을 하면서 정당한 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당진시지회는 직원들의 처우 문제도 개선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이영문 지회…

  20. 2024.05.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같은 일 해도 처우개선비는 달라”

    …고 있다. 그러나 2급과 3급에 해당하는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인력은 처우개선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 같은 업무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서류상 분류가 다르다는 이유로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지난해 연합회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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